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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水脈, water vein)이란
08/03/20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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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수맥이라고 하면 이해를 하지 않고 미신으로 취급하거나 정신병자로 취급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면 쉽게 이해를 할 것이다. 우리는 어느 맥주 회사에서 천연암반수를 넣어 맥주를 발효시켰다는 광고를 보기도 하고 온천을 뚫어서 800미터에서 온천수를 뽑는 다는 이야기도 한다.

심층수라고 하는 것은 지하 200미터 더 깊은 곳의 지하수를 말한다. 이 정도 내려가면 질소가 압력으로변질이 되어 ? 아질산이 높게 나오는 편이다. 중외제약에 근무할 때이다. 중외제약을 물를 많이 사용하는 회사이다. 하월곡동에 있을 때는 수돗물을 사용하였는데 염소 제거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 였다. 회사를 옮기려고 여러 곳을 봤던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것이 지하수의 여부 였다. 그래서 잡은 것이 병점 근처의 안녕리라는 곳인데 여기에서 지하수를 파면서 처음 수질실험에서 항상 질소화합물이 부적합이 나왔는데 나중에 문헌을 조사해 보니 심층수의 질소 화합물을 특징이라 하여 그냥 넘기게 되었다.  요즈음은 온천 개발을 하는데 800-1000미터를 뚫고 온천 수를 찾는다. 대한민국의 법은 25도가 넘으면 온천이라 하고 개발 허가가나온다. 100미터를 뚫으면 2도씩 올라가니깊게 뚫어서 물을 찾으면 무조건 온천이 되는 것이다.

지구는 물이 순환되는데 비가 오면 일부는 표층에 흐르고 일부는 지하로 스며든다. 스면든 물을  계속 지하로 내려가게 되며 가장 깊은 곳은 1000킬로 정도 된다고 한다.

수맥이란 이런 지하수가 흐르는 것을 말한다.  수맥은 표층에 흐르는 강이나 하천보다 훨씬 많다. 표층은 평면적이지만  지하수는  입체적으로 흐르면서 쉽게 지하 수십킬로 아래로도 계속 내려가면서 형성이 된다. 이런 지하수는 모여서 지하호수가 되거나 끊임없이 흐르는 강이 된다,

이 지하수가 지고 공전파를 만나게 되면 수맥전자파가 발생하는데  지구 공전파는 7.8Hz이고  

수맥 전자파는 250Hz까지 증폭을 하게 된다. 지하수를 탐사하는데 이런 수맥전자파를 이용하기도한다.

이런 전자파는 electromagnetic radiation이라 한다. 

바위위에 집을 짓는데 무슨 수맥이냐는 분도 있고 아파트 20층인데 수맥이 어떻게 올라오냐고 성질 내는 사람도 있고 콘크리트인데 못 올라 온다는 사람도 있다. 구리판이나 알루미늄도 마찬가지이다. 지하에 수백미터를 올라오고 암반 천연수가 부지기수인데 어디나 수맥이 있고 어느  높이나 수맥이 올라 간다.

수맥은 이해를 하고 피해서 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수맥은 아마도 절반 이상의 집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수맥은 1-2개보다는 4-5개씩 같이 흐르는 경우가많다. 한국의 단독주택에서는 수맥이 있는 것은 벽돌이 깨지거나 아니면벽이 뒤틀리는 경우   점검하면 수맥이 있다

수맥은 인류가 생존하는데  중요한 자원이기도 하고 잘 피하면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68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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