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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쥬얼그룹의 진주 스토리...16년 지기의 그 발자취는?
06/06/20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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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고베쥬얼그룹 관련 뉴스


- 한 번도 말하지 않은 진주보석 스토리 !!

- 16년 지기 친구가 된 고베쥬얼그룹의 탄생과 그 발자취는?


 

 

<초기 시행착오 거듭, 지금의 고베쥬얼그룹으로 발돋음>

 

고베쥬얼그룹은 고베펄이라는 이름으로 2004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미국의 중산층을 대상으로 시작되었고, 진주라는 보석이 사실상 준보석에 해당되기 때문에 패션 쥬얼리로 시판 하게 되었다. 미주 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했지만, 2009년 9월까지 적자에 허덕였다  미국의 각 주마다 너무 다른 스타일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고, 이것을 파악하고 섭렵하는데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 처음엔 한국 여성들이 한국에서 들여온 물건들을 선호할 줄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초기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백만 불 이상의 손해를 보면서도 포기하기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갔는데 그렇게 세월이 흘러 벌써 16, 지금의 고베쥬얼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고베쥬얼그룹 이끄는  헬렌 김 총괄 매니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달려갔지만 계속되는 적자에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이때까지만해도 고베쥬얼그룹을 지휘하는 헬렌 김 총괄 매니저는 사업 전면에 나서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오뚝이 같은 뚝심은 더 이상 주저앉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주변 환경이 본격적인 진주 사업에 뛰어들게 만들었다.

사실 그녀와 진주의 인연은 한참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녀는 젊은 시절 일본에서 보냈다. 그곳에서 살면서 대학을 졸업했고 일본 굴지 회사의 통역사로 취직해서 일을 하다보니 한국으로 출장을 가는 일이 많았다. 그렇게 한국을 드나들며 당시 우연히 알게 된 남대문 보석상들의 요청으로 일본에서 나오는 진주를 구입해서 가져다 주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처음 진주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이다. 세월이 흘러 한국으로 귀국해서 결혼을 한 후, 일본 진주에 대한 생각을 잊지 못하고 본격적인 진주사업을 위해 미국 행 비행기에 오르게 된다.

처음에 소규모로 진주사업을 시작한 곳은, 바로 뉴욕의 맨해튼 중심가였다. 당시에는 진주보석과 관련한 미국 시장에 대해 너무 몰랐기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적지않은 자본이 들어갔지만 크게 실패하였고, 그렇게 2년 동안의 뉴욕생활을 접고 서부의 환락가 라스베가스로 와 본격적으로 진주보석 사업을 준비했다.

 

 

<고베쥬얼그룹, 성공가도를 달리다>

 

뉴욕을 떠나서 라스베가스에 정착한 초기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친정 둘째 오빠의 도움으로 점차 안정을 되찾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너무나 다양한 디자인들을 쫓아가지 못해서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한국에서 수입하는 체제를 전면 중단시키고, 젊은 시절에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보따리 장사를 했던 기억을 되살려서 일본에 있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여 일본 고베에서 직접 진주를 가져오고 한국공장과 연결을 하여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고베쥬얼그룹이 발돋움하게 된 배경은  바로 진주 비드 목걸이였다. 그 시기의 진주는 주로 남양진주나 세트형식으로 판매 되던 때였는데, 이것을 패션 쥬얼리로 만들어서 대중화를 시키기로 했다 이것이 미국내 보석 시장에서 적중하기 시작했다. 고베쥬얼그룹의 비드 목걸이는 일본 와이어로 제작됐다. 특수 마감재를 사용하며 실로 만들지 않아서 아주 탄탄하고 찰랑거리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여성들의 목선을 더욱 예쁘고 돋보이게 하는 목걸이로  현재는 유명하다. 한인 동포 여성들 사이에서는 모임이나 외출시 없서서는 안될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고 고객님들께  인정받고  신뢰받는 지금까지  오기에는  너무 많은  고통 시련 아픔이 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했다

와이어로 제작해서  찰랑 찰랑  말이  쉽지  거기까지 가는데의 기술습득은 어려움과 실패의 연속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기적 같기도하고 지금까지 10만개 이상의 진주비드목걸이를   구매해주셨던  고객님들께  무안한 감사를 드릴 뿐이다.

그 고객님들 덕분에  오늘의 고베쥬얼그룹이 있기 때문이다

앞만 보고 달린 16년의 고베쥬얼그룹은 이제 중국, 베트남, 알래스카, 하와이 등 다국적으로 판매가 되면서 시장이 점차 확장되기 시작했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

 

이렇게 줄기차게 16년 동안을 오로지 진주 하나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동안 이 넓은 대륙에서 다민족을 상대로 제품을 판매하면서 얼마나 힘든 일도 많았을까?

그렇지만 항상 고객들에게 더 좋은 것들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버텨올 수 있었다.

고베쥬얼그룹은 자체 제작을 하기 때문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주를 다니면서 진주보석 행사를 진행하면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기 때문에 중간 마진 없이 도매나 다름없는 너무 좋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고스란히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 특히 단골 고객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1년에도 몇 차례씩 디자인을 연구하여 스타일을 바꾸고 항상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베쥬얼그룹은 판매도 중시하지만  판매후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가 고객들로 부터 믿음을 갖게 한 것이다.

게다가 고베쥬얼그룹의 본사가 있는 라스베가스는 세계적인 호텔이 몰려 있고 유명 브랜드의 직영점들이 있는 곳인 만큼 그 어디보다도 디자인이 앞서가는 곳이다. 이렇게 탄생한 디자인들은 바로 한국에 있는 공장으로 보내져서 제작에 들어간다.

한국의 공장이 2009년 서울의 강남 역삼동에 OEM방식으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각종 장식이나 반지, 브로치 틀 등을 미국 것이 아닌 한국에서 자체 제작해서 들여오고 있는 것이다. 현재 판매되는 진주는 50퍼센트가 일본 고베 지역에서 직접 가공된 것이고 나머지는 동남아 지역의 제품들이다. 미국에서는 유대인 바이어를 통해서 관리하고, 일본과 거래를 헬렌 총괄매니저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 



1년 내내 행사를 다니다 보면, , 여름, 가을, 겨울을 만나게 된다. 사계절 뿐만 아니라 태풍도 만나고 폭우도 만나면서 죽을 고비도 넘게 된다. 자동차를 한 번 구입하면 4년 만에 폐차를 해야 할 정도다. 많은 물건을 싣고 1년에 5만 마일 이상을 뛰다 보면 그렇게 된다.

쉬지않고 달리고  근무자들은  비행기로  전 지역을  다닌다

일년이면   총 행사스케쥴이 50-70회를  10여명의 미국에 있는  근무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돈을 투자하고도 장사가 안 될 때는  많은 부대경비로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닐 때도 많다고 하소연도 한다.



그러나  고베쥬얼그룹 직원들은  그 많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속에서도  희노애락이 있어서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일한다고 했다



 2019년 고베쥬얼그룹은  명품스타일의 품격있는 제품 헬렌아이꼬 라인과 최저가격라인 반지천국으로 나누어

미전 지역 고객님들께  제품을  선 보이고 판매에  들어갔다.

헬렌아이꼬제품은 서울 강남 고베펄 공장에서 세팅한 제품들과  일본 아코야 진주로 제작된 제품이며

반지천국은   요즘 불경기로 중산층이 없어진 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대량 생상라인을 서울에 구축하고  원가 절감을 통한  대중적이면서도  품위있는 제품군으로 이루어졌다.


<진주보석으로 아름다움과 희망을 선물하는 고베쥬얼그룹>

  

사람이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살다보면 유혹도 많고 시련도 많아서 넘어지기 일쑤지만, 포기하지 않고 한 길을 걷는다는 것, 그것은 원대한 꿈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고객들에게 아름다움과 희망을 선물해주고 싶은 고베쥬얼그룹의 지치지 않는 꿈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될 것이다.

 

 

< 행사 일정>

 



고베쥬얼그룹, 진주비드 목걸이. 남대문 도깨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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