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v1611
Jameskim(kjv1611)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3.2009

전체     202045
오늘방문     13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2 명
  달력
 
동성애, 동성혼은 세기의 종말의 징조
09/13/2017 08:53
조회  525   |  추천   2   |  스크랩   0
IP 67.xx.xx.185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마 24:37)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과도 같으리니---"(눅 17:28)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위에서 사람의 제자들에게 자신의 재림 때가 가까워지면 일어날 세상의 징조들에 대하여 말씀

하셨다. 그 중의 하나가 '노아의 날들'과 '롯의 날들'이다. 노아의 대홍수가 일어난 절대적인 원인은 하늘에 있는 천사

들이 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거인들-giants'이라는 별종들을 생산한 것이다. (창 6:1-4) 이는 창조

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일들이 아브라함 이후 400여 년이 지난후에 가나안 땅에서 일어났다.(여호수

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그곳에는 수많은 '거인들-giants'이 있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살고 있었던 가나안 땅에서는 동성애가 창궐하였다. 이처럼 창조질서를 무시하는 타락한 천사들

의 행위와 동성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이 '노아의 대홍수'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변 도시들에게 '불과 유황'으

로,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가나안 땅에 거하던 거인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여러 민족들을 멸하게 하신 것이다.


약 20-30년 전만 하여도 '동성애'와 '동성혼'은 이 세상에 들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아주 떳떳하게 드

러내고 있으며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세상의 추이가 그들의 행위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제는 법으로도 이를 보호하고 이에 반하는 행위는 처벌을 받는 위치에 와 있다. 한국에서도 일부 청치인들과 언론인들

이 헌법을 개정하여 그들의 권리를 보장해 주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동성애는 성경에서 금하는 악한 행위이다. 사회 규법과 풍습도 이를 용납할 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생활의 규범으로 삼고 있는 기독교계 내에서 점차 동성애를 인정하고 있다. 벌써 얼마 전에 일부 기독교 교파에서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목회자 안수를 허용하였다.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은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이 화고하였으나 지금에 와서는 이를 극구 반대하지 않는다고 하

였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불과 10년 사이에 동성결혼 지지 비율이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 2007년에는 14%가

지지하였으나 2017년에는 35%가 지지하고 있으며 20-30대의 복음주의자들은 47%가 동성결혼을 지지하고 있다.


카톨릭교도들 사이에서는 67%가 동성결혼을 지지하며 특정 교단이나 단체에 속하지 않은 일반 기독교인들은 무려

85%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 미국 정계의 보수주의자들도 지지율과 반대율이 거의 같다고 한다. 이러한 추세라면 앞

으로 20-30년 후에는 미국인의 90% 이상이 동성결혼을 지지할 것이다. 한국도 앞으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또한 자기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에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변 도시들도 그와 같은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음행에 내어 주고 낯

선 육체를 추구하다가 영원한 불로 보복을 당하여 본보기가 되었느니라."(유다서 6,7절)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