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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27~31 눈 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10/09/20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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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7~31 눈 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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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시는데, 눈 먼 사람 둘이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치면서 예수를 뒤따라 왔다.

28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셨는데, 그 눈 먼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 그들이 ",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29 예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엄중히 다짐하셨다.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라."

31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지역에 퍼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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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7

⊙ 눈 먼 사람 둘이

공관복음의 특징으로서 마태복음은 두 명이라고 하고 마가와 누가는 한 명을 언급하고 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모른다.

 

⊙ 다윗의 자손이여

예수에 대한 소경의 믿음의 표현이다. 다윗의 자손은 메시아를 지칭한다. 소경이 그리스도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눈먼 그들은 영적으로는 눈이 먼 자들이 아니었다.

 

이사야 35 4두려워하는 사람을 격려하여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하나님께서 복수하러 오신다. 하나님께서 보복하러 오신다. 너희를 구원하여 주신다" 하고 말하여라. 5 그 때에 눈먼 사람의 눈이 밝아지고, 귀먹은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다. 6그 때에 다리를 절던 사람이 사슴처럼 뛰고, 말을 못하던 혀가 노래를 부를 것이다.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 시냇물이 흐를 것이다.

 

⊙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많은 기록에서 예수께서는 병을 고치고 빵을 먹이는 자로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병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치료해 주셨다. 아무런 대가나 조건이 없었다.

 

야고보서 5 11 보십시오. 참고 견딘 사람은 복되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욥이 어떻게 참고 견디었는지를 들었고, 또 주님께서 나중에 그에게 어떻게 하셨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가여워하시는 마음이 넘치고,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이 크십니다.

 

로마서 9 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 하셨습니다.

 

⊙ 외치면서 예수를 뒤따라 왔다

믿음으로 간절하게 구하였는데, 즉각적인 응답을 하지 않으셨다. 마찬가지로 기도의 응답이 늦다는 것이 반드시 믿음이 부족한  하거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내를 가지고 기도하여야 한다.

 

927

⊙ 주님!

퀴리오스는 존경을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예수의 신성을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하다. 다윗의 자손을 언급한 것을 볼 때, 소경들은 예수의 신성에 대한 이해의 표시일 가능성이 많다.

 

928

⊙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눈에 손을 대시고 말씀으로 고치셨다. 눈을 만지신 것은 애정어린 표현일 것이나 동작에 무슨 능력이 있지 않다. 말에 능력이 있었다.

 

⊙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어떠한 댓가나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목적 없이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값없이 치료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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