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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란 무엇인가?
07/23/20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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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253

Antibiotic resistant bacteria inside a biofilm, 3D illustration. Biofilm is a community of bacteria where they aquire antibiotic resistance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by quorum sensing molecules. Image Credit: Kateryna Kon / Shutterstock


https://www.news-medical.net/life-sciences/Biofilms-in-Human-Disease.aspx







한의학에서는 피로가 지나치게 누적되면 정기(精氣)가 손상되고, 기혈(氣血)이 부족하게 되어 정상적인 생리활동이 떨어지면서 사기(邪氣)가 침범하게 되어 종양을 형성하게 된다고 한다. 


피로란 무엇인가? 우리 몸에는 100조개 정도의 세포가 있으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런 에너지를 써서 여러 가지 대사를 진행하다 보면 많은 짜투리들이 나오게 된다. 쉽게 포도당을 오려서 여러 가지 물질로 만들게 되면 여기서 나오는 것이 여러가지가 된다. 마치 옷 천을 재단하면 불필요한 짜투리가 나오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된다. 우리 몸에는 아미노산이나 탄수화물 지질 등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인체에 필요한 물질을 만들게 되고 여기서 나오는 노폐물(피로물질)의 일부는 1-2시간 내외로 보는 소변을 통하여 배출을 하게 된다. 

배출하지 못한 노폐물(피로물질)은 반응성(결합성)이 있어 몸에 부착이 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양이온 철로에 부착이 되기도 하면서 정상적인 대사가 방해를 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되면 여러 경로나 새포의 활동에 줄면서 세포의 작동이 줄어가게 되고 잠에 바지게 된다. 잠이 들면 많은 세포는 활동을 중지하게 되고 심장박동이나 호흡 혈액순환 같은 생명에 필수적인 대사만 진행되고 뇌를 비롯하여 근육이나 운동 등이 멈추면서 대신 노폐물의 배출 작용만 강화된다.

잠에서 깨어날 때 가쁜 한 상태면 피로 물질을  몸 전체에서 제거하여 온 몸의 노페물이 대부분 청소가 되고 순환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자고 나도 졸립다는 것은 정보 전달 경로나 세포나 기관에 남겨진 노폐물이 많이 있어 노폐물이 남겨진 상태란 의미이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는 몸속에 노폐물이 일정량 이상 축적되지 않은 것을 의미하고

자도 자도 피로한 사람은 노폐물이 과잉이거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약해진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몸은 일을 하는데 전부 이온(양이온 음이온)으로 된 물질을 제거하고 몸에 양이온으로 정렬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몸은 pH가 7.4 부근인데 이는 우리 몸이 양이온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우리 몸에 흐르는 전하가 양의 상태로 잘 유지되게 하여야 하는데 우리 몸에 음전하가 계속 접촉된다면  우리 몸에서 음이온의 제거 속도가 느려 지게 된다. 그러면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같이 자도자도 피로한 상태로 된다.

우리 몸은 양이온이 깔려 있는 철도와 같은데 이 철도가 음전하가 계속 전달이 되면 피로물질 제거속도가 느려지는데 '이것이 피로회복 속도로 보면 좋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5시간 정도만 자도 개운하게 일어나고 낮에 활발하게 활동하는데 일부 사람은 12시간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물론 신부전이나 다른 지병으로 생기는 피로와는 다르고 정상적인 건강한 사람의 경우이다.


이렇게 피로가 잘 풀리는 경우는 이부자리가 양전하를 공급하여 음전하 배출에 도움을 주거나 촉진시키는 경우이다. 이부자리 벼개 잠옷 같이 자는 사람의 기운 등이 작용하고 잠자는 침대 침대가 놓인 방향 수맥의 유무 등이 영향을 준다.


일부 사람들은 여름철에 시원한 감으로 된 이부자리를 찾는데 시원한 것은 음기가 강한 것이 있어 피로회복이 느려 질 수 있다.


명당도 피로회복의 시간을 줄이는 역활을 한다.


또 피로 물질이 축적되기 시작하면 biofilm효과가 생기면서 피로물질이 한쪽에 축적된다. 아마 부항을 해 본 분은 보셨을 것인데  어떤 부위는 검게 자국이 남는데 이런 곳은 피로물질(노폐물)이 1-2개씩 부척되다가 점차 커져서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거대한 축적이 일어난 경우이다.


피로를 줄이는  방법 또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주  1-2회 정도 부항을 해서  축적되는 노폐물 덩어리를 제거시키고 

충분한 물을 마셔서 노폐물의 배추를 충분하게 하고

외부 음전하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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