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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오래전 예언된 그리스도인가? 15. 이스라엘 12지파를 모아 나라를 회복하였는가? (2)
01/02/20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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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2지파 회복의 시기

 

1) 메시아에 의한 유다 2지파와 이스라엘 10지파 회복의 약속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지역을 차지 하였으나 타락과 회개의 역사를 반복하다가 결국 패망하여 나라를 잃고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에 의하여 전세계로 흩어져 버렸다. 그런데 징벌을 받은 이스라엘은 다시 회복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다. 이 약속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예레미야

23:3 이제는 내가 친히 내 양 떼 가운데서 남은 양들을 모으겠다. 내가 쫓아내던 모든 나라에서 모아서, 다시 그들이 번성하여 수가 많아질 것이다.
23:4 내가 그들을 돌보아 줄 참다운 목자들을 세워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떠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23:5 내가 다윗에게서 의로운 가지가 하나 돋아나게  그 날이 오고 있다. 나 주의 말이다. 그는 왕이 되어 슬기롭게 통치하면서, 세상에 공평과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23:6 그 때가 오면 유다가 구원을 받을 것이며, 이스라엘이 안전한 거처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그 이름을 우리를 공의로 다스리시는 주라고 부를 것이다.

 

에스겔 39 

21 <이스라엘의 회복> "내가 이와 같이 여러 민족 가운데 내 영광을 드러낼 것이니, 내가 어떻게 심판을 나타내는지, 여러 민족이 직접 볼 것이다.
22 그 때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족속이, 나 주가 그들의 하나님임을 그 날로부터 영영 알게 될 것이다.
23 그 때에야 비로소 여러 민족은, 이스라엘 족속도 죄를 지었기 때문에, 포로로 끌려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를 배반하였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모른 체 하고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겨 주어, 모두 칼에 쓰러지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4 나는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온갖 범죄에 따라서 그들을 벌하였고, 그들을 외면하였다.
"
25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제는 내가 c) 포로 된 야곱의 자손을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 온 족속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열심을 내어 지키겠다. (c. 또는 야곱의 운명을 회복시키고)
26 이스라엘이 고국 땅으로 돌아와서 평안히 살고, 그들을 위협하는 사람이 없게 될 때에, 그들은 수치스러웠던 일들과 나를 배반한 모든 행위를 부끄러워하며 뉘우칠 것이다.
27 내가 그들을 만민 가운데서 돌아오게 하고, 원수들의 땅에서 그들을 모아 데리고 나올 때에,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나타낼 것이다.
28 그 때에야 비로소 뭇 민족이 나 주 이스라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여러 민족에게 포로가 되어 잡혀 가게 하였으나, 그들을 고국 땅으로 다시 모으고,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도 다른 나라에 남아 있지 않게 한 줄을 알 것이다.

 

2) 12지파의 회복의 때

그리스도(메시아)는 지상에서 먼저 속죄 사역을 한 후 다음으로 12지파를 회복하고 평화를 가져와야 된다. 따라서 메시아의 부활과 재림을 믿지 않는 유대인의 입장에서 예수는 분명히 실패한 선지자 정도이다. 그들에게 예수는 2,000년 전 시체였고 지금은 흔적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죽어 썪어진 시체를 믿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는 속죄 사역 후 죽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육체가 부활하여 지금도 살아있다. 예수의 십자가 사역은 그리스도(메시아)로서 첫 과제의 완성이었으며, 부활한 예수는 지난 2,000년동안 교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나머지 예언을 성취하시다가 훗날 재림하여 나머지를 완성할 것이다.

 

 1:6에서 제자들은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되찾아 주실 때가 바로 지금입니까 ?"라며 질문을 한다. 메시아의 조건을 알고 있는 유대인으로서 당연한 질문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답변은 아직은 이스라엘 12지파의 회복의 시기가 아니고 먼저 온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였는데 이 일에 예수께서 항상 함께 한다고 하였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살아있는 그리스도(메시아)가 성취할 과제이나 그 때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도행전 1 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 8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28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회복의 때는 사람이 결정할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권한이다. 그리스도(메시아)로서 예수의 12지파의 완전한 회복은 아직은 미래의 사건으로 여전히 살아계신 예수에 의하여 완성될 것이다. 교회는 예수가 그리스도(메시아)의 예언의 전반부를 죽음으로 성취한 것과 부활하여 살아계신 것을 알기에 나머지 과제도 성취할 것으로 믿을 수가 있는 것이다. 메시아 예수는 살아있으며 다시 온다.


 사도행전 1 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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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부활,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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