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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과 젤로
07/06/20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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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우리 집에서는 생선을 많이 먹었다. 부친이 생선을 좋아해 명태, 가자미, 꽁치, 고등어, 병어, 등 온갖 생선이 상에 올랐다. 그중에서도 값싼 도루묵을 많이 먹었다.

 

도루묵은 조림이나 국으로도 끓여 먹을 수 있지만, 살짝 말려 연탄불 위에 석쇠를 놓고 구워 먹는 구이가 최고로 맛있다. 산란기의 도루묵은 살 반에 알이 반이라 할 정도로 알이 많다. 씹어먹으면 고소한 알이 입안에서 톡톡 터진다.


남어지 이야기는 새 주소에 올려 놓았습니다.

http://blog.daum.net/kodon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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