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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독한녀들의 잇따른 승부수...'봄쉘(bombshell)'일까?
09/27/2015 19:48
조회  3203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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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라스베이거스 관련 뉴스

 

세계 최대 도박도시 라스베이거스 고급 콜걸 조직의 포주인 마담뚜가

 최근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란 듯이 의도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화려한 봄쉘, 즉 금발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마담뚜일까요?

 아니면 하마처럼 못생기면서 돈만 밝히는 아주 뚱뚱한 전형적인 윤락 포주(pimp)의 모습일까요?

 

봄쉘(bombshell)의 영어 의미는 폭탄선언 뜻도 있지만 '아주 섹시한 금발 미녀'를 일컬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주름잡는 최대 콜걸조직의 봄쉘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고급 콜걸 수백명을 거느리면서

조직의 쓴 맛을 보여주는 못 생긴 마담뚜도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오히려 그 모습이 아주 잘 나가는 IT 업체의 부사장이나

 이사 같은 미모를 갖추었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그녀는 캐리어 우먼 느낌이었습니다.  

그녀의 질퍽한 일과 깔끔해 보이는 얼굴 인상이 아주 달랐다는 말입니다.  


 30대 후반의 그녀는 결코 Sin City의 고급 콜걸들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마담뚜의 모습은 아니었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그녀의 얼굴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발행되는 라스베이거스 선(Lasvegas Sun)에

인터뷰 기사와 함께 사진으로 실려 보여주고 있습니다.

Image

Courtesy

Las Vegas madam Jami Rodman, aka Haley Heston.

 출처: Lasvegas Sun

사진으로 본 그녀의 눈동자는 오히려 육감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푸른 빛의 그레이 눈동자를 가진 시원한 눈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인 얼굴 윤곽은 이목구비가 잘 자리잡았습니다.  나무랄데 없는 미인 입니다.

게다가 얼핏보아도 세련되고 섹시해 보입니다.  

 

인터뷰 당시 수수한 옷 차림에도 여전히 미모를 과시했다는 기사로 볼 때

라스베이거스 고급 콜걸 조직의 대장으로서 아직은 젊은 나이지만 손색은 없어 보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재미 로드먼(Jami Rodman)으로 올해 37살 입니다.

40대 50대도 아닌 30대 중반에

그녀가 라스베이거스 화류계를  평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 화류계에 다크호스로 등장했던 그녀의 출신성분과 그 배경이 궁금해집니다.


그녀는 오리건주 소도시 출신으로 엄격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학교에 갔다 오면 교회와 집만 왔다갔다 하는 순진하고 사랑스런 앳된 소녀였습니다.

어른들은 그녀에게 바지도 못입게 했고 화장은 커녕 머리도 못 만지게  했습니다.

 심지어 음악도 못 듣게하고 TV 시청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까지 라스베이거스 같은 도시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가족들은 라스베이거스를 세계 도박꾼들이 모여드는

좋은 도시가 아니라고 금기시 해 여행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예 그녀를 라스베이거스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게했습니다.

 

그녀는 22살이라는 성인이 되면서 12살 나이 많은 같은 고향출신의

남자와 결혼했으나

얼마가지 않아 이혼했습니다.


남편이 된 그가 결혼생활 얼마 되지않아 형사 사건과 관련한

전 범죄기록이 불거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혼 후 그녀는 언제 부터인지는 몰라도 

플레이보이 등 도색 잡지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 돌연 세계 최대 환락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에 와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곳에 살기위해 카지노에서 칵테일을 날랐습니다.

그 일은 돈벌이가 시원치 않았습니다.

 멋진 옷을 사고 싶는데 돈이 필요했습니다. 클럽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섹시한 춤을 추는 화려한 토플리스 댄서로 변신했습니다.


그러나 야간 늦게 까지 춤을 추게되면서 몸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6개월째가 되면서 이 일도 접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그녀는 또 변신했습니다.  

급기야 막장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합법인 에스코트 비즈니스를 내세우면서

얼굴과 몸을 파는 콜걸이 됐습니다.

 

클라크 카운티에 속해 있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윤락 행위를 하는 콜걸 생활은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Jami Rodman worked her way from a call girl to a madam over a decade.

photo source:daily news

하지만 콜걸 생활 10년이 지나

고급 콜걸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면서 33살의 나이에 200여명이나 되는

콜걸을 거느리는 두목이 됐습니다.  


2백여명의 콜걸 가운데는 남창도 눈에 많이 띠었습니다.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윤락이 불법이지만 합법인 에스코트 서비스업을 내세워

이 콜걸조직의 중심인물이 됐습니다.


그녀의 금과옥조(金科玉條) 같은 휴대폰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루에 많게는 5000명의 고객을 처리할 수 있도록 콜걸들의

전화번호가 입력돼 있습니다.

시간 타임일 경우 언제든지 이같은 고객 수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하루에 1천명 고객을 유치해 300불씩만 화대로 받을 경우 30만불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는 곧 작은 중소기업이라 해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하는 직업으로 

얼씨구 좋다 춤추고 싶을 정도의 수지 맞는 장사 였습니다.

 

그것도 매일 캐쉬라는 짜릿한 돈 맛을 본 그녀는

2010년 부터 이 몸 장사를  아주 주도적으로 치밀하게 했습니다.

 한마디로 큰 돈을 벌기 위한 '트래직 이벤트(Tragic Event)'라는

 에스코트 서비스와 콜걸 매춘 비즈니스를 조직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래직 이벤트는 라스베이거스 밤문화로  

카지노 호텔 등에 묶고 있는 고객이 전화로 출장을 요청하면

그곳에 직접 찾아가 침대 위에 누워있는 남자 앞에서

랩댄스를 추는 등으로 돈을 버는 행위 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매춘은 불법이지만, 이 에스코트 서비스는 합법적인 비즈니스 입니다.

에스코트 서비스에서 불법인 매춘으로 이어지는 것은 당사자들의 몫 입니다.

 

재미 로드맨은 이 콜걸 조직의 이름을

자신의 가명으로  할리 헤스톤(Harley Heston)으로 명명 했습니다.


이 이름이 라스베이거스에서 200여명의 콜걸을 관리하는 그녀의 최대 콜걸 조직 입니다.


웹사이트도 운영했는데 조직원들의 섹시한 사진들을 주로 올려 고객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나아가 효율적으로 콜걸들을 시스템화 하기 위한 앱도 준비중이었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에스코트 서비스는 물론 매춘으로 까지 연결해

조직원들에게 돈을 신나게 벌게하는 창구 역할을 2년전 까지 별탈 없이 수행했습니다.

몸매 좋고 얼굴 예쁜 모델급의 섹시한 콜걸들은 할리 헤스톤 프라이빗 콜렉션이라는

 이 사이트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돈 많고 힘 있는 남성들의 콜이 여기저기 호텔서 빗발쳤다는 후문입니다.


Click to enlarge photo

The employees of Las Vegas madam Jami Rodman, aka Haley Heston,

 included Olympian Suzy Favor-Hamilton, pictured here second from left at Stiletto Dash

 in December 2012 at Palazzo.

수지의 가명인 켈리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소개하는 할리 헤스톤

 

특히 그녀의 콜걸조직에는

전 미 육상 스타였던 수지 해밀턴도 켈리 라는 가명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얼마전 그녀는 

자신의 라스베이거스 고급 콜걸생활을 그린 '패스트 걸(Fast Girl)'이라는 자서전을 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독한녀들 가운데 그녀가 먼저 책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그녀는 이 자서전에서 미 육상 스타보다 이 윤락조직의 일원이 된 것이 더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Suzy Favor Hamilton competed as an Olympic track and field runner three times long before becoming a Las Vegas escort.

라스베이거스 고급 콜걸 생활을 하던 당시와 미 육상 선수 시절의 수지 해밀턴


 

 특히 육상으로 잘 다듬은 몸매를 가진 수지 등을 거느린 콜걸 대장으로서

장기 집권에 들어간 재미 로드먼은 자신 수하의콜걸들을  조직화에 들어갔습니다.

특유의 머리 회전이 빠르고 뛰어난 친화력이 돋보였습니다.


조직을 앞세운 시간당 600불 많게는 1천불이 손쉽게 이 조직 콜걸들 각자의 손에 쥐어졌습니다.

 

심지어 미모가 빼어난 잘 나가는 콜걸에게는 다섯자리 숫자의 달러 화대도 빈번했다고

이 업계에서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2013년 12월 부터 이 윤락조직 운영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직원인 수지 해밀턴이 본의 아니게 자신의 고객에 의해 언론에 공개되면서

FBI의 수사가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2년 가까이 수사망을 피해 잠수했던 그녀가

최근 라스베이거스의 일간지와 그동안 뿌리내렸던 고급 콜걸 조직과 관련 인터뷰를 하면서

돌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녀의 이같은 신문 지상의 모습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녀는 스피드 운전 위반으로 법원 출두를 받았지만

이를 이행치 않아 유치장에서 머그샷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의 고급 콜걸 조직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언론에 의해 자신의 머그샷이 본의 아니게 드러났습니다.


  그녀는 이 수사와 관련해 감옥살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라스베이거스의 최대 콜걸조직의 마담뚜였는데도 윤락과 관련해

에스코트 서비스 라는

합법적인 비즈니스를 내세워 법망을 교묘히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윤락은 라스베이거스가 속한 클라크 카운티에서는 불법입니다.



 그렇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두 시간 거리인 Pahrump, Nye County에서는 공창이

마련돼 합법적으로 윤락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Sheri's Ranch - Pahrump, NV, United States

Sheri's Ranch - Pahrump, NV, United States. A line up at Sheri's Ranch


 어쨌든 운좋게 콜걸 조직과 관련한 법망을 피한 그녀의 전과를 보니

 경미한 도둑질 1건과 경찰 업무 관련 혐의가 기록돼 있습니다.
Jami Lynn Rodman

라스베이거스 고급 콜걸 조직 수장인 Jami Rodman의 유치장 머그 샷

 

 

결국 잘 나가던 그녀가 FBI의 윤락조직 수사와 관련해 지하로 잠수하고

특히 그녀의 중소기업 못지 않은 콜걸조직이 졸지에 무너진 결정적인 이유는 

미국을 대표해 올림픽을 3번이나 출전한 유망 중거리 전 육상 선수였던 수지가

 창녀생활을 했다는 뉴스가 세상에 전해지면서 FBI 수사가 본격화됐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콜걸조직의  웹사이트는 닫혀지고 그녀는 곧바로 지하로 잠수하게 된 것입니다. .

 당연히 윤락조직과 헤어지면서 그녀는 정중동(靜中動)에 들어 갔습니다.


 

 

잠수한지 2년이 채 안된 최근 그녀가 다시 라스베이거스 유력지인 라스베이거스 선에

 인터뷰 형식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이번엔 매춘의 수장 자격이 아니었습니다.

쉬는 동안 앞으로 먹고 살기위해 힘들여 쓴 글을 팔기 위해섭니다.  

윤락을 파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 라스베이거스에서 겪었던 고급 콜걸 생활 등을 쓴 자서전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 책은 오는 12월 초 발매 됩니다.

 

 제목은 'Las Vegas Madam' 입니다.

 

 콜걸 조직의 중심역할을 한

재미 로드맨의 '라스베이거스 마담' 이라는

 자서전이 수지의 고급 콜걸 생활을 그린 '패스트 걸'에 이어 발매되므로서

그 반응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photo source:jamirodman.com

어쨌든 라스베이거스 선은 그녀와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므로서

현재 야후에서 선 주문을 받고 있는 그녀의 책과 관련해  추임새 역할을

단단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패스트 걸 수지에 이은 그녀의 이 자서전에는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침대에서 만난 고객과의 비밀을 폭로하는 진실된 내용이

 담겨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 잘 나가는 돈 많고 힘 좋은 남자들이

고급 콜걸들의 두목인 그녀와의 관계성에서 조금은 떨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드나들던 이 남자들은

 '라스베이거스 마담' 때문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달인 12월이 달갑지는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라스베이거스 화류계에 한때 몸담았던 독한녀들이 이제 몸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서 나오는 글로 그동안 스쳐간 돈 많은 남자들을 요리 하겠다며 잇따른 승부수를

던지고 있습니다.


kp 2015 09 30 www.kobepearl.com Now Open!!

https://drive.google.com/a/kbs-america.com/file/d/0B6eBr7rngwFhYTVmNkFnWFFQaVE/view?usp=sharing


뜨거운 라스베이거스, 신종 성매매 ‘포르노 매춘’ 논란


[OSEN]    기사입력 2016/05/04 18:43

     





‘환락의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새로운 방식의 매춘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의 성인비디오 회사 ‘VR’은 라스베이거스의 몇몇 호텔과 제휴를 맺었다. 객실의 손님이 돈을 지불하면 휴대용 스크린으로 원하는 포르노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문제는 이 시스템이 불법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네바다주에서는 매춘이 불법이다. 하지만 음성적으로 매춘이 이뤄지고 있다. 그래서 경찰의 눈을 피해 직업여성과 손님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중요하다.

관계자는 “라스베이거스까지 와서 호텔방에서 자위로 만족하는 남자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포르노를 시청하는 손님은 현재 성욕에 차 있고, 돈이 있다. 이 때 호텔에서 포르노에 등장하는 비슷한 취향의 여성을 손님과 연결시켜 주고 있다. 포르노를 시청하고 있으면 시스템이 알아서 파악해 여성에게 연락을 취한다. 몇 분 뒤 직업여성이 방문을 두드리는 식이다.

이런 만남은 여성과 남성이 합의 하에 관계를 맺는 형식이기에 경찰이 단속할 근거가 부족하다. 걸려도 애인 사이라도 잡아떼면 그만이다. / OSEN=도쿄, 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라스베이거스 윤락 조직, 고급 콜걸, 라스베이거스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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