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v1611
Jameskim(kjv1611)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3.2009

전체     201748
오늘방문     3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2 명
  달력
 
북극 제비갈매기(Arctic tern)의 비행술은 어디에서 배웠는가?
10/25/2017 08:46
조회  168   |  추천   0   |  스크랩   0
IP 67.xx.xx.185

"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살아 움직이는 모든 피조물 곧 물들이 풍성히 낸 모든 피조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

든 날짐승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1)


창세기 1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는지를 찾아볼 수 있겠다. 다섯째 날에 하늘에 있는

날짐승이 창조되었다. 그런데 창세기에는 아주 독특한 용어가 발견된다. 그 용어가 바로 '종류(kind)'이다. '종류'라는

용어는 창세기 1장에만 무려 아홉번 등장한다. 


동식물학자들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여 놓았다. 크게 동물계와 식물계로 나누고 동물계는

다시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문'이라고 부른다), 척추동물은 포유류,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강'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조류는 '종류'라고 부르면서 비들기, 참새, 갈매기, 닭 등으로 분류하여 놓았다. 대부분의 동식물학자들은 무신

론자들이며 진화론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이 분류해 놓은 '종류'라는 항목에 호랑이, 원숭이, 고등어, 개구리, 거북, 비

들기,참치 등이 들어있다는 것은 아주 의미가 깊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동식물 모두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러므로 같은 '종류'에 

속해 있는 호랑이와 갈매기는 각각 별개의 종류로 창조되었음이 분명하다. 갈매기가 진화하여 호랑이가 될 수 없고 거

북이가 진화하여 원숭이로 진화될 수 없는 것은 아주 상식적이다.(아무리 장구한 세월<수 천억 년 이상>이 지나도 고

등어가 진화되어 인간이 될 수 없다. 이는 수학적인 확률로도 불가능하다.)


21세기에 들어와서 인간들이 컴퓨터라는 세로운 분야를 개척하면서 아주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GPS이다. 1980년 대에만 하여도 필자는 지도를 보면서 L.A까지 여행하였지만 지금은 자동차나 핸드폰에 장착한 GPS

를 보면서 무난히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간혹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어 엉뚱한 길로 가서 고생을 한 적도 있

다. 


조류로 분류된 북극 제비갈매기는 북극에서 남극으로 그리고 다시 남극에서 북극으로 무려 4만 여km를 비행하면서 일년

내내 여름을 즐기고 있다. 황금 물떼새(Golden Plover)는 캐나다와 알라스카에 서식하면서 알을 낳고 새끼들이 나오면

새끼들을 남겨두고 어른새들은 1만 6천 여 km 떨어진 남미 아르헨티나로 떠나는데 주로 대서양을 건너 날아간다. 그 후

에 새끼들은 성장하여 어른들과는 다르게 아메리카대륙을 횡단하여 정확히 아르헨티나에 도착하여 부모새들과 합류한다.

짧은 꼬리 섬 새(Short-tailed Shearwater)의 비행술, 거북이의 바다여행, 멕시코의 제왕나비들의 캐나다비행, 연어들

의 회규성 등등의 동물들의 이동에는 현대의 GPS를 이용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한번도 비행술을 배운 적도 없다. 그런데

어떻게 21세기의 최첨단기기도 따라할 수 없는 기술로 이동을 할 수 있겠는가? 이는 분명히 창조시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DNA에 GPS의 정보를 입력하였다고 믿을 수 밖에 없지 않는가? 그것도 '종류대로' 창조하셨기에 각각의 GPS의 정보에

따라 이동하는 것이다. 절대로 '저절로' 또는 '진화하여' 이러한 정보들이 입력될 수 없다. 

<참고: 여기에서 소개한 새들의 비행기술은 두란노 출판사가 출판한 2003년의 '기원과학'에서 발췌하였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그 종류대로 열매 맺는 과일 나무 곧 열매 속에  씨가 있는 과일 나무를 땅

위에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창 1:11)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