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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06~15 세례요한이 오기로 한 엘리야이다 ①
11/06/20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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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6~15 세례요한이 오기로 한 엘리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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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들이 떠나갈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을 두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다.

9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예언자를 보려고 나갔더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다. 그는 예언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다. 이 사람을 두고 성경에 기록하기를,

10'보아라, 내가 내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닦을 것이다' 하였다.

11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12그런데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 이라도 요한보다 더 크다.

13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14모든 예언자와 율법서는, 요한에 이르기까지, 하늘 나라가 올 것을 예언하였다.

15너희가 그 예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하면, 요한, 바로 그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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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마도 의심하는 세례 요한의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세례요한은 제사장의 아들인 유대인으로서 메시아에 대하여 공부하고 기다렸을 것이다. 하지만 요한은 자신의 이해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표징에 의하여 메시아를 알아보고 증언한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한 분이 오실 터인데, 그분은 나보다 먼저 계시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입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분을 두고 한 말입니다. 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말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34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 의하여 세례요한은 훗날 예수의 메시아됨을 의심한다. 예수의 모습과 행동은 다른 유대인들처럼 세례요한이 구약성경에서 이해하고 기다렸던 메시아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몇가지 이유로 예수가 구약성경에 위배된다고 생각하고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1) 예수는 이스라엘 12지파를 모아서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를 만들지 않았다.

2) 예수는 오히려 토라(율법)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새로운 가르침의 종교를 만들었다.

3) 예수는 이스라엘과 세상에 평화를 가져 오지 않았으며 세상은 여전히 전쟁과 질병과 기근과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다.

 

예수는 2000년전에 이 땅에 와서 고난받는 메시아를 성취하였으며 현재적, 실재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임하게 하였으며 이것은 부활을 통하여 현재 계속 완성되며 진행 중이며, 예수의 재림에 의하여 완성될 것이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여 가르치지 않았으며 유대인들은 율법을 문자 그대로 적용하였으나 해석에서 예수와 큰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급격한 변화와 심판을 통하여 민족 해방과 세계평화를 가져올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메시아를 기다렸으며 유대인과 요한이 보기에 예수는 비폭력 운동가의 비천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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