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nebible
기쁜소식(koinebibl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5.24.2018

전체     68173
오늘방문     5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기독교인의 멍에
06/08/2020 17:16
조회  316   |  추천   3   |  스크랩   0
IP 76.xx.xx.17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유대교전통이 주는 짐은 불편하고 무거웠다.

종교지도자들이 모세오경을 해석하여 수 많은 세부사항을 결정하고 철저하게 지키다보니 일반 유대인들이 지키며 살기 어려웠다.


이에 예수께서는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신에게 오라고 초대하셨다.

초대에 응답한 자들에게 새로운 멍에와 짐을 주셨는데 이것은 편하고 가벼운 것이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나님이 사도 요한을 통하여 가르쳤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요일5:3)


기독교 전통은 예수의 명령 위에 유대교 전통을 접목시켜 부활시키는 일에 성공적이었다. 

오늘날 사람들이 기독교 하면 떠올리는 것은 예수대신 목사(제사장), 사랑의 실천대신 십일조와 주일성수(안식일) 이다.


사도 베드로는 기독교 내부에 존재할 거짓교사들에 대해 예언하였다. 오늘날 모습과 비교하면 어떨까? 


[전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난 것과 같이, 여러분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멸로 몰고 갈 이단을 몰래 끌어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을 값 주고 사신 주님을 부인하고, 자기들이 받을 파멸을 재촉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들을 본받아서 방탕하게 될 것이니그들 때문에 진리의 길이 비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그들은 탐욕에 빠져 그럴 듯한 말로 여러분의 호주머니를 털어 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그들에게 내리실 심판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파멸이 반드시 그들에게 닥치고 말 것입니다.]






●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요 3:17)


   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② (롬3:23)/(롬6:23)

      그런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죄의 댓가는 죽음입니다.


   ③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④ (3:16) 

      그것은 예수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치 않고 생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기독교인의 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