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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의 차이
02/21/20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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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253

우리가 사는 지구는 다양한 환경으로 되어 있다. 그 중에 극한 환경이란 곳도 꽤 된다. 실제 사람이 거주하기에 부 적당한 곳도 많이 있다.

미국에서도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의외로 넓고 많다. 요즈음은 자동차나 기술이 발달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공간에서도 많이 살지만

물이 없는 사막이나 고산지대 습지 일부 알라스카 빙원 등은 생존이 어렵다. 물론 억지로 살 수는 있을지 모르나 먹을 것을 얻고 돈을 벌고 사회생활을 하는 식으로는 어려울 것이다.

일부 호수는 소금 반 물 반으로 생물이 살기 어렵고  용암이 나오거나 100도 가까운 물이 나오는 곳도 생존하기 어렵다.


남미의 일부 지역은 수백만년간 거의 비가 오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이 살지 않은 환경이지만 심해나 지하 수십킬로 되는 곳도 생존이 어렵다. 이런 곳을 극한 환경이라 한다.


많은 사람이 천국이나 지옥이 상상의 곳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죽어서 가는 천국이나 지옥도 지구 안에 있을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에 대한 제사를 보면 가늠 할 수 있는 것이 하눌에 음식을 태워서 연기를 올려 제사를 지내는 장면이 나온다. 즉 하나님이 사는 곳은 연기가 도달하는 곳이다. 연기는 지구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하나님이 거주하는 공간은 지구의 대기가 될 가능성이 많다.

일부에서는 천국을 이야기 할때 서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좋게 지내면서 밥을 먹을 때는 긴 젓가락을 이용하여 서로 먹여준다고 한다. 반면에 지옥은 긴 젓가락으로 자기 입에 넣어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만 젓가락이 길어서 자기입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천국에 갈 사람은 남을 욕하거나 지적질하는 사람일 것이고 천국에 가는 사람은 남의 형편을 알고 ㅅ로 돕는 사람 일 것이다.

이런 천국과 지옥은 별로 신뢰가 안 가는 천국의 그림일 것이다.

우리가 죽으면 혼령이 육신에서 나오는 것은 대부분 받아 들이는 것이다.

혼령은 뇌 전체도 아니고 아주 조그만 부분만 올라간다고 보면 될 것이다. 가벼워서 따 다니고 공중에 부유하면서 살 것이다. 

그러면 혼령에 지옥은 극한 환경에 들어가는 것일 것이다. 먹을 것이 없고 춥거나 덥거나 물이 없거나 소금물만 있거나 하는 환경에 혼령이 떨어지면 지옥일 것이고 항상 풀이 많고 동물이 많은 곳이나 음식이 많은 곳에서는 하늘로 올라가는 음식의 기운이 많으니 천국 일 것이다.

우리가 제사를 지내면 조상이 귀신같이 찾아 온다 고도 하고  신내림을 받거나 아니면 성령을 부르는 것은 먼 지구 밖이 아니라 주변에 있을 것이니...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사는 것이나 죽어서 혼령으로 사는 것도 천국과 지옥이 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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