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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민권자 였던 그가 한국 카지노서 35억을 잃고 낸 손배소 승산있을까?
03/14/20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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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카지노 관련 뉴스

 

 한국 카지노서 35억 부당하게 잃었다는 손배소...한번 8천만원 베팅

 

미 시민권자였던 60살 가량의 A씨가 지난 1월 한국에 있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잃은 돈은 무려 35억이나 됐습니다. 그것도 일주일만에 이같은 거액을 잃었습니다. 도박 종목은 아시안인들이 즐겨하는 버카라였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도 한인 동포와 중국인들이 즐겨하는 일종의 홀짝 게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는 지난해 미국 시민권자 자격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다시 취득해 강남에 있는 이 카지노를 드나들었습니다. 지난해 까지 미주에 살았던 한인 동포였습니다. 미국에서 살 때만해도그런대로 잘 나가던 시민권자로 보입니다.  이 카지노는 외국인 전용으로 사실 그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돈 잃고 속 좋은 사람은 없겠지만 일주일만에 35억, 미화로 4백만불 가까이 잃었으니 밤잠을 못이룰 것은 말할 것도 없겠고 평생 먹고 살 피같은 돈을 카지노에 삽시간에 바쳤으니 너무나 억울했을 것은 당연 지사 입니다. 한국에서 편안하게 살겠다고 미국 시민권 까지 포기하면서 자신의 재산을 다 정리해 가지고간 돈인가본데 삽시간에 카지노의 자그마한 테이블에서 빼앗기니 앞이 캄캄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돈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카지노가 자신을 꼬드겨서 이같은 불미스런 일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거액을 잃게한 직접적인 원인은 카지노측에 있다는 주장입니다.

 

카지노가 부당하게 자신을 돈을 빼앗아간거나 마찬가지로 생각한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자마자 본전 생각에 그는 즉각 카지노를 상대로 법원에 손배소 소송을 냈습니다.

 

특히 그는 카지노 직원으로 부터 도박을 부추기기 위해 룸살롱에서 성 접대까지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의 손배소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카지노를 상대로한 비슷한 손배소 결과를 보면 바위에 겨란치기나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라스베가스 뿐만아니라 한국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도 밤마다 갬블러들의 억~~소리 나는 것은 마찬가지이네요.

 

 

CBS 노컷 뉴스가 보도한 내용 입니다.

 

외국인 전용카지노에서 수십억을 잃은 60대가 “카지노 측이 규정을 어겨 운영되는 바람에 거액을 잃게 됐다”며 카지노 운영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A(60)씨는 외국인 전용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저를 상대로 3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A 씨는 소장에서 “지난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세븐럭 서울 강남점과 밀레니엄 힐튼점에서 ‘버카라’ 게임으로 35억 원을 잃었다”며 “카지노가 관광진흥법과 대부업법, 카지노 규정에 위배되는 여러 가지 행위를 해 내가 거액을 잃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미국 국적을 포기해 미국 여권이 취소됐기 때문에 지난 1월에는 외국인 전용카지노에 출입할 수 없는 신분이었지만, 카지노 측이 신분을 확인하지 않고 카지노에 출입토록 하는 등 관광진흥법을 위반했다”며 “카지노 운영규정에 따르면 버카라 배팅액 최고 한도가 200만원임에도 카지노 측은 내가 8000만원을 배팅하도록 해 손해를 가중시켰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내가 카지노에 오지 않을 때는 카지노 직원이 전화를 걸어 술을 산다며 룸살롱으로 데려가 성접대를 하고, 만취 상태인 나를 카지노에 출입하도록 했다”며 “카지노 국제마케팅 직원은 내게 하루에 수억씩 대여해주는 대가로 대여금의 10%를 이자로 챙기는 등 대부업법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2004년 한국관광공사 자회사로 설립된 그랜드코리아레저는 같은해 9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신규허가를 얻은 뒤 서울에 2곳, 부산에 1곳의 외국인 전용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다.

세븐럭 측은 이에 대해 “A씨가 지난해 1월 외국인 거소증을 제시하며 고객카드 발급을 요청해 확인후 카드를 발급했으며, 미국국적 상실 이후에도 직원에게 신분을 속이고 카지노에 입장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룸살롱 성접대 및 대부업법 위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도 없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말했다.

 

세븐럭 측은 만취상태에서 게임을 권유했다는 A씨 주장에 대해 “A씨가 받은 식음료 서비스는 모두 본인이 자발적으로 요청해 제공된 것”이라며 “담당 직원이 오히려 건강을 염려해 귀가를 권유했지만 A씨는 오히려 ‘오늘 내가 잃은 금액을 당신이 보상할 거야’라고 화를 내며 게임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kp 2013 03 14 www.kobepearl.com Now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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