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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다이아몬드-절망의 다이아몬드
03/06/2016 22:31
조회  1684   |  추천   1   |  스크랩   0
IP 67.xx.xx.137

우리는  주변에 다양한 무생물과 생물이 있습니다. 무생물은 물이니 돌이니 흙이니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생물자원 중에 철이나 알루미늄같은 금속이나 비철금속은 산업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우리가 집을 짓거나 가구를 만드는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일부 돌은 희소가치가 있고 일부는 아름다운 색으로 되어 있어 보석이라고 하여 비싸게 사고 팔리는 형태입니다.

사람이 만든 물건에 기가 있다고 다른 글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좋은 기를 가진 사람이 기분좋게 만들면 좋은  기를 가진 제품이 나오고 고호처럼 정신병이 깊은 사람이 말들면 병기나 살기가 넘치게 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석도 원석자체가 나쁜 경우도 있고 가공한 사람의 기가 나빠서 살기가 스며들어 나쁜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노회의 새로운 총무가 되신 목사님이 교회를 방문하여 설교를 하시는 중에 호프다이아몬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Hope 다이아몬드는 희망이지만 이름과 달리 절망과 파멸을 가져온 것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설교의 내용을 전부 기억하지 못하여 정확하지는 않으나 복이 있는 성도로 시편 1장1-6절 사이의 성경구절을 가지고 복이 있는 성도를 이끌면서 나온 것입니다.

불르호프(blue hope)세계 4대 다이아몬드 중 하나로 가지거나 가지려고 하던 여러 사람이 죽거나 망하여 박물관에 기증을 한 것이라 합니다. 보석은 기치료에 사용하기도 하는 것이라 전에 책을 좀 보던 적이 있는데 같은 보석이라고 기치료에 이용하기 어렵게 개개가 전부 기의 차이가 나서 치료용으로 사용하려면 개개의 보석의 기를 읽는 능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황무지를 경작하던 농부의 호미에 부딪혀 발견되었다고 한다.  농부는   그 지역을 침입한 페르시아 군에 의해 살해, 약탈당하면서 아마 저주를 걸었을 것이다. 사람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어떤 물건을 만들거나 하면 좋은 기가 스며들어 좋은 물건이 되지만 저주를 걸면 나쁜 기가 스며들어 나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자식을 키우면서 칭찬과 자랑으로 키우면 자식이 건강하고 능략자로 성장하여 사회에서 잘 적응하지만 맨날 구박과 욕설과 좌절로 키우면 낙오자가 될 가능성이 많아 집니다.

하여간 이 찬란한 보석은 주인이 바뀌면서 정상적으로 바뀌지 못하고 살해나 강탈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저주가 증가된 것 같습니다

  추정가가 약 2,000억 원이나  되는 주인공은 비운의 전설로 유명한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다. 호프 다이아몬드는 45.52캐럿(9.1g)의 무게에 가로 2.56cm, 세로 2.58cm, 높이 1.2cm로 대단히 큰 블루(청색)다이아몬드다.

 이 블루다이아몬드는 소장자였던 헨리 필립 호프(Henry Philip Hope)의 이름을 따서 호프 다이아몬드로 명명되었다. 호프 다이아몬드의 원석은 1600년대 중반 인도에서 처음 채굴되었는데, 당시는 112캐럿짜리의 청색 다이아몬드였다. 이것을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가 사들여 67캐럿짜리로 조각해 소유했다. 그런데 프랑스 혁명기에 사라졌다가 지금의 45.52캐럿짜리로 발견돼 현재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특유의 매혹적인 빛과 광채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통 다이아몬드는 주성분인 탄소 속의 불순물 차이 때문에 다른 색깔을 띤다. 다이아몬드를 무색투명한 아름다움의 대명사라고 하는데, 사실 광산에서 채굴되는 다이아몬드는 대부분 옅은 노란색이나 갈색을 띤다. 다이아몬드가 노란색을 띠는 이유는 질소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99.95%의 탄소와 0.05%의 불순물로 이루어져 있다. 순수한 탄소로 이뤄진 다이아몬드는 빛을 100% 반사해 무색으로 보인다. 다이아몬드가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다이아몬드로 들어온 빛이 모두 반사돼 그대로 나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0.05%의 이 미량의 불순물이 다이아몬드의 색상을 결정해 내보낸다. 즉, 탄소 대신 다른 원자가 섞여 있으면 다른 색이 나타난다는 얘기다. 미량의 불순물이 특정 파장의 색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설교를 듣고서 저주의 다이아몬드의 기를 보고 싶어서 스미스오니언 박물과 싸이트를 들어가 봤다. 스미스오니언 박물관은  내가 대학에 있던 시기에 내가 모시던 교수님이 연구비를 받아서 비무장지대의 식물상을 연구하여 이름을 들었던 적이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40세 근처에 미국에 출장을 오게 되어 스미스오니언 박물관을 본 적이 있다. 주로 동식물에 관심이 많아 당시 크기대로 전시한 나비표본이나 곤충표본에 관심을 가지고 본 적이 있고 그림이나 유물도 관심있게 보았지만 보석은 본 적이 없다. 아마 그냥 지나갔거나 여러 곳이라서 안 보고 갔을 수도 있다.

그 후에 한번  더 방문 했지만..당시에는 한국관이 새로 열었다고 하여 그쪽을 좀 보고 다른 곳은 몇개만 보고 지나갔었다. 당시는 고등학교 동창(특허청에 심사관으로 근무) 집을 방문하여 시간적 여유가 적어서 가볍게 지나갔다.

아마 다시 갈 기회가 생기면 보석을 한번 보고 싶어 졌다.

하여간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의 오행기운은 음양의 음이고 화수목금토가 전부 음인 태음의 기운을 나타내고...악마의 기운, 절망, 살기,저주 등의 기운이 발산되고 있어...고호그림보다도 훨씬 강력한 살기나 저주가 스며 있어 보인다.

좋은 자리에서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이 약간의 보정을 하고 세팅을 하면서 금을 사용하고  기를 좀 바꾸면 절망의 보석이 희망의 보석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강력한 좋은 기를 가진 사람이 강한 힘으로 악령을 몰아내는 비보를 해주면 기가 좋아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속이나 사찰에서 행하는 천도굿 비슷한 형태로 보석으로 인하여 죽은 령을 천도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여간 이들을 읽는 분들은 호프다이아몬드를 지닐 가능성은 없으니..신경 쓸 일은 없을 것이고 잠시 본다고 치명적인 사고는 나지 않을 가능성이 많지만 가능하면 보지 마시길....

그리고 보석을 선물할때나 선물 받을 때는 오링테스트 정도는 해서 보석으로 인하여 아프거나 운이 나빠지지 거나 건강을 해치는 일이 안 생기게 하면 좋을 것입니다.


하기는 결혼하면서 금은 장신구를 여러가지 해주므로 보석이 가지는 강한 살기로 상대의 기를 죽이고자 하는 의도가 포함되어..적당하게 성질이나 기를 죽일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래서 신랑에게는 신발은 신고 도망간다고 안해주고 대신 허리띠 넥타이 등 묶는 것은 열심히 해주고

여성에게는 금과 은(백금)을 같이 해주면 역시 힘을 못 쓰게 되어..기를 죽이는 방법으로 사용하며 반지나 목걸이는 묶어서 기를 약화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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