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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 34~39 칼을 주려고 왔다
10/23/2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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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4~39 칼을 주려고 왔다( 12:51-53; 1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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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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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4

⊙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메시아는 국가적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유대인의 기대를 저버리는 말이다.

 

⊙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예수께서는 전쟁이나 분쟁을 가져오신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주님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둘 사이에서 큰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시독교 2천년 역사는 엄청난 분쟁과 박해의 역사를 포함하고 있다.

 

10 35

⊙ 맞서게 하고

미워하다와 사랑하다의 관계처럼 비교를 의미하는 관용어로서 전통적인 의미의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순위의 문제이다. 주님을 향한 헌신이 우선순위를 가진다는 관용적인 표현이다.

 

10 35

 

미가 7 6이 시대에는, 아들이 아버지를 경멸하고, 딸이 어머니에게 대들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다툰다.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 집안 사람일 것이다.

 

10 36

⊙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신자와 불신자가 섞여있는 가족 안에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신 것이다.  

 

10 37

⊙ 더 사랑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의 결단이 필요하다. 주님을 향한 헌신이 우선순위를 가진다. 가족을 버리는 것은 주님의 뜻을 어기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5 8 누구든지 자기 친척 특히 가족을 돌보지 않으면, 그는 벌써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요,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10 38

⊙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한 순간의 결단이 아니라 죽음에 이르기까지 평생토록 헌신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십자가 처형은 원래 페니키아인들이 사용하던 사형방법이었다. 로마인들이 로마시민이 아닌 자들을 고통 속에 죽도록 처형하기 위하여 사용하였다.

 

10 39

⊙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37절처럼 우선순위를 가르치는 것이라기 보다 주님을 향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철저하게 헌신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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