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nebible
기쁜소식(koinebibl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5.24.2018

전체     60386
오늘방문     5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히브리서 6장 13~16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03/06/2020 18:40
조회  91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50

히브리서 6 13~20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

13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아니하므로, 자기를 두고 맹세하시고서,

14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복을 줄 것이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15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오래 참은 끝에 그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위대한 이를 두고서 맹세합니다. 그런데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여 주고, 확정을 지어줍니다.

????????????????????????????????????????????????????????????????????????????????????

 

613

⊙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아브라함이 받은 약속은 무조건적인 약속에 기초한 것이고(15:12~21) 모세를 통해 주어진 약속은 순종과 행위에 기초한 것이다.(27 ~ 28) 신약에 나타난 새언약은 아브라함의 경우처럼 무조건적인 약속이며 믿음을 필요로 한다.(31:31~34)

 

예레미야 3131 "그 때가 오면,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유다 가문에 새 언약을 세우겠다. 나 주의 말이다. 32 이것은 내가 그들의 조상의 손을 붙잡고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때에 세운 언약과는 다른 것이다.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은 나의 언약을 깨뜨려 버렸다. 나 주의 말이다. 33 그러나 그 시절이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언약을 세울 것이니,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 속에 넣어 주며, 그들의 마음 판에 새겨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34 그 때에는 이웃이나 동포끼리 서로 '너는 주님을 알아라' 하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 자기를 두고 맹세하시고서

 

창세기 22

16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17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 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8절에 설명하듯이  두가지 사실 즉  변함이 없으며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맹세와 그분의 약속이라는 사실은 성도에게 위안과 소망을 준다.

 

 

614

창세기 22 16~18의 인용이다.

 

615

오랜 인내와 순종을 통하여 받았다. 그것은 오랫동안 변함없이 완전하게 믿음을 지킨 것은 아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목숨을 살리기 위하여 아내 사라를 다른 남자에게 두번이나 주었다. 또한 사라 뿐 아니라 다른 여인을 통하여서도 자손을 보았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에게도 다른 사람과 같은 약점과 허물이 있었다.

 

616

⊙ 맹세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맹세에 관하여 땅 하늘 성전 등을 거론하며  많은 세세한 부분을 발전시켰다. 

 

문제는 첫째, 서약한 것을 행하지 않음과 진실이 담겨 있지 않음에 있는 것 같다. 둘째,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내용을 하나님 앞에서 맹세를 하여  메이는 것은 하나님의 기뻐하는 일이 될 수가 없다. 맹세를 지키려고 사사 입다가 딸을 바치는 것이나 헤롯이 세례 요한을 죽이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 14:3~12, 11:30~35)

이 블로그의 인기글

히브리서 6장 13~16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