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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최악참사 저격 장소인 만다레이베이 호텔 황금빛의 32층 스윗룸은?
10/02/20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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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라스베이거스 관련 뉴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가장 멋진 뷰를 자랑하면서 주위를 압도하는

만다레이 베이 CASINO의 황금색 고층 건물입니다.

범인의 저격장소는 32층에서도 가장 전망이 빼어난 스위트 룸(32135호) 입니다. 




아래 사진은 범인 스티브 패덕이 콘서트장으로 난사한 기관총이 방 입구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총 앞에는 그의 시신이 천으로 덮여져 있습니다




Police tape covers the entrance of a hotel room at Mandalay Bay where Stephen Paddock sprayed bullets down on the crowd at Route 91 Harvest festival on Sunday, Oct. 1, 2017 in Las Vegas. Build


 범인 패덕이 기관총을 난사하기전 호텔 룸 2개 창문을 망치로 깬 모습





이 금빛 건물의 전망이 뛰어난 32층에서 기관총 난사로 59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다치는

 미 역대 최악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이 금빛 건물은 최고층이 47층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립 CASINO 가운데 세계적인 도박 도시이자 밤의 환락도시인 라스베이거스를

 가장 넓게 전경을 볼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범인은 학살극을 펼칠 이곳을 면밀히 검토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야말로 그의 총구 각도는 사람들을 소 돼지 우리에 잡아 넣은 듯 도망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살인마의 총구 앞에 꼼짝마라 였습니다.


휘향찬란한 유혹의 네온에 놀라운 조망이 펼쳐진 가운데

지상 최대의 기관총 학살극을 범인은 펼쳤기 때문입니다.

 

 이 CASINO 건물의 43층에는 레스토랑 겸 라운지 바인  

하우스 오브 블루 파운데이션 룸(House of Blues Foundation Room)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룸에서는 2012년 지상최대 섹스 마약 환각 파티가 벌어져 당국에 적발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룸 밑인 32층 객실 스위트 룸에서 지상최대 총탄세례인 기관총 참극이

심야에 벌어진 것입니다.


조선닷컴에 따르면 그가 참극을 벌인 32층 스윗룸이 이러했습니다.


지난 1일 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스티븐 패덕이
범행 현장으로 사용했던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객실 내부의
새로운 사진들이 언론에 공개됐다.

백인 은퇴자인 패덕은 이 지상 100 높이의 호텔 방에서 일요일 밤 거리에 벌어진 뮤직 페스티벌에
모인 2만2000여 명의 관중을 항해 총질해 지금까지 59명의 사망이 확인되고, 527명이 다쳤다.
 범인의 총과 관중 사이 직선 거리는 300~350m 였다

3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시 당국은 모두 59명의 시신 중 56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범인의 시신 다리 옆에 거치대를 단 AR-15를 비롯한 총기들이 널려 있다.


미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자살한 그의 시신 바로 옆에는 AR-15를 비롯한
 2개의 살상용 총기가 발견됐다. 두 총 모두 조준-발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거치대가 장착됐다.

AR-15 총기는 미 육군의 M-16에 기초해 미국 조지아주의 무기제조사인 대니엘 디펜스사(社)가
만든 것이다.
또 방에서는 모두 15개의 탄창이 발견됐지만,
경찰은 아직 이 중 얼마를 범인이 소진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범인 패덕이 총를 난사한 호텔 스위트룸 구조. 두 방향으로 유리창을 깼다./데일리 메일


미국 언론은 이 총 중에서 한 정은 '범프 스탁(bump-stock)' 을 갖췄다고 보도했다.
미국 내에선 자동발사를 갖춘 총기의 판매가 금지돼 유통되는 총은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한 발씩 발사되는 반(半)자동이지만,
이 범프스탁을 결합하면 분당 수백발의 연사가 가능하다.
범인 주변에선 또 망치가 발견됐는데, 이는 방 2개짜리인 이 스위트룸의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난 유리창 2장을 깰 때에 사용했다.
문밖에 룸서비스 카트를 놓고 카메라를 설치해, 복도로 진입하는 SWAT팀의 동태를 수시로
 파악했다.


범인은 또 코너에 위치한 호텔방문 밖에 룸서비스 카트를 세워놓고 카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미 경찰 특공대(SWAT)가 진입하는 것을 수시로 파악했다. 이 탓에, SWAT팀이 범인이 묵은
 스위트룸의 문을 부수고 들어갔을 때에는 범인이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였다.
호텔과 뮤지페스티벌 관중사이 거리는 300m 가량에 불과했다/데일리 메일



범인 패덕은 이날 밤 10시8분부터 총질을 시작했는데,
경찰이 그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까지 모두 72분이 걸렸다.

범인이 그동안 계속 총질을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범인이 총기 난사를 한 시간은
약 9분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04/2017100400280.html

라스베니거스 대참사, 라스베이거스 최악참사, 만다레이베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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