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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여복이 터진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는?
09/29/20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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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연예토크 관련 뉴스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는 죽어서도 여복이 터졌습니다. 그의 영면 자리는 섹시 심볼인 마를린 몬로 옆에 잡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대 대표적인 한량인 그는 죽어서도 엘에이에 있는  마릴린 몬로 묘실 옆에 누운 것입니다. 9월 27일 숨진 그의 나이 91세 입니다.


포르노 왕답게 천수를 누리고 당대의 최고 미인과 곁에 누워 함께 영면하고 있습니다. 말은 못해도 마음으로나마 위로하며 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hugh hefner dea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에게는 죽어서 몬로 옆에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놓쳐서는 안될 최상의 자리라고 생전의 한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몬로와의 이승과 저승에서 끓을래야 끓을 수 없는  질긴 인연이기도 합니다.  저승까지 함께 하자고 하니 몬로 입장에서는 기가 막혔을지 모릅니다. 너무나 죽어서도 그의 얼굴이 두터워 보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헤프너 자신은 생전에 그녀의 젊은 시절 알몸 사진으로 큰 돈을 만지게하고, 또한 사랑하기도 한 마를린 몬로 옆에 눕는다는 달콤한 기회를 기여코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역시 그녀와의 영면 자리에 대한 최상의 선택으로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다운 발상이기도 합니다.

hugh hefner dead monro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련 이미지

그리고 그가 천수를 누린데에는 역시 당대 젊고 아름다운 미인들과의  밀회가 큰 몫을 하지않았나 싶습니다. 한 잡지와의 인터뷰서 자신이 1천명 정도의 여성과 잠자리를 했다고 실토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죽음 까지도 부러운 남자입니다.


하지만 생전 그를 스쳐간 여인들이 몬로와의 영면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 깜짝 소식에 어떤 생각을 갖게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조선닷컴에 따르면

지난 27일 자신의 저택에서 숨진, 남성용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왕국의 창업자 휴 헤프너의 시신이 1950년대 미국의 ‘섹시 심볼’이었던 여배우 마릴린 몬로 곁에 놓이게 됐다.
플레이보이 모델과 함께 사진 찍은 휴 헤프너


91세로 숨진 휴 헤프너는 ‘극도의 성적(性的) 쾌략주의’를 추구하는 플레이보이를 세워 막대한 부(富)를 이뤘으며, 페미니즘의 거센 공격에도 생전에 그의 저택 ‘플레이보이 맨션’은 잡지 ‘플레이보이’의 표지 모델이 된 여성들로 붐볐다. 그런 그가 사망해서는 마릴린 몬로의 묘실(crypt) 옆에 눕게 된 것이다.
마릴린 몬로의 묘소


헤프너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웨스트우드빌리지 메모리얼 공원 묘원’에 있는 몬로 곁의 이 묘실을 1992년에 7만5000달러를 주고 사들였다. 몬로는 헤프너가 1952년 12월에 처음 발간한 잡지 플레이보이의 첫 표지모델(cover girl)이기도 했다.
1962년 8월 약물 중독으로 숨진 채 발견됐던 마릴린 몬로는 배우로 유명해지기 전 10대에 ‘노마 진 베이커’라는 본명으로 살던 시절에 결혼한 형사 출신의 제임스 도허티 외에도, 메이저리그 선수 조 디마지오, 미국의 저명한 극작가 아서 밀러와 결혼했고, 존 F 케네디 대통령과의 염문으로도 유명했다.
신인 배우 마릴린 몬로를 표지모델로 내세운 플레이보이 창간호.


평생을 젊은 여성들과 어울려 보냈던 헤프너가 몬로 곁에 눕게 된 것을 놓고, 미국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인다.
마릴린 몬로 시신 곁에 눕기로 한 그의 결정을 칭찬하는 트윗들
플레이보이 헤프너가 자신이 연모했던 몬로에게 바치는 ‘최고의 헌신’이라고 하는 이도 있지만, 몬로의 ‘조용한 사후(死後)’에 대한 ‘구질구질한 ‘침해’라는 주장도 있다. “죽어서까지 여성들에게 ‘작업’을 거느냐고 고인(故人)을 두고 농담하기엔 너무 이른 걸까”라는 트윗도 있다.
평생 플레이보이였던 헤프너가 죽어서도 몬로에게 '작업' 거느냐는 농담조의 트윗
헤프너를 비난하는 측은 헤프너가 몬로가 단역 배우 시절 돈이 궁해서 찍었던 나체 사진을 사들여 나중에 떼돈을 벌었지만, 몬로는 나중에 이 사진이 플레이보이에 나오자 자신의 배우 경력에 흠이 될까봐 걱정했다고 말한다.

휴 해프너와 크리스탈 해리스는 2012년 12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09년 12월호 잡지 플레이보이의 표지 모델이었던 크리스탈 해리스는 26세였던 2012년 12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헤프너의 저택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당시 86세였던 헤프너와 결혼했다. 그러나 해리스는 결혼식 전날 헤프너의 재산을 상속받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헤프너는 “여생을 크리스탈 해리스와 보내고 내가 죽은 뒤에도 (제3의 방식으로) 크리스탈을 돌보기는 하겠지만, 재산은 상속하지 않는 것이 나의 ‘의지’ ”라며 ‘혼전 서약서’를 건넸다고 한다.

헤프너의 재산은 ‘플레이보이’ 번성기엔 2억 달러에 달했지만, 최근엔 4300만 달러(약 490억원)로 추정된다. 이 돈은 유언장에 따라, 4명의 자녀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 자선단체에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4300만 달러엔 헤프너가 작년에 1억 달러(1100억 원)에 판 저택 ‘플레이보이 맨션’ 판매 대금은 포함되지 않아 그의 유산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헤프너는 크리스탈과의 세번째 결혼 이후 "남은 여생이 얼마든, 함께 보내고 싶다"고 트위터에 썼다.

해리스는 2011년 6월 한 번의 결혼 ‘취소’ 소동 후에, 1년 반 뒤 결혼했다. 해리스는 당시 결혼을 하기가 무섭고 심란했다며 일방적으로 결혼을 취소했다.


휴 헤프너
미국 창업자
휴 마스턴 헤프너는 미국에 있는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 주식회사의 창업자이다. 1953년 남성용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를 창간했다. 플레이보이의 토끼 머리 로고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상표 중 하나이다. 휴 헤프너는 성에 관해서 청교도적인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던 미국에 《플레이보이》라는 거대한 포르노 왕국을 건설했다. 자기 자신을 단순한 사업가라기보다는 성혁명가, 사회운동가라고 이야기한다. 위키백과
: 5.741ft
배우자: 크리스탈 헤프너 (2012년?2017년), 킴벌리 콘라드 (1989년?2010년), 밀리 윌리엄스 (1949년?1959년)


'Playboy' Founder Hugh Hefner Has Died at Age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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