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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독립은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증거이다.
11/05/20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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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을 북쪽 땅과 그 쫓겨난 모든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께서 살아계신다, 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바 그들의 땅으로 다시 인도하여 들이리라."(렘 16:15)


예레미아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2,500여 년 전에 기록된 책이다. 예레미아서 뿐만 아니라 구약 전체에서 곳곳에

이스라엘 민족이 자신의 조상의 땅에 다시 돌아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셨다.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

가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들을 보거든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2,33)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이다.> 


이스라엘은 주후 70년 로마 디도스 장군에 의하여 철저히 멸망하고 백만 명이 넘는 유대인들이 죽고 몇 십만 명

이 포로로 잡혀갔으며 남은 유대인들은 세계 도처로 흩어지게 되었다. 영토와 주권을 상실한 민족이 세계 도처에

흩어져 살면서 자신의 전통과 관습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 불가능을 이스라엘 민족은

이루어낸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관습과 전통을 지키면서 자신의 언어(히브리어)를 사용하면서 그들의 조상이

살던 팔레스타인 땅에 주후 1948년에 '이스라엘'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세웠다. 어떠한 민족도 이루지 못한 일을

이스라엘 민족은 이루어낸 것이다.(만약 우리민족이 일제의 통치를 지금까지 받고 있다면 <약 1세기> 과연 우리

가 우리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한반도에 독립된 나라를 세울 수 있겠는가?)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들의 의지로만 된 것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이

스라엘 민족이 선민이 되고 지리적으로 아주 위태한 땅(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 민족이 거하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증명하기 위함이다라고 우리는 믿을 수 밨에 없다. 


이스라엘이 1948년에 독립한 후 수많은 전쟁을 치루었다.1948년 5월 15일 아랍 5 개국이 침공하였다. 독립을

선포한 그 다음 날이다. 1967년 6일 전쟁, 1973년 욥키푸르 전쟁 등이다. 아주 작은 나라(인구 6백만 명과 우리

나라 경상북도 정도의 영토)가 2억 명이 넘는 아랍 국가들과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항상 승리하였다. 승리의 배후에

는 항상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과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또한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하겠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그 말을 보내어 이

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할 것임이라."(사 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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