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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무엇을 쌓을 지?
11/08/2018 13:37
조회  188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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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스타급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살아있지만 범죄자로 법의 심판을 받았지만...목사님은 범의 심판을  온 몸으로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자라서 하나님이 판단하지 인간이 절대 평가를 하거나 판단하거나 법으로 구속하면 안된다고 하는 치외법권적인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는 목양이니 목자니 하면서 인간을 양 같은 동물 취급하면서 다스리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어느 신도가 죽어서 천국을 가보니 그 스타목사님의 집에는 텅 비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자기가 살 천국의 집이나 주변 신자들의 집에는 식량이나 보물이 가득차 있는데...몇일 간 죽었다가 소생하여 그 이야기를 스타 목사님에게 했더니 그래하면서 그 후에 많은 돈(헌금으로 자기 돈처럼 쓰다가)을 불우 청소년 도움에 쓰기 시작했고 다른 봉사활동이나 구호 활동에 일부를 제공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 천국을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몇일전 젊은 목사가 교회의 중학생부터 수십명의 여성을 성노리개로 삼아 놀았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사역하는 교회에 다니는 신도들은 과연 천국으로 갈지 사탄과 같은 목사를 따라서 지옥을 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교회는 어쩌면 엄청 위험한 곳일 수 있습니다. 사탄이 목자라고 양의 탈을 쓴 곳도 엄청 많은 것 같으니 그런 교회에서 인도하는  곳은 천국이 아니고 지옥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죽으면 천국이 되었던 지옥이 되었던 가면 어떤 물건으로 집에 채워졌을지 궁금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남을 덜 미워하고 덜 욕하고 남에게 봉사하고 도움을 주는 것을 가끔씩 하려고도 합니다.  별로 크게 한 것이 없으니 집도 작을 것이고 방도 작고 쌓아 놓은 식량이나 보화도 적을 것이니...남은 기간 조금 더 봉사하고 조금 더 회개하고 조금 더 남을 돕고 나면 일용할 양식 정도는 쌓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죽기 전에는 자식들에게도 우리 부부의 모자란 것을 위해서 좀 배풀고  굶지 않게 먹을 것도 끊이지 안게 하라고 할려고 합니다.

안동에서 양반을 욕하지 말란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욕 중에 하나가 그 집안의 어른이 지옥에서 깡통을 들고 구걸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조상을 아는 분이 놀래서 어른신 이게 왠 일이냐고 하니 자손들이 제사를 안 지내줘서 먹을 것이 없어 구걸해 먹는 다고 그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우리 부부가 굶지 않는 방법은 열심히 살고 자식에게 잘 비벼서 계속 우리 부부가 천국이 되던 지옥이 되던 잘 먹고 잘 살 수 있게 각인을 시키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먹을 것을 태워서 연기가 하눌에 닿으면 하나님이 먹을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음식을 만들어 놓으면 냄새가 날 것이니 먹으라고만 해주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으니...


님들은 천국에 무엇을 쌓을 실 것인지? 

악담만 쌓을지?

 먼지나 쭉정이만 쌓을지? 

욕만 쌓을지?

푸짐한 식량을 쌓을지?


아마 놀 겨울에도 많은 분이 죽어서 다른 세상으로 갈 것입니다. 환절기는 사람이 기후 변화로 죽는 경우가 늘어나니 혹한을 잘 견디시고 천국에 좋은 것을 많이 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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