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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도 반란 쿠데타가 시작됐다는데...?
11/07/20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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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쥬얼리 관련 뉴스


영원하다던 다이아몬드에도 이제 반란 쿠데타가 시작됐네요.

가짜 인공 다이아몬드의 반란이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보석의 킹인 다이아몬드 '너마져' 이네요. 

특히 유독 자연산 다이아몬드 만을 고집해온 드비어스의 반란 쿠데타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관련 연재물

[과학] 진짜 넘보는 가짜 인공 다이아몬드의 반란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인공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 산업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인공 다이아몬드는 육안으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구별이 어려울 만큼
기술이 수준급에 도달한 상태다.
가격 또한 자연산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다.

 값싸고 품질까지 뛰어난 인공 다이아몬드가 보석 시장에 미칠 파장에 세계 유수의 보석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자연산만 고집하던 기업도 진출
   
   세계에서 다이아몬드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약 85조원 규모)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영국의 드비어스(De Beers)그룹이다.
이 기업의 특색은 유독 자연산 다이아몬드만을 고집해왔다는 것.

다이아몬드생산자협회(DPA)까지 만들어 천연 다이아몬드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을 정도다.
   
   그런 드비어스가 놀랍게도 최근 인공 합성 다이아몬드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인공 다이아몬드 브랜드 ‘라이트박스’를 처음 출시해 판매를 시작한 것.
천연 다이아몬드에 버금가는 보석용 인공 다이아몬드다.

 ‘광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만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고 여겼던 드비어스가
왜 갑자기 인공 다이아몬드를 판매하기 시작한 것일까.
   
   한마디로 수요의 변화 때문이다.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인 미국의 ‘다이아몬드 파운드리’와
러시아의 ‘뉴 다이아몬드 테크놀러지’ 등이
 천연 다이아몬드 시장의 가치를 훼손할 만큼 순도 높은 인공 다이아몬드를
실험실에서
 만들어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자극받은 드비어스가 수요 변화를 예상하고
인공 합성 다이아몬드의 생산에 직접 뛰어든 것이다.

정교하면서도 저렴한 인공 다이아몬드가 20~30대 실속파들에게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
미국의 20~30대는 다이아몬드 구매의 3분의 2를 주도하는 핵심층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인공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천연 다이아몬드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다.
드비어스의 라이트박스는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낮췄다.

 1캐럿(질량 200㎎) 인공 다이아몬드의 값이 약 90만원. 천연 다이아몬드(최대 800만원)의
 9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업계 최저 수준이다.
   
   드비어스가 이처럼 가격을 완전히 낮춘 이유는 뭘까.
전문가들은 천연 다이아몬드와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천연 다이아몬드의 희소성을
 높이려는 의도라고 보고 있다.

드비어스가 실험실에서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는 데는 2주면 충분하다.
그만큼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현재 다이아몬드 시장에서 인공 다이아몬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2%로 크지 않지만
 2030년이면 10%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드비어스의 계획은 2020년까지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량을 연 50만캐럿 수준으로 높이는 것이다.
   
   인간은 오래전부터 값싼 재료를 사용하여 값비싼 보석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처음 시작은 납(Pb)에서 금(Au)을 만드는 연금술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보석 합성이 시작됐다.

채굴의 어려움과 산지의 제한성으로 희귀했던 다이아몬드도 예외는 아니다.
   
   인공 합성 다이아몬드는 크게 2가지 방법으로 만든다. 하나는 초고온·초고압 방법이다.
 1955년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개발한 방법으로,
흑연 분말을 1400~2000도에 이르는 초고온과 5만~10만의 초고압을 가해 만든다.

현재 공업적으로 사용되는 다이아몬드의 제작법이다.
   
   또 하나는 플라스마를 이용한 화학기상증착법(CVD)이다.
 메탄 등 탄소화합물의 기체를 열이나 마이크로파로 분해해 제4의 물질 상태인
고온 플라스마로 만든 뒤 3000도 이상으로 가열한 진공용기 안에 뿜어 다이아몬드로 자라게 한다.
 드비어스의 라이트박스는 이 방법을 써서 만든 다이아몬드다.

1시간에 다이아몬드를 0.006㎜씩 자라게 할 만큼 속도가 빨라 요즘 많이 활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중요한 사실은 어떤 과정을 거치든 탄소원자 1개를 중심으로 주변에 4개의 탄소원자가 결합해
 3차원의 사면체를 이루는 다이아몬드가 나온다는 것이다.
   
   
   살짝 들어간 불순물이 최고를 만든다
   
   다이아몬드가 보석계의 왕자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
하지만 알고 보면 참으로 단순한 보석이다.
흑연 같은 탄소 하나의 재료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니 말이다.

숯과 흑연,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 똑같은 탄소다.
하지만 생성조건(온도와 압력)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탄소가 땅속 깊은 곳에서 높은 온도와 엄청난 압력을 견뎌내면 단단한
다이아몬드가 되고 그냥 타버리면 무른 숯이 된다.
   
   다이아몬드와 흑연은 탄소로 이뤄져 있지만 원자의 배열이 달라 서로 다른 물질이 됐다.
 하지만 인공적으로 빠르게 성장시킨 인공 다이아몬드는 화학적 구조나 물성이
천연 다이아몬드와 똑같다.
단지 결정구조가 다를 뿐이다.

천연 다이아몬드는 지표 아래에서 수억 년 동안 성장하기 때문에 불순물이 끼어 들어간다.
반면 인공 다이아몬드는 밀폐된 곳에서 탄소만을 이용해 빠르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불순물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바로 이 이물질의 존재 여부가 천연과 인공 둘 사이의 유일한 차이점이다.
   
   탄소 이외의 원소인 이물질은 다이아몬드의 은은한 색을 결정한다.
이를테면 탄소 자리에 질소가 1개 들어가면 짙고 아름다운 노란색을 띤 다이아몬드가 된다.
 다이아몬드 결정이 만들어질 때 땅속에 풍부한 질소가 탄소 대신 쉽게 끼어든다.

보석용 다이아몬드의 98%가 질소 원자를 함유하고 있다.
   
   탄소 대신 붕소가 들어가면 파란색이 된다. ‘가진 자는 죽음에 이른다’는 저주로
유명한 ‘호프 다이아몬드’의 푸른색은 붕소 때문이다.

 붕소는 땅속에 적게 분포해 다이아몬드 결정에 드물게 포함되기 때문에 값이 엄청 비싸다.
   
   반면 순수한 탄소로만 이뤄진 인공 다이아몬드는 빛을 100% 반사해 무색으로 보인다.

너무 맑은 물엔 물고기가 놀지 않듯,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다이아몬드는 은은한 멋이 없어 가치가 떨어진다.
불순물이 아주 살짝 들어갔을 때 최고 다이아몬드의 빛을 발한다.

최고의 다이아몬드 기업 드비어스도 화학적 조절을 통해 은은한 빛이 감도는
 최적의 다이아몬드를 상품화한다는 각오다.
   
   이 세상에 영원한 강자는 없는 법.
가장 단단한 물질로 인정받아온 천연 다이아몬드가 자신보다 더 강한 상대인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나 보석의 왕좌 자리를 내놓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출처:주간조선



미국 대형 브랜드, 합성 다이아몬드를 연말 시즌 특집 상품으로


리치라인 그룹, J.C. 페니, Macy’s, JTV
등록일 : 2018.11.06

jc페니 합성 다이아몬드

버크셔 해서웨이 계열사인 리치라인 그룹이 Grown with Love 컬렉션에서 만든 합성 다이아몬드 반지. (리치라인/J.C. 페니)

 

합성 다이아몬드가 이번 연말 시즌에 미국의 일부 소매 주얼리 브랜드들에게서

특집상품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Macys 주얼리 텔레비전(JTV) 부문에서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 계열사인 리치라인 그룹이 J.C. 페니에게 합성 다이아몬드가

  주요 아이템인 새로운 브랜드를 제공하게 것이라고 회사측이 최근 밝혔다.

  Grown with Love’라고 불리는 신부 컬렉션은 Macys 전자상거래

사이트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합성 다이아몬드는 올해 드비어스가 ‘라이트박스’ 런칭해 패션 주얼리

콜렉션으로 팔기 시작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리치라인은 드비어스 라이트박스와 대조적으로 연말 시즌에 맞춰

  웨딩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컬렉션에는 귀걸이, 목걸이와 같은 일반 주얼리 품목 외에도

솔리테어와 헤일로 약혼 반지, 웨딩 밴드, 신부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컬렉션의 가격대는 대략 500달러에서 1만달러 사이로 구성되어 있다.

 

J.C. 페니는 합성 다이아몬드 상품을 화인주얼리 부문에 전시할

예정이며

  J.C. 페니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도 이용할 있을 것이라고

리치라인측은 전했다.

 

한편, JTV 전국 방송망과 웹사이트를 통해 세계의 여러 파트너로부터

  구매한

합성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JTV CEO 매튜스는 “전통적인 천연 다이아몬드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유지되겠지만

  우리는 실험실에서 성장시킨 다이아몬드 주얼리에 대한 수요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국내에서 합성 다이아몬드 공개 판매하는

 첫업체 등장


- 트리플 다이아몬드, 0.9미리에서 3부대까지 판매 -
등록일 : 2018.11.06

트리플 합성 다이아몬드1

트리플다이아몬드가 판매하고 있는 0.9미리부터 3부대까지의 합성 다이아몬드

 

최근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합성 다이아몬드를

이제 국내시장에서도 공개적으로 판매하겠다고 나선 회사가 있다.

 

트리플다이아몬드(대표 강구용) 지난 6월부터 합성 다이아몬드를

  샘플 수입해 테스트 판매를 해오다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합성 다이아몬드 판매에 나섰다.

그동안 암암리에 멜리 사이즈 합성 다이아몬드가 국내 시장에 유통이 되기

시작하면서 이미 합성 다이아몬드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되오던 차에 트리프

다이아몬드의 공객적인 합성 다이아몬드 판매 발표는 다이아몬드 업계에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이아몬드 업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시장이 대처해야 되는 지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하다.

 

강구용 대표는 아직 많은 양의 판매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시장에서

기대이상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사이즈는

멜리사이즈와 1-3부대의 작은 사이즈의 스톤들이다. 가격은 천연 다이아몬드의 절반 수준.

 

강대표는 “이 특히 1부대의 반응이 좋다. 쌍가락지용 스톤으로 많이 사용되는 같다”고

추정했다.

사이즈 스톤에 대해서는 1캐럿 이상은 아직 시장에서 받아드리기에 가격대가 너무 높은 같다.

적어도 캐럿당 1백만원 이하로 내려가야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는 드비어스가 지난달 런칭한 라이트박스의 영향이 있는 같다. ”고 진단했다.

 

드비어스의 라이트박스는 1캐럿 합성 다이아몬드를 1백만원 이하로 판매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합성이라는 표현은 너무 부정이기기 때문에 이왕이면 합성 다이아몬드를

양식 다이아몬드나 실험실 다이아몬드로 불러주기를 원한다고 강대표는 말했다.

 

이어 강대표는 “양식 다이아몬드는 이미 국내시장에 암암리에 유통이 되고 있고 시장에서

  이를 막을 방법은 현재로써는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양식 다이아몬드 판매를 양성화해

  소비자 보호를 어떻게 것인지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천연 다이아몬드 시장을 잠식할 것이란 우려도 있기는 하지만 이번 기회에 큐빅시장을 대체할 있는 좋은 기회가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 문의: 010-5226-1332


합성 다이아몬드 유통 대책 시급


국내시장에서도 합성 다이아몬드 공개적으로 판매 시작돼
등록일 : 2018.11.06

트리플 합성 다이아몬드1

 

트리플다이아몬드(대표 강구용) 지난 10월부터 공개적으로 합성 다이아몬드 판매에

  나섬으로 천연 다이아몬드 업계가 고민에 빠졌다.

 

그동안 암암리에 멜리 사이즈 합성 다이아몬드가 국내 시장에 유통이 되기 시작하면서

이미 합성 다이아몬드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되오던 차에 트리플 다이아몬드의 공객적인

  합성 다이아몬드 판매 발표는 다이아몬드 업계에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이아몬드 업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시장이 대처해야 되는 지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하다.

 

합성 다이아몬드를 아무리 공개적으로 판매한다고 하지만 유통 단계를 거치면서

  천연 다이아몬드와 섞여서 유통이 수도 있고 의도적으로 천연 다이아몬드로

  속여서 판매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육안이나 간편 감별장비로는 감별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로 일단

  흘러가면 소비자가 나중에 되팔때까지는 아무도 자신의 다이아몬드가 진짜인지

  합성인지 수가 없다.

 

특히 감별서가 첨부되지 않는 1부이하 사이즈의 경우에는 의도적으로 천연과 합성을

섞어서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해볼 있다.

더군다나 트리플 다이아몬드에서 1부대의 다이아몬드가 상대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은 이러한 합리적인 의심을 가능케 한다.

1부대의 다이아몬드가 주로 들어가는 테니스 팔찌나 쌍가락지의 경우 거의 감정서를

첨부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혹자는 조만간 9 뉴스에 합성 다이아몬드 문제가 방송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가뜩이나 천연 다이이몬드 시장이 붕괴된 이때 합성 다이아몬드란 부정적인 뉴스가

  방송을 탄다면 천연 다이아몬드 시장은 거의 회복 불가능의 상황까지   것이란 분석이다.

 

하루속히 유관 단체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하고 소매상이 합성 다이아몬드를

고지하지 않고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교육에도 힘써야 것이다.

 


 

 

 



 


* 출처: 귀금속경제신문



고베쥬얼그룹 '반지천국'의 쥬얼 반란 쿠데타가 엘에이서 일어난다!!



반지천국 엘에이 행사일정안내

 

엘에이 행사일정

일시: 201811 15(목)-18(일), 4일간

장소:로텍스 호텔 2층 연회장(올림픽 길)

주소:3411 W Olmpic Bl LA CA 90019

영업시간: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가짜 다이아몬드 반란, 인공 다이아몬드, 드비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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