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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밝음
12/12/20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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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 15분 정도 가면 라일락 공원(Lilacia Park)이 있습니다. 여기 공원을 봄이 되면 봄꽃 축제 여름이 되면 라일락 축제 크리스마스때는 꽤 넓은 공원이 전부 크리스마스 추리와 화려한 추리 장식으로 

작년에는 3-4번 정도 크리스마스 추리를 구경하고  튜립구경과 라일락 구경도 4-5번 정도 즐감하는 편입니다.

12월 7일 점등식을 한다고 알고 있어 그 전에 낮에 한번 공원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형에 많은 전구를 매달고 있었는데 쇠로 만든 모형은 여기 저기 칠이 벗겨지면서 녹이 쓸고 전등을 연결한 곳도 여기 저기 지지하기 위하여 묶여 있어 낮에 보는 추리는 별로 감흥도 없고 우중충 한 것이 밤의 화려함과는 너무나 다른 얼굴로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디나 어둠과 밝음이 있어 보는 시야에 따라 많이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남여가 연애를 하면 여자들 중에 그림 솜씨가 뛰어 난 분일 수록 절대로 민 얼굴을 안 보여 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결혼하고도 남편에게 화장된 얼굴만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유명한 엘리자베스 1세라일락 공원(Lilacia Park)이 있습니다. 여기 공원을 봄이 되면 봄꽃 축제 여름이 되면 라일락 축제 크리스마스때는 꽤 넓은 공원이 전부 크리스마스 추리와 화려한 추리 장식으로 


작년에는 3-4번 정도 크리스마스 추리를 구경하고 튜립구경과 라일락 구경도 4-5번 정도 즐감하는 편입니다.


12월 7일 점등식을 한다고 알고 있어 그 전에 낮에 한번 공원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형에 많은 전구를 매달고 있었는데 쇠로 만든 모형은 여기 저기 칠이 벗겨지면서 녹이 쓸고 전등을 연결한 곳도 여기 저기 지지하기 위하여 묶여 있어 낮에 보는 추리는 별로 감흥도 없고 우중충 한 것이 밤의 화려함과는 너무나 다른 얼굴로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디나 어둠과 밝음이 있어 보는 시야에 따라 많이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남여가 연애를 하면 여자들 중에 그림 솜씨가 뛰어 난 분일 수록 절대로 민 얼굴을 안 보여 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결혼하고도 남편에게 화장된 얼굴만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유명한 엘리자베스 1세는 두까운 화장으로 본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또 많은 사람들은 표리부동하여 대중에게 보여주는 근엄한  얼굴과 뒷구멍에서 뇌물을 받거나 주지육림에 쌓여 있기도 합니다.

 


사람은 가능하면 밝은 곳을 보면서 어두움도 같이 생각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밤의 라일락 공원에 가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불빛은 보지 못했지만 시간을 내서 구경을 가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낮의 얼굴을 보았으니 어둠 속에서 밝히는 전등은 좀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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