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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세워질 것인가?
11/06/20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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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이을 통하여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

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 지니어다.)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 지어다.---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

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오직 너희가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

라."(마 24;15-20)


본문(마 24:15)은 예수님께서 구약 다니엘서에 기록된 단 9:27에서 인용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되심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장차 되어질 일들을 미리 예언하시고 이를 이루신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는 지금 유대인들을 위한 성전(the Temple)이 없다. 솔로몬 왕이 건설한 제1성전은 바빌론 제

국의 느부갓네살 왕에 의하여 B.C. 587년에 파괴되었고 B.C. 535년 페르시아 왕 고레스에 의해 예루살렘으로 귀국

한 유대인들이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주도하에 세워진 성전(이를 스룹바벨 성전이라고 부른다.)이 세워지

고 이를 B.C.20년에 헤롯 왕에 의하여 증축되었다.(이를 헤롯의 성전이라고 부른다.) A.D. 63년에 완공되었으나 A.D.

70년에 로마에 의하여 철저히 파괴되어 지금은 성전의 터가 어디인지 자세히 모르고 있다. (2007년 10월에 고고학

자들이 제1성전 유적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주후 7 세기 경에 이슬람인들이 자신의 성전인 바위의

돔과 알아크사 모스크를 세웠다.(이슬람교인들은 이슬람교 창시자 모하메드가 부활하여 예루살렘에서 승천하였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바위의 돔은 이스람교인들에게는 제3의 성지가 되고 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성전 역사가 있기 때문에 예루살렘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서는 아주 민감한 장소가 된다.

특히 '성전(the Temple)'은 이 세 종교가 교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유대교인들의 소원(특별히 유대교

원리주의자들과 보수 유대교인들)은 자신의 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인들(크리스챤

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믿고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언하신 말씀 가운데 핵심이 본문(마 24:15-20)이다.

본문대로 하나님의 예언이 성취되기 위하여서는 예루살렘에 유대인들을 위한 제3성전이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 


제3성전이 세워지고 그곳에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고 있을 때 그 성전 안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자신

이 유대인들의 메시아라고 선언하면서 자신을 하나님으로 섬기라고 강요한다.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

리거나 혹은 경배를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

이라 하느니라."(살후 2:4)


이때부터 유대인들에게는 대핍박이 일어난다. 적그리스도에게 대항하는 모든 유대인들은 죽임을 당한다. 그래서 유

대인들은 빨리 산들로(지금의 요르단에 있는 페트라가 될 것이다.) 도망가야 되는데 그때가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페트라는 매우 길이 협소하고 험해서 임산부나 젓먹이는 자들이

통행하기에는 어렵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땅의 겨울은 추워서 피난하기 힘들며 특별히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멀리

걸어 가면 않되며 모든 교통편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예언의 말씀이 문자대로 성취되기 위하여서는 예루살렘에 유대인들을 위한 제3성전이 건축되어야 한다.

지금의 국제정세 하에서는 제3성전이 세워지기에는 매우 어렵지만 막강한 힘을 가진 적그리스도가 출현하면서 제3

성전 건축은 허락될 것이며 이를 위하여 정통 유대인들은 성전 건축 재료와 기물들을 모두 준비하여 놓았다.(건축이

시작되면 6개월 안으로 완공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

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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