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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아픈 사람
04/06/2020 12:12
조회  266   |  추천   2   |  스크랩   0
IP 98.xx.xx.55

네이버에 인체 풍수학이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명당을 찾고 좋은 자리를 찾는데 내 경우는 명당이나 수맥 음기 양기 등을 찾다가 점차 집이나 물건 그림 음식 물 등 다양한 것도 좋고 나쁜 것을 찾는 과정을 거쳐서 지금은 땅, 집, 의식주의 모든 것을 사람 몸의 체질과 몸의 건강상태와 질병을 다루게 되었다.

그래서 내 카페의 질문은 집의 풍수나 안경, 소파, 책상, 이부자리, 그림 등 다양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고 기를 읽어서 답을 주고 있다.

난치병이나 정신병 등의 상담도 있고 원인 모르는  질병의 상담도 하고 있다.

회원들이 8000여명이 된다.

그리고 ask처럼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지식인 코너가 있어 여기서도 한의학 분야나 환경분야  집 등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요즈음은 순위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아마 350-400위 부근이 아닌가 생각한다. 백만명 이상이 답글을 달고 있으니..


그런데 가끔 그림을 계속 올려서 질문하는 경우가 있다. 원하는 좋은 그림을 찾으려고 하는데 본인은 절대 찾을 수 없는 경우들이 있다.


사람은 우선 체질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진다. 음양오행이 있는데 오행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오색, 오곡,오미, 오향, 오축, 오채 등 다양한 것이 체질에 의하여 선택되고 체질에 맞게 선택하면 좋다. 그러나 체질에 좋은 것도 정신병이 생기거나 지병이 생기면 원래 체질과 달라지게 된다. 안 먹던 것을 선택하거나 안 가던 식당을 가게 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 못하는 경우가 있다. 쉽게 자기가 정신병자이거나 늙어서 뇌기능에 이상에 생긴 줄을 모르고 억지로 우기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좋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다 좋은 줄 착각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길 착각한다.

우선 체질상 태양인, 양명인, 소양인, 소음인, 월음인, 태음인 은 오행에서 양이 많은 순서이다. 태양인은 오행이 전부 양인 사람이고 태음인은 오행이 전부 음인 사람이다. 

태양인과 태음인은 극과 극을 달리며 성격도 완전하게 다르다. 우리나 대통령으로 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김대중 전 대통령은 태음인이다. 음침하고 권모술수가 강하고 카리스마가 있다. 정치가로 좋은 면이 강하다. 반면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소양인이다. 밝고 숨기는 것이 적은 대신 권모술수가 약하다.

음이 많을 수록 태음인을 좋아하고 양이 많을 수록 소양인이나 양명인을 좋아 한다. 


또한 체질 이외에 물건 선택에 영향을 주는 것이 있다. 건강이다.   오행에는 동물이나 물건 음식 등에도   있어  선택은 체질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게 된다.


그림이나 물건을 선택하여 사진으로 올리면 감정을 하게 된다. 오행이 전부 양인 것이 아주 좋은 것이고 그다음이 좋은 것 보통 나쁜 것 아주 나쁜 것으로 구분을 한다.

그런데 오행이 전부 나쁜 것들만 올리면 채팅에 사진을 올려 달라고 한다.나쁜 것을 고르는 것이 체질인지? 아니면 병이 있어 그런지 구분을 하고 질병 상태면 원인을 찾아 고치라고 하는 편이다.

그런 사람의 사진을 보면 건강 상태가 나쁜 경우가 많다.


님들은 가능하면 음식이나 물건을 고를 때에 남에게 강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어느 교단의 회장으로 있는 목사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음식이 부부 사이도 서로 달라야 한다고 이야기를 드렸더니 그 목사님은 자기 부부는 서로 먹는 것이 달라서 서로 자기가 먹는 것들을 선택한다고 한다 하면서 내 이야기에 공감을 하던 적이 있다.


사람은 로봇이 아니다. 또 건강한 사람도 있고 병든 사람도 있으며 어린이도 있고 청장년도 있고 노인도 있다.

생각도 먹거리도 집도 환경도 전부 다르고 달아야 된다. 

남에 대한 신경을 끊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남이 삽겹살을 먹던 안심을 먹던 등심을 먹던 상관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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