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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02/26/20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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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253

비로이드나 바이러스는 DNA나 RNA 같은 유전자와 약간의 단백질로 이루어진 가장 작은 생물에 속한다.

작은 것은 250개의 염기로만 되어 있기도 하다. 

이 바이러스는 세균에 감염되는 것도 있고 곰팡이에 달려드는 것도 있고 곤충이나 식물에 감염되기도 한다. 각종 동물에 감염되기도 한다. 이 바이러스가 사람에 침투하면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일부 바이러스는 한번 감염되면 사람을 죽이지는 않지만 평생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바이러스는 세균에 침투하면 세균의 유전자 발현을 중단시키고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공장으로 바꾸게 된다. 즉 어떤 기작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세균이 대사활동을 하는 것을 중단시키고 대신 바이러스 생산 공장으로 바꾸고 나서 증식을 한다. 그리고 세균을 죽이기도 하고 자연계로 나오고 다시 다른 세균으로 들어가서 세균대사를 중단시키고 바이러스 공장으로 만든다. 

여기서 중요한 과정이 숙주의 대사활동을 중단시키는 것이다.

사람의 경우도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다. 사람의 세포에 침투하며 사람세포의 기존 하던 일을 중단시키고 바이러스 공장으로 바꾸면서 번식하게 된다. 이과정에서 일부 장기를 손상시키거나  기능을 방해하면서 죽게 되는 경우도 있다.

바이러스는 사람 몸에 들어오면 모든 세포 어느 곳이나 가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세포로만 주로 가게 된다.  물론 바이러스에 따라 피부에 오거나 입술에 오거나 성기에 오기도 하고 폐나 다른 장기로도 온다.

바이러스만 아니라 세균이나 곰팡이 등이 침투하면서도 사람의 몸에서 외부 침투 미생물을 방어하는 기작도 있다.

이런 기작을 막는 기능이 세군이나 바이러스에 능력이다. 그런데 바이러스나 세군이 우리 몸에 침투하는 경우는 대부분 약한 사람에게만 들어오는 것 같다. 

약한 사람이란 의미는 여러 가지이지만 우리 몸을 조절하는 조절계가 일부 막혀 있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 와서 사람의 방어기작을 약간의 힘만 더 보태도 감염에 성공하는 것 같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를 보면 대부분 수맥에서 잠을 자서 몸의 기 흐름이 막혀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이 보인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는 바이러스가 약한 힘으로 면역계를 타단하기 힘들어 못 하는 것 같다.

치료도 막혀 있던 기혈을 뚫어주는 것을 하면 바이러스가 증식하지 못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약물치료와 병행하여 기혈흐름을 정상적으로 뚫어 주면 치료효과도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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