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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꿈을 꿨다
09/20/2019 17:28
조회  487   |  추천   1   |  스크랩   0
IP 73.xx.xx.253

좋은 잠자리에 자니 꿈은 자주 꾸지만 비교적 좋은 꿈을 꾸는  편입니다.  뇌 속에서 매일 수많은 정보를 지우고 저장하고 위치를 정하는 등의 과정에 나타나는 것이 꿈인지 모르나 하여간 꿈을 꾸고 나서 기억에 남으면 꿈 풀이를 찾아 보기도 합니다.

모든 경우는 아니지만 기억이 남고 잠에서 일어니기 직전에 꾼 꿈을 재미 삼아 한번씩 보는 식입니다. 아직까지 꿈의 해몽을 보고 한번도 맞은 적이 없으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가꿈 복권이 맞아서 1불이나 3불이 담첨되기도 하는데 꿈은 그런 것도 없어 보입니다.


 마치 신문에 오늘의 운세나 오늘의 날씨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저녁에는 모처럼 마누라가 내 뇌 속으로 들어와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은 것이 둘이서 고추장 비빔밥을 맛있게 먹어서 꿈 해몽을 보니 어려운 일을 같이 해쳐나간다는 것이라 나쁜 해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누라와 비빔밥을 먹는 꿈이 어제 네퍼빌(집에서 20-30분 거리)에 있는 한국분이 하는 일식 한식점이 있는데 나는 비빔밥을 먹고 안지기는 회비빔밥을 먹고 H-mart에 들렸다가 근처 한국 빵집에 들려서 커피와 한국빵을 맛보고 와서 꿈에 나타난 것도 같습니다.


하여간 꿈을 꾸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정신과 의사에 따르면 하루 8시간을 자면 2시간 정도 꿈을 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꿈을 꾸면 궁금한 것이 아니라 서양에서도 Dream interpretation    이라 하여 책도 있고 꿈 해몽하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꿈 해몽은 좋으면 기분 좋게 하루를 지내고 나쁘면 조심해서 하루를 지내면 될 것도 같습니다


잠자면서 꾸는 꿈도 있지만 희망도 꿈이라 이야기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고 좋은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악몽을 꾸는 경우는 머리 방향이 북향인 경우나 잠자리 수맥이 있어 그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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