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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胃大) )한 김정은
02/13/2019 18:26
조회  751   |  추천   2   |  스크랩   0
IP 125.xx.xx.69

내 경우는 168센치에 체중이 80킬로가 되면 많이 힘들어서 요즈음은 75킬로를 유지하고 있다. 가능하면 60킬로 수준으로 내려 가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예전에 노처녀가 하는 이야기가 자기 친구는 시집을 가더니 얼마나 신랑이 잘 챙겨먹였는지 배가 남산만 해졌다고 부럽다고 자기도 시잡가서 배 터지게 먹고 싶다는 푸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어릴 적만 해도 살찐 사람은 아주 적었다. 친구 아버지는 김정은이와 비슷할 정도로 배가 남산만하여 주변에서는 배사장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이분은 어느 호텔의 주방장으로 있어서 음식하면서 맛보느라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했다.

지금 한국은 영양과잉으로 비만인 사람이 많아 졌지만 북한에서는 살찐 사람이 부자의 상징으로 보인다고 한다. 심지어 살이 쪄 보이려고 돼지 체중 증가제를 밀수하여 먹는 다는 기사도 본 것 같다. 가끔 분학 뉴스가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부러워 하는 체형이 대부분이다.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전부 날씬하여 까시같은 체형이다. 

130인지 140인지 150킬로 인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김정은씨는 북한에서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체형일 것이다. 엄청 먹어서 배가 남산만 해지고 살찐 돼지가 출하전에는 움직이기도 힘들어 질 정도로 살찐 상태일 것같이 보인다.


김정은씨는 이설주씨가 맛 있는 것을 많이 먹여주는지? 하여간  풍체가 좋아 보인다. 

키 168(170)cm인 남성의 체중이 130kg을 훌쩍 넘는다면 어떤 모습일까. 김정은이 가장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

김정은씨의 체중은 2012년 90킬로, 2014년 120킬로 2017년 130킬로로 늘어나고 있다. 위가 커서인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아니면 김정일처럼 살찐 형태로 만들려는 것인지 먹고 잠자고 운동을 안 해서인지 모르지만..걷기도 힘들고 

각종 질병이 생기고 있을 것이다.


최근 잠자리가 바뀌었는지 수맥의 위치가 달라진 것 같다.  수맥전자파는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있을 것이다.

거기다가 체중 증가도 영향을 줄 것이다. 체중이 증가하면 뇨산의 배출이 줄면서 각종 요산성 질병이 생기기도 한다.  요산성 질병은 통풍 등 80여 종이 알려져 있다.

노폐물과 전자파는 상승작용을 일으켜서 만성피로 직전까지 가 있을 것 같다. 임맥 심폐경 기문일월 등이 막혀서 소화문제, 정신병 호흡기 질환 등이 있을 것이다.

중국방문시 정밀진단을 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주변 나라에서도 김정은씨의 건강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1-2년 사이에 체중이 더 증가하여 140kg까지 와 있을 수도 있다.

걷기도 힘들어지고 숨쉬기도 힘들어지고 만사 귀찮아 질 시기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 처럼 간다면 수맥전자파로 인하여 심정지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7월쯤은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김정은씨의 건강문제는 한반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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