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v1611
Jameskim(kjv1611)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4.03.2009

전체     174934
오늘방문     12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2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Bible)의 우수성(優秀性)-2
04/18/2017 09:36
조회  108   |  추천   0   |  스크랩   0
IP 67.xx.xx.185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역자요, 하나님의 신비들을 맡은 청지기로 여길지어다. 또한 청지기

에게 요구할 것은 신실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전 4:1,2)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보존하시기 위하여 시대적인 여건을 조성하시고 언어를 택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할 사역자들과 또한 어떠한 방법을 통해  오류 없는 번역본이 나오도록 하나님께서 섭리하셨

는가?

 

첫째로 15, 16 세기의 영국에서는 관료나 학자들이 되기 위하여서는 히브리어와 헬라어에 능통하여야

하였다. 이조 시대에 선비들이 어려서부터 한문을 배우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이들 가운데 개신교 신앙

에 신실한 57 명의 번역자들이 선정되었다. 몇 사람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Lancelot Andrews 박사:매년 부활절 시기에 오는 한달의 휴가 동안에는 유럽 여러나라의 언어들을 배

워서 그들의 언어들로 번역한 성경들을 깊히 연구하였다. 그리고 앤드류 박사는 그가 살던 당시의 유명한

설교자들 중의 한 사람이였다.

*John Overall 박사:로마 카톨릭교회의 제도에 반대한 신앙가였으며 제임스 1 세 왕을 살해하려고 한 '건

우더 음모 사건'의 주동자인 예수회 회원 가넷의 교수형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오버롤 박사는 초대 교

회 교부들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였으며 '사도 요한의 쉼표'라는 요한일서 5:7 과 같은 구절의 신빙성을 입

증하였다.

*Hadrian Saravia 박사:매우 복음적인 신앙의 소유자로서 로마 카톨릭주의에 반대하였다. 교황의 최고권

에 반박하는 논문도 출판하였다. 사라비아 박사는 모든 종류의 문학을 익혔으며 몇몇 다른 나라들의 언어

들도 상당히 능통하였다.

*Lawrence Chaderton 박사:로마 카톨릭 가정에서 자라났으며 변호사가 되려고 하였으나 런던 여행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청교도회에 참가하였다. 쉐더튼 박사는 103 세까지 살았고  능력 있는 설교자

들의 한 사람이였다.

*Francis Dillingham 박사:로마 카톨릭교회의 가르침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면서 '크리스챤의 신앙입문서'

를 출판하였다.

*John Reynolds 박사:로마 카톨릭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청교도가 되었다.

레이놀드 박사는 그리스와 라틴 교부들의 책들과 교회의 모든 고대 기록들을 읽고 연구한 신학자였다.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에 대한 대단한 능력으로 번역자들의 명단에 오르게 되었다.

*Henry Saville 박사:그리스어와 수학에 관한 지식으로 유명하였으며 그리스 교부들 중 가장 유명한 크

리소스톰의 전집을 처음으로 편집한 학자였다.

 

둘째로 KJB 번역자들이 선택한 히브리어의 구약 본문과 그리스어 신약 본문이 옳았다. 구약은 유대인

서기관들이 필사하여 보존된 '전통 마소라 히브리어 본문'이였으며 신약은 그리스어 '공인 본문'이였다.

(참고: 현대의 변개된 성경들을 번역한 번역자들은 KJB 번역자들이 택한 본문들이 아니라 개악된 개정

판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다.)

 

셋째로 KJB 번역자들의 번역 과정이 탁월하였다. 57 명의 학자들을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누었다. 각 그

룹은 또한 두 개 조로 나누었다. 그러므로 한 조에 대략 7 명 이상의 학자들이 배정되었다. 각 그룹 마다

번역할 부분을 배정하고 배정 받은 부분을 각자 최소한 7 번 이상 읽고 각자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를 영

어로 번역하였다. 그 뒤 각 조는 모여서 자신들이 번역한 것을 검토하였다. 그 뒤 그들이 번역한 것들을

다른 다섯 조에 보내어서 최소한 다섯 번을 읽고 검토하였다. 끝으로 각 조에서 두 명씩 선출하여 마지

막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웨스트민스터 그룹은 창세기-열왕기하, 신약성경 서신서를 케임브리지

그룹은 역대상-솔로몬의 아가서, 외경을 옥스퍼드 그룹은 이사야-말라기, 복음서 사도행전 계시록을 배

당 받았다.)

당시 최고의 석학들이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된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적어도 14 번 이상 읽고 번역

한 영어 성경이 킹제임스성경이다. 따라서 1611년에 발간된 이래로 단 한 차례의 개정도 없었던 것이다.

(단지 인쇄상의 오류와 철자상의 수정만 있었다. 수정과 개정은 다르다.)

 

넷째로 KJB는 문자적 일치 및 형식적 일치 기법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기법으로 원어의 형식과 단어 자

체가 그대로 영어로 옮겨질 수 있었다.

 

성경은 영적인 책이다. 초자연적으로 히브리어의 구약과 헬라어의 신약의 원본(사실 원본은 이 지구상에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을 기록케 하신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온전하게 보존하실 수는

없으신가? KJB의 번역과 영어의 단어들의 선택에도 동일하게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섭리하셨다고 우리는

믿을 수 밖에 없지 않는가? 400 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혀 오류가 발견되지 않는 성경은 오직 KJB 뿐

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킹제임스성경을 '권위역()'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른 어떠한 역본들

에도 이 명칭은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