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e0327
반지 천국(kobe0327)
Nevada 블로거

Blog Open 08.30.2009

전체     792660
오늘방문     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더보기
  달력
 
슬랏머신 털이 범인들이 베가스가 아닌 강원랜드를 택한 이유는 코로나 사태를 틈탄걸까?
02/14/2020 15:39
조회  333   |  추천   0   |  스크랩   0
IP 50.xx.xx.66

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라스베이거스 관련 뉴스


007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장면이 한국의 강원랜드에서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30초 정도에 완벽할 정도로 치밀한 범행이 전혀 예상치 못한  테이블 게임도 아닌 슬랏머신에서 2천여만원을 감쪽같이 털어 달아났습니다. 


더구나 도박의 메카인 라스베이거스를 제치고 한국의 강원도 산골짝에 있는 강원랜드를 택해 놀라움 자체입니다.  중국에서 퍼지기 시작한 신종 코로나 감영증 발생 분위기를 틈탄 틈새를 노린 완벽한 범죄로 추정됩니다. 정황상 신종 코로나 발생 확진 분위기를 틈탄 신종 절도 범죄로 보입니다. 


 지난 7일 오후 홍콩과 페루 등 3인조 절도범에 의해 벌어졌는데 범행 발생 일주일이 지나고 있는데 도 경찰이 범인들을 열심히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단서조차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돈을 챙겨 국외로 빠져나가 어느 바에서 함께 모여 잔을 부딪히며 희희낙낙하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국제무대로 펼치는 카지노 전문 슬랏머신 털이범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같은 범행은 유럽 등의 카지노에서는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박의 메카 라스베이거스 아닌 강원랜드를 선택한 범인들의 범행 순발력 및 기획력에 기가 찰 정도로 경찰 수사를 비웃지 않을까 싶네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큰 물을 놔두고 작은 곳을 택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들의 범행 시점이 지난 7일로 이때는 한국이 코로나 감염증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를 틈타 범인들이 강원랜드 카지노를 선택해 슬랏머신을 털었다는 점입니다. 


완전범죄를 노린 절묘한 타임을 이용했기에 기가 막힙니다. 굳이 슬랏머신이 수만개에 이를 정도로 엄청 많고 경비가 강원랜드 보다  느슨한  라스베이거스를 지나친 이유로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전 국민이 마스크에 매달리는 틈을 타 자신들도 마스크로 얼굴을 완벽히 감추어 카지노 전문 털이범임을 노출시키지 않고 완벽한 범행을 저지르고 유유히 카지노를 벋어나면서 사건 발생 6시간만에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벗어났습니다.


사건 과정을 자세히 취재한 한국언론에서 범행 경위 등을 살펴볼까요?


강원랜드 슬롯머신. [사진 강원랜드]

강원랜드 슬롯머신. [사진 강원랜드]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에서 외국인 3명이 슬롯머신을 털어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게임하는 척 위장…30초 만에 현금통 열어
홍콩과 페루 국적 남녀 2명 용의자로 추적

 
9일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55분쯤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외국인 3명이 슬롯머신 하단부에 설치된 ‘빌 스테커(현금상자)’를 뜯어낸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 이 상자 안에는 현금 등 2400여만 원이 들어 있었다.
 
강원랜드는 이날 오후 8시24분쯤 슬롯머신이 개방된 사실을 알고, 폐쇄회로TV(CCTV)로 외국인 3명이 현금 상자를 훔쳐 달아나는 장면을 확인했다. 경찰 조사결과 30~40대로 보이는 홍콩 국적의 남자 1명과 페루 국적의 남녀 2명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범행 당시 모두 마스크를 쓴 상태였다.
 
강원랜드와 경찰의 설명을 종합하면 3인조 중 1명은 7일 오후 3시쯤 강원랜드에 입장했다. 나머지 2명은 시간 간격을 두고 차례로 입장했다. 여권상 이들의 국적은 확인됐으나, 신분을 위조한 것인지는 조사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온 남성은 보안이 상대적으로 소홀한 구석 쪽에 있는 슬롯머신을 확보했다. 범행 당일은 금요일 오후라 평소보다 입장객이 많았고, 게임 테이블과 슬롯머신에서 나오는 소리로 인해 실내가 시끄러웠다고 한다. 이들이 훔친 현금 상자는 슬롯머신 아래에 달려있었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3명이 슬롯머신에 모여서 게임을 하는 척하다가 경계가 소홀한 틈을 타 20~30초 만에 현금 상자를 열었다”며 “현금 상자는 여성의 숄더백 크기로 한 남성이 이를 통째로 빼내 여성에게 전달해 가져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슬롯머신에 훼손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만능키 등을 이용해 자물쇠를 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유럽 등에서도 페루·콜롬비아 범죄조직과 연계된 전문털이범들이 카지노의 슬롯머신을 털어 달아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강원랜드 카지노는 1360대의 슬롯머신과 130대의 게임 테이블이 설치돼 있다. 범행 당시 보안요원 10여명이 근무했으나 용의자들이 달아난 뒤에도 현금 상자가 털린 사실을 알지 못했다.
 
정선=박진호 기자, 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강원랜드 슬롯머신 30초만에 털렸다···홍콩·페루인 3명 추적중


신종 코로나 사태 발생에 이를 틈탄 각종  범죄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긴장을 늦춰서는 안될것으로 경계와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범인들의 이같은 행태는 불난 집에서 재산 빼돌린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강원랜드 슬랏머신 털이범, 슬랏머신 털이범, 라스베이거스 슬랏머신
이 블로그의 인기글

슬랏머신 털이 범인들이 베가스가 아닌 강원랜드를 택한 이유는 코로나 사태를 틈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