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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죽었다
04/17/2019 09:25
조회  970   |  추천   3   |  스크랩   0
IP 73.xx.xx.253

얼마전에 고등학교 동창 한 친구가 죽었다. 학교 다닐 적에는 우리 동기 중에  잘 사는 친구 중에 하나였고 부친이 사업을 번창하면서 재벌이 된 친구였다. 

나 하고는 2번 정도 같은 반에서 공부를 했던 것 같다. 그래도 별로 친하지 않았고 친해질 기회도 없었다.

그래도 동창회에서 만나면 얼굴을 서로 알고 악수를 할 정도는 되었다. 

풍수를 하면서 여러가지 능력이 생기고 한번은 신문에서 친구사진의 기흐름을 보니  가슴쪽으로 수맥이 여러개 지나가는 것 같고 다른 가족도 수맥에 고생하는 것으로 보였다. 아마도 잘못된 풍수사가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는지는  모르나 하여간 좋지 않아었다.

 

마침 연락되는 친구에게 잠자리를 좀 옮기라고 전해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 친구도 연락방법이 없다고 하여 그냥 지나가게 되었다.

죽은 친구는 가슴 근처의 질병으로 죽어서 결국은 수맥이 영향을 준 것 같았다. 

아마도 그 친구는 살아서는 수맥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선영에 묻힐 곳은 아마도 명당이 될 것 같다.

부모 아래 자리에 명당이 3개  정도가 있으니 운이 좋으면  명당에 묻히게 될 것이도 자식들도 명당 발복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


 풍수는 누구나 공평하여 돈이 많거나 적거나 아니가 많거나 적거나 미모이거나 추악하거나 공부를 많이 했거나 못했거나 상관없이 동일한 조건이다. 오히려 강이나 호수 근처의 경치좋은 곳을 선호하니 수맥이 걸릴 가능성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수맥에 걸리거나 방사능지대에 거주하거나 운명일 뿐이다. 

일부 동물은 전자파에 예민하여 절대 잠자리를 수맥근처로 가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대부분  예민하지 못하여 수맥위에서 운을 바꿔간다.


몇년 전에 부자 한분이 심장마비로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데 그분도 역시 가슴 근처로 수맥이 지나가면서 전자파가 심장의 페이스메이커(심장 전기박동 조직)을 교란 시켜서 생긴 것 같다.


죽음이란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슬픔일 수도 있고 안타까움일 수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별것이 아니다. 얼마전에 죽은 친구는 살아있어도 앞으로 한번 정도 만날 가능성이 있거나 없거나 하는 정도이다. 내게 있어 살아있거나 죽었거나 전혀 영향이 없다. 직정에서 만났던 많은 사람은 죽을 때까지 거의 소식도 모르고 만날 가능성도 없다.  같은 과의 선배도 얼마전에 죽었는데, 살아있거나 죽었거나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한다. 우연하게 그분의 모습이 떠오르면 잠시 생각하는 정도 이상돠 이하도 아니게 된다.


이런 죽음은 아주 가까운 부부사이나 부모형제 사이 같은 경우는 영향이 있지만 그 이외는 그냥 안 만나게 되는 상태일 것이다.

대신 죽음은 다른 세상에서는 태어남이 될 것이다. 저승을 가던 천국을 가던 거기서는 출생이 되어 새로은 세상을 살 것 같다.

사람이 윤회를 한다면 다시 어디선가 태어나게 되고...


하여간 풍수는 운명을 바꾸는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명당과 수맥(험지)는 운명을 바꿔주는 열쇄일 것이다. 누구나 잠자리에 수맥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명당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수백만명의 만성피로나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분들의 대부분은  침대에 수맥이 10여개 전후가 흐르면서 죽어가고 있다. 잠자리가 그분들의 운명을 좌우하고 있는 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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