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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患亂))의 계절
06/04/2020 07:29
조회  167   |  추천   2   |  스크랩   0
IP 98.xx.xx.55

요즈음은 혼령이 많은 사람에게 접신이 되면서 세상이 공포와 기아 좌절 실직 두려움 등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1995년에 미국에 교환교수로 온 적이 있는데 당시 어느 유학생이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루는 자기 차가 있는 주차장으로 갔더니 어린 친구가 뒤 바퀴를 열심히 빼고 있더라고..그래서 어이가 없어 보고 있으니 어린 친구가 앞 바퀴도 쓸만하니 니가 뽑아가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 차인데 하니 악하고 도망을 갔는데...빼 놓은 바퀴를 다시 원 위치를 시켰다고 하더군요. 1년간 지나면서 그 차는 2번이나 누가 집 앞에 주차한 것을 훔쳐가서 다시 경찰이 찾아 돌려 받았다고 합니다. 제수씨도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는데 하루는 마트에서 물건을 사 가지고 차에 타는데 누가 바퀴를 가르키면서 액션을 취하여 바퀴 바람이 빠진 것 같아 내려서 보려고 하니 그친구가 빠르게 운전대로 가서 차를 훔쳐 타고 가 버려서 몇 달 후에 경찰에게 돌려 받았는데..훔쳐간 친구가 마약 대신에 받았던 것을 검거하는 바람에 찾았다고 합니다. 하여간 미국은 부분적으로 어두운 사회가 공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한참이 지 났는데 이번에는 더 두렵고 혼란스럽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019-2020 겨울에는 독감이 창궐하여  3천만-4천만명이 감염이 되고 수십만명이 입원을 하고 3-4만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독감백신은 만들기 전에 내년에는 어떤 형이 번질 것인지 예측을 하여 만든느데 이번에는 잘 못 점을 쳤는지 효과가 10%도 안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서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을 하면서 내 놓은 대책이 집에 머무는 것입니다.  식장. 이미용실 등 대부분 자영업이나 대기업 중기업 등이 close하면서 일부는 layout된 경우가 있습니다. 코로나바이어스로 실직한 사람이 4천만명( Jobless claims recently surpassed 40 million since the coronavirus)이라

 합니다. 

2018susdp 155백만명의 직업이 있다고 하니 4명 중 1명이 실직을 한 것입니다. 물론 실직 수당이 일해서 얻던 임금보다도 더 많아서 희희 락락하는 사람도 많고 일하러 오라고 해도 임금이 낮아지니 안 한다고 합니다.

아들이 있는 기업은 10만명이 넘은 직원이 있는 곳인데 이번에 주변에 여러 명이 회사를 떠난 것 같습니다. 희망퇴직을 받고 모자라서 더 정리 한 것 같습니다.

직장은 희망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을 영위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고 돈은 직장에서 얻어지는 것이니.

가족이 있는 경우는 같이 실직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당장 월세나 할부금이 없어지고  식품을 살 돈이 줄어들고 용돈이 없어지니 난감해집니다. 학생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직장인은 직장을 가지 못하고 사회 생활 자체가 마치 전부 감옥에 들어간 꼴 입니다. 집 사람이 다니던 교회는 10명씩 모여서 예배를 보고 동영상으로 예배에 참여 한다고 합니다.  요즈음에 식품점을 가도 서로 마주치면 화들짝 놀라서 피합니다. 공원에 산책을 해도 서로 피하고 멀어지려고 합니다. 서로 부딕치는 사람이 전부 살인강도 같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운 없이 환자와 마주치면 감염이 될 수 있고 10% 정도는 죽고 있으니'

코로나가 갈아앉아도 직장은 바로 회복되지 않을 것이고 학교도 혼란스러울 것이고 사회도 서로 반복을  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재선 때문이 돌출행동이 많아지고 싸움도 더 많고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총 환자 숫자가 1,888,888로 계속 나오더군요. 사망자도 10만명이 넘어서고...


공포, 실직, 두려움, 환란은 하나님이나 부처님도 전혀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성직자들이야 믿습니까 하지만 신이 직접 사람을  다스리는 사회는 없습니다. 죽으면 극락 가는 이야기를 하지만 극락이나 천당을 보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시 평화와 행복, 미소, 직장 등을 찾고 사회도 다시 스스럼 없이 닥아가는 것이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에게도 갈 수 있고 잠복할 수도 있어 토착화 할 수도 있습니다. 매해 오는 독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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