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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당하고 있는 개신교회들
07/07/20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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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7.xx.xx.185

"그 여자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

더라.And upon her forehead was 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계 17:5)

 

로이드 존스(Lioyd Jones 1899-1981) 박사는 천주교의 정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로마카톨릭교는 마귀의 최대

의 걸작품이다.' 그의 말대로 로마카톨릭교의 기만 전술은 너무나 기묘하여 천주교의 정체를 모르는 개신교의 목회자들과 교인

들은 천주교의 함정에 빠질 수 밖에 없다. 한 예가 시카고에서 창단된 '테 데움 합창단'이다. 이 합창단은 1996년부터 시작하여

금년(2015년) 6월 30일에 제 33회 연주회를 가졌으며 오는 7월 12일에는 미주한인장로선교회의 주최와 MC-TV와 기독교방송

의 후원 하에 열리는 제 16 회 연합찬양제에 참가한다고 광고하고 있다.

 

테 데움 합창단에 대하여 필자는 이미 2011년에 '개신교 교회에서 떼 데움 찬양이 왜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

다. 그러나 다시금 글을 올려 개신교 목회자들과 개신교 교인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한다.

 

테 데움(Te Deum)은 9 세기부터 천주교교회에서 불리워지던 찬양이다. 그 뜻은 '하나님께 찬양'이다. 대표적 미사곡은 모차르트

의 대관식 미사, 미가엘 대천사 미사곡, 하이든 미사곡, 천사 미사곡 등이 있으며 테 데움 합창단은 이 미사곡을 합창하였으며 또

한 합창할 것이다. 미사(Mass)는 천주교교회에서 행하는 각종 예배 중의 하나이다. 미사의 뜻은 예배 중 사제들이 집례할 때 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그 때 흘리신 피와 살을 교인들이 마시고 먹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화체설'을 따르는 이단적

예식이다. 계속적이고 반복하는 천주교의 미사는 구원의 확신이 없는 교인들을 로마카톨릭교회에 묶어두려고 하는 반성경적 행위

이다. 이러한 행위를 미화하는 것이 '미사곡'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웅장한 찬양이라고 하여도 그 의도가 왜곡된 찬양을 하나님께

서 받으시겠는가?

 

서기 1572년 8월 24일에 프랑스에서 칼빈주의를 따르는 위그노(Huguenot) 신자들을 대학살하는 '위그노 대학살'이 일어났다. 파

리에서 약 3,000 명의 위그노 신자들이 천주교교인들에 의해 살해당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약 7만 명이 순교하였다. 기독교 순교사

에서는 이를 '성 바돌로매 대학살'이라 기록하고 있다. (위그노 신자들이 St. Bartholomew's Day를 기념하기 위하여 파리에 모인

것을 8월 24일을 기해 살해하였다.) 

 

그러자 그 당시 로마 교황인 그레고리 13 세는 로마카톨릭교회의 대승리라고 카톨릭교회에서 '하나님께 찬양-Te Deum'이라는 미

사곡을  합창하면서 특별 미사를 행하였다. 그리고 그 기념으로 한 손에 십자가 그리고 다른 손에 칼을 든 천사를 새겨 놓은 기념

주화도 만들었다.

 

위그노 학살 기념 메달에는  라틴어로 UGONOTTORUM STRAGES(위그노 대학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위키백과에서 copy 하였음)

 

개신교 신자들이 개신교 교회에서 '하나님께 찬양'이라는 명목으로 합창하고 있을 때  로마카록릭교에서는 자신들의 계략이 얼마

나 절묘한지 내심으로 미소짓고 있는 것을 개신교 목회자들은 알고 있는지 다시금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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