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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의 외동딸로 칸서 감독상 수상한 소피아 코폴라는?...피는 못속이는 대물림!!
05/29/20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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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칸 국제 영화제의 감독상은 56년 만에 여성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에게 돌아갔다는 보도입니다.


Sofia Coppola becomes second woman to win Cannes director prize

CANNES, FRANCE - MAY 24:  (L-R) Actors Colin Farrell, Kirsten Dunst and Elle Fanning, director Sofia Coppola and actor Nicole Kidman attend "The Beguiled" premiere during the 70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alais des Festivals on May 24, 2017 in Cannes, France.

(CNN)Following a big win at Cannes, Sofia Coppola has just joined a very exclusive club.

On Sunday, Coppola picked up the best director prize at the French film festival, becoming only the second female director to do so in the event's 70-year history.
The last female director to win was Yuliya Solntseva, a Russian director who earned the award for her 1961 drama "Chronicle of Flaming Years."
Coppola was honored for directing her film "The Beguiled," a thriller starring Nicole Kidman as a woman who runs a Southern girls' boarding school during the Civil War.
Kidman also picked up the 70th Anniversary Award, which was presented to her by Will Smith.


칸 영화제 역사상 두번재로 여성 감독이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감독상을 수상을 하게 됐는데 이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그 이름만 들어도 우리에게 친숙하게 들려집니다.


바로 그 유명한 '대부' 영화를 만든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의 외동딸이기 때문입니다.

godfathe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 아버지의 그 딸입니다. 대물림 하는 피는 속일 수가 없네요.

그녀는 아버지 영화 감독 대물림 뿐만아니라 와인 사업까지 함께 하면서 대물림 받고 있습니다.

sofia coppola ruined godfather 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근래들어서는 패션에도 관심을 가져 루이비통과 협업도 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다재다능한 미국의 유명 인사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유명인사가 되기도 합니다. 소피아 코폴라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인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 Now>과 <대부The Godfather> 시리즈를 만든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무남독녀 외동딸이기에 그녀는 태어나는 그날부터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고 뉴스거리가 되곤 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으니 그녀의 성장 과정은 코폴라 감독의 새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만큼이나 지속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코폴라 감독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쁜 딸을 종종 자신의 영화에 출연시키기도 했습니다. 소피아는 <대부>에도 출연했는데, 시칠리아의 성 입구 계단에서 주인공 알 파치노를 대신해 총에 맞아 드레스가 점점 피에 물들어가는 신의 소녀가 바로 소피아 코폴라였습니다.

관련 이미지




어릴 때부터 아버지 덕을 톡톡히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지만, 정작 그녀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합니다.

“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부터 정말 유명하고 대단한 연기자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었지만, 저렇게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저런 연기자들과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더 강했어요. 특히 대부의 그 계단 신은 정말 제가 원해서 한 게 아니에요. 위노나 라이더가 그 역에 내정돼 있었지만 갑자기 아프게 돼서 급하게 대신한 거예요. 사람들은 아버지 덕을 봐서 유명해지려 애를 쓴다고 수군댔지만 사실은 전혀 달라요.” 그녀는 유쾌하지만은 않은 뒷얘기 입니다.

소피아 코폴라는 그런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어느 정도 달관한 듯 보였습니다. 아버지가 그냥 감독도 아닌, 정말 영화사에 손꼽히는 거장이기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교적 수월하게 주목받는다는 점에 대해선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편이었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을 단 한 번에, 그것도 동시에 설득시키고 감동을 준다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한 생각이잖아요. 그저 묵묵히 내 길을 가다 보면 알게 되는 사람은 아는 거고 또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모를 수도 있으니 조바심내진 않으려고요.” 그녀는 이렇게 말하더니 낮은 톤으로 웃었습니다.

사실 굳이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지 않더라도 소피아 코폴라는 바로 자신이 성공한 영화감독입니다. 그녀가 연출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마리 앙투아네트Marie Antoinette>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에 오르며 각광을 받았고, 비교적 근작인 <썸웨어Somewhere>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연출작들엔 그녀만의 독특한 감수성과 정서가 묻어 있습니다.

소피아 코폴라는 그녀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높이 산 패션 브랜드들이 협업을 제안해 와 몇몇 브랜드와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디오르의 향수, ‘미스 디오르’의 유명한 TV 광고를 비롯해 최근엔 2012년 3월 초 론칭한 스웨덴의 SPA 브랜드 H&M과 이탈리아의 감성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니Marni’와의 콜레보레이션을 위한 영상 작업을 마쳐서 사전공개 한 바 있습니다.

특히 H&M과 마르니를 위한 영상 작업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정확하면서도 독특한 무드로 표현해낸 한 편의 잘 만들어진 패션 필름으로, 벌써부터 찬사가 대단하다. 특히 평소에 마르니 의상을 즐겨 입는 그녀이기에 이번 작업에 더욱 애정을 쏟았다는 후문도 들립니다.




소피아 코폴라가 패션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그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마크 제이콥스의 패션 뮤즈라는 사실은 유명합니다. 마크 제이콥스가 소피아 코폴라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백은 ‘소피아’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고, 발매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매장에 내놓기 무섭게 품절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또한 마크 제이콥스가 수석 디자이너를 맡고 있는 루이뷔통과도 콜레보레이션 작업을 해 상당한 인기를 누렸습니다.

소피아 백을 발매할 당시 마크 제이콥스는 “그녀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패션의 완성체”라고 말했을 정도로 소피아 코폴라의 남다른 감각을 일찍 알아보았고, 그녀를 자신의 뮤즈라고 칭하는 데 스스럼이 없었습니다.

소피아 코폴라는 애초 연기보다는 패션에 훨씬 관심이 많았습니다. 젊은 시절 하기 싫었던 연기보다는 밀크페드Milkfed라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입니다. 패션에 대한 깊은 관심과 뛰어난 감각은 그녀가 직접 연출한 영화 속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많은 장면에는 일본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이 표현돼 있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에서도 중세 프랑스의 복식과 문화, 양식에 관한 소양과 전통의 재해석이 오마주의 형태로 장면마다 스며들어 있습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패션에 관한 관심은 그녀를 한 디자이너의 뮤즈, 자기 브랜드를 론칭한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 그리고 유명 브랜드와 콜레보레션 작업을 진행한 게스트 디자이너, 브랜드의 광고 영상을 연출하는 감독과 같은 다양한 활동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소피아 코폴라는 패션 포토그래퍼로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촬영한 패션 화보나 광고사진을 보면 그녀만의 감성이 진하게 배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그녀가, 또 다른 타이틀 하나를 자신의 이름 뒤에 붙였습니다. 바로 ‘와인 메이커’입니다. 아버지 코폴라 감독은 와인업계에 종사하거나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대로 미국 와인계의 큰손입니다. 캘리포니아 주 소노마Sonoma에 있는 대규모 와인 양조장에서 ‘디렉터스 컷’를 포함한 ‘다이아몬드’ ‘리저브’ ‘로소 & 비앙코’ ‘소피아’ ‘인사이크로피디아’ 등 여섯 개 라벨을 생산, 와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odfather sofia coppola winery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코폴라 감독이 와인 사업을 운영하는 건 일부 미국 상류층들이 과시용이나 투자 명목으로 나파 밸리Napa Valley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붐을 따라한 것이 아니라, 조부 때부터 내려오는 와인 사업을 이어받아 번창시켰을 뿐입니다. 코폴라 감독은 영화감독으로 커리어를 쌓기 전부터 와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사업인지라 딸 소피아의 이름을 딴 스파클링 와인을 론칭한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sofia coppola win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소피아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대로 내려온 가족 사업에 동참했는데, 아버지 회사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프레젠츠Francis Ford Coppola Presents에 출자해 선조 때부터 이어진 이탈리아 전통의 맛을 살린 파스타와 파스타 소스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또한 양조장에서 가까운 샌프란시스코에 식당 두 개를 운영하는 등 외식 사업도 벌여 사업가로서도 남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그녀지만 와인과 외식 사업은 패션에 대한 외도가 아니라 자신에게 또 다른 영감과 활력소를 제공하는 기회로써 활용하는 듯 보입니다.

“아마도 패션은 저에게 있어 영원한 관심의 대상일 거예요. 패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저는 언제나 패션과 함께할 것이고요.”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가 촬영한 마크 제이콥스의 광고 화보에서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묘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녀와, 포토그래퍼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루이뷔통 광고 속에서 풀밭에 누워 아버지 코폴라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그녀는 분명 같은 사람이면서도 다른 사람 같은 느낌을 줍니다. 같으면서 또 다른 듯하고, 낯익으면서 낯설기도 한 바로 그런 점이 그녀가 많은 패션 크리에이터들의 뮤즈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매력이자 마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출처:Yes 24




“오 마이 갓!” 43세 스웨덴 감독 황금종려상 품었다

장선희기자 입력 2017-05-30 03:00수정 2017-05-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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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칸에서는…]70회 칸 국제영화제 결산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호명된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이 무대 위로 올라가 환호하고 있다. 감독은 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처음 진출한 새내기다. 그는 ‘분별없는 행동’으로 2008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고, 2014년 이 부문에서 ‘포스 마쥬어: 화이트 베케이션’으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칸=AP 뉴시스
《“Oh, my God!(오, 이럴 수가)!” 70회를 맞은 칸 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이 스웨덴 출신의 젊은 감독에게 돌아갔다. 이번 영화제에서 세 번째로 젊은 감독인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43)은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한달음에 무대 위로 뛰어올라갔다. 옆에 서있던 심사위원들에게는 연신 손 키스를 날렸다. 한국에선 홍상수 감독의 ‘그 후’와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19편의 경쟁 부문 중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 스웨덴 감독이 최고상 

29일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심사위원단은 ‘더 스퀘어(The Square)’의 외스틀룬드 감독을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광장에서 설치 전시를 하게 된 박물관 큐레이터의 얘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정치적 소재를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독은 그간 스웨덴에서 주로 활동했다. ‘더 스퀘어’는 그가 처음으로 찍은 영어 영화다. 지난달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경쟁작을 발표했을 때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추가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최고상을 받게 됐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심사위원장은 “정치적인 정확성과 그 덫에 걸린 사람들의 독재를 탐구한 영화”라고 평했다. 현지에선 그의 수상이 칸 영화제에 본격적인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는 증거라는 분석도 나온다.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다이앤 크루거(왼쪽)와 남우주연상 수상자인 호아킨 피닉스. 칸=AP 뉴시스
2등 격인 심사위원 대상은 국제적인 에이즈 운동단체인 ‘액트 업(ACT UP)’의 이야기를 다룬 로뱅 캉피요 감독의 ‘120 비츠 퍼 미니트(BPM)’가 선정됐다. 감독상은 ‘매혹당한 사람들’을 연출한 여성 감독 소피아 코폴라가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인 더 페이드’에서 폭탄테러로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을 연기한 다이앤 크루거, 남우주연상은 ‘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의 호아킨 피닉스가 받았다. 각본상은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여성 감독인 린 램지 감독이 함께 수상했다. 이로서 여성 감독은 경쟁 부문에 오른 3명 중 2명이 수상 성과를 거뒀다. 영화제 내내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던 러시아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러브리스’는 심사위원상, 올해 무려 4편의 영화로 영화제를 찾은 니콜 키드먼은 70회 기념상을 수상했다.  

○ 한국 작품 수상은 불발 

 
올해는 예년과 달리 ‘뚜렷한 수상 기대작이 없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영화들이 모두 엇비슷했다. 그런 만큼 국내에선 해외 평론가와 기자들로부터 평균 이상의 평점을 받는 등 호평을 끌어낸 홍상수 봉준호 두 한국 감독에 대한 수상 기대감이 높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은 불발됐지만 한국 장편영화가 5편이나 영화제에 초청받았고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은 성과다.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네 번째 진출한 홍 감독은 ‘유머러스하고 밝은 분위기로 이전 작품보다 관객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평을, 봉 감독은 ‘ET와 비견할 만한 매력적인 영화’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두 작품 외에도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의 ‘불한당’과 ‘악녀’ 역시 2000여 석의 극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뜨거운 열기 속에 상영됐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한국 영화가 영화제 내내 뜨거운 관심과 화제의 중심이었다는 점에서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장선희 기자 sun10@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530/84625271/1#csidxbb3c52d371a77c2bad98a2d70800765




대부,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칸 감독상 소피아 코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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