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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어디까지 갈지?
04/20/2020 06:53
조회  828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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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코로나가 시작될 때 전염 속도로 보아서 5 천 만 명 정도  감염 환자가 나올 것으로 추정을 했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분 들 도  그런 의견을 내 놓은 것 같다.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한 환자가 240만명 정도 이다. 확진 환자가 240 만 명이면  확진되기를 기다리는 감염자 접촉한 사람은 10-20 배가 될 수 있다. 또 감염되어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쉽게 넘어가는 환자도 1/3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많은 나라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나타나고 있지만 한국처럼 동선을 추적하고 동선을 알리면서 접촉한 분들까지 격리하고 진단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  불란서 기자는 인권 침해로 몰면서 불란서는 자유를 선택했다고 기사를 쓴 적이 있다. 그런 개인 권리의 우산인지 모르나 하여간 불란서는 15만명 정도 환자가 발생하고 백 만 명 당 2300명 정도가  감염되어 한국의 100만명당  200명의 10배 이상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어쩌면 코로나 감염에서 강할 수 밖에 없는 국민 의식이 있다. 중국 옆에서 살면서 매년 황사피해를 입어서 마스크 문화가 발달 되었다. 중국이 산업화 되면서 막대한 유연탄을 사용하면서 매연과 중굼속 먼지 등이 바람을 타고 넘어 오면서 마스크는 생활화가 되다 시피 하였다. 중국의 어떤 교수는 인간 공기청정기라고 하는 정도다. 사람이 공기 중에 함유된 중금속이나 독극물을 흡입하여 폐 속에서 청소하고 맑은 공기를 배출한다는 식이다.

하여간 한국은 2000명 초반으로 환자 숫자가 줄어 들고 2-3주 후면 1000명 이하로 환자가 급격하게 줄 것이다. 최근 1주일에 발생한 환자가 200명 이하이니 완치에 걸리는 기간이 2 주 정도이니 빠르게 줄 것이고 관리만 지금 처럼 하면 발생도 0을 찍는 날이 올 것이다.


미국은 독감에 적응이 잘 된 나라이다. 최근 코로나 백신 이야기가 나오지만 독감 백신은 10% 정도만 효과가 있다고 할 정도로 없어져야 하는 사기일 가능성이 많다. 일부 백신은 거의 100% 방어가 되는데 10%대로 이야기 할 정도면 심각한 문제이다.  2019-2020 독감 시즌에 3000-4000 만 명이 감염된 것을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인구의 10%가 독감에 감염되는  환경이다. 마스크 문화가 없다. 마스크를 하면 범죄자로 몰리기 쉽다. 

그 영향으로 공기 감염의 감염원인 환자들은 공기 중으로 마구 바이러스를 배출하고 주변 사람에게 바이러스 선물을 주게 된다. 

대통령도 우습게 여기고 시민들도 독감 정도로 쉽게 생각하여 관리를 하지 않고 6주 정도 무시하는 덕분에 지금 77만 정도의 환진 환자가 발생하였다. 이들이 접촉한 사람이 10명이면 800 만 명의 환자가 될 수 있다. 다행이 집콕을 실시하면서 접촉자가 줄 것이니 500만 명 이하로 방어하면 좋을 것 같다.

현재 사망자가 7 만 명  완치에 4 만 명 사망이니 50만 명이 완치하는 동안 20만 명은 죽을 수 있다.


지금 숨기는 나라는 일본이 대표적이다. 일본은 중환자만 진단을 하고 있다. 접촉자를 찾아 다니면서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감염되고 몇일 이 지나서 열이 오르게 되는데 열이 오르고도 5일이 지나야 진단을 해준다. 진단하는 것도 대학병원 수준의 큰 병원만 하고 있어 절대 숫자가 부족하다.

미국은 100 만 명당 12000명 정도 진단 했는데 일본은 900명도 되지 않느다. 일본의 전직 고위 공직자나 전염병 교수 들은 발표한 숫자보다 10-20배의 환자가 있다고 한다. 이 숨겨진 환자는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감염원이 되고 있어 지옥문을 열은 꼴이 될 수 있다.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은 환자도 늘어 날 것이다.

중국도 얼마나 전염된지 모르고 있다.

그리고 소득이 낮은 나라에서는 진단 능력이나  진단 비용이 감당 되지 않아  환자가 확인이 되지 못 할 것이다. 

미국도 처음 진단 비용이 400불(50만원)이라 하여 진단하기에 부담이 가는 비용이 였다. 저소득 국가는 시설도 적고 비용도 감당하기 힘들 부분이다.

이런 나라는 수백만명 환자가 쉽게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구가 많으면서 백 만 명에 100명 이하거나 500명 이하인 나라도 많다. 이런 국가에서는 가정 당 인원수도 많고  예방 개념도 낮아 창궐을 할 수 있다.


인류의 역사는 미생물과의 투쟁의 역사였다. 종교가 지금도 많은 사람이 믿는 것도 전염병의 영향도 클 것이다. 

인류의 평균 수명은 20-30세를 넘기 힘든 시가가 많았다. 전염병으로  유업 인구의 1/3이 죽은 경우도 있다.

항생제를 개발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학자들은 미생물을 정복했다고 자랑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미생물은 인류의 역사 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살아 왔다, 미생물은 거의 40억년 가까이 지구를 지키고 있는 생물이지만 인간은 짬이 안되는 수준이다. 현생인류는 3-4만년 전에 지구에 출현한 정도이다.

미생물은 인간이 이길 수 없는 존재인 것이다.

하여간 항생제와 백신 의약품 의료인 등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80세 수준으로 늘어났다.

이번 코로나 창궐은 다시 한번 미생물의 공습으로 보면 될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치명율이 50% 이상인 바이러스도 있고 이런 코로나같이 20% 대도 있다.


하여간 보고된 환자가 1500만명 선에 묶을 수 있으면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적당한 휴전이 될 것이다.

그 정도면 숨겨진 환자나 진단을 받지 못하고 죽거나 완치 되는 사람이 3배 정도로 보면 될 것이다.


다만 우려되는 것이 에볼라나 메르스와 달리 계절병이 될 가능성이다. 매년 독감처럼 수백만-수천만이 감염된다고 하면 지금 처럼 집단 격리도 힘들고 스웨덴 처럼  사회 집단 면역을 하게 되면 인류의 역사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 하게 될 수도 있다. 


 많은 식품이 면역을 높인다고 하는데 면역을 높이는 것은 대부분 효과가 없는 것일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뇌가 우리 몸의 면역을 조절하는데 조절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전기신호로 전달되는데 식품이나 약의 문제보다는 맑은 물을 더 많이 마시고 부항을 이용하여 막힌 뇌조절을 뚫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것이 된 후에 면역을 높이는 식품이나 약을 먹어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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