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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행복
06/03/20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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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은 4 잎 클로버를 알 고 있다. 대부분 사람은 나폴레옹이 4잎클로버를  발견하고 보다가 고개를 숙이는  덕분에 머리에 총알이 지나가는 것을 피했다는 이야기도 듣는다. 클로버의 꽃말은 3잎은 믿음, 희망 사람 행복이라 하고 4잎클로버는 행운(luck)이라 한다.

많은 사람들은 학생 시절에 클로버 밭을 보면 앉아사 한참을  뒤지다가 발견하여 많이 즐거워하고 3잎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실제로 luck(행운)는 어쩌다가 올 수 있는 것이고  행복은 항상 유지되면 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한국 분이 4잎클로버를 무한정 생산할 수 있는  클로버 종자를 개발하여 대량으로 생산하여 공급한다고 한다. 

한국 스타벅스(우리는  별다방이라 부름)에서 작년 1월에 신상품에 4잎클로버를 얹어 주면서 완판을 하고도 4잎클로버가 동이나서 중단했다고 한다. 다음 날을 2만장을 준비하여  행사를 했다고 한다 

 오트(귀리) 밀크와 그린티를 섞은 이 음료는 전국 1120여개 매장에 일제히 선보였는데, 출시 첫날부터 1만 잔이 완판됐다. 더 팔고 싶었지만, 준비한 네잎 클로버가 동이 났다. 스타벅스는 이튿날부터 매일 네잎 클로버 2만 장을 준비해 오트 그린 티 라떼를 판매하고 있다.  
일종의 돌연변이 현상인 네잎 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전쟁터를 휘젓던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이 발 아래 클로버 무더기 속에서 우연히 네 잎 클로버를 발견, 꺾기 위해 고개를 숙인 덕분에 날아오는 총알을 피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  
흔히 토끼풀이라 불리는 클로버는 유럽이 원산지로, 한국에는 6·25 전쟁 직후 소 사료용으로 들어와 전국적으로 확산됐다. 콩과(科)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원래 세 장의 잎이 난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네잎클로버 매일 2만장 스타벅스에 팔아 대박낸 농부

https://news.joins.com/article/22277836


한국 스타벅스는 보기 힘든 네잎클로버로 인기를 끌어 아마도 한동안 여러 곳에서 이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도 얼마안에 미국에서도 스테이크 위에 네잎클로버의 잎이 장식으로 앉아 있을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맥다방으로 커피를 마시러가다가 잔듸밭에 있던 클로버를 보면서 안지기에게 이야기 하니 자기는 네잎보다 세잎도 좋다고 한다. 행운은 일시적이지만 행복은 오래 계속되는 것이라서 1회성은 싫다고 한다.


예전에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대학원을 마치고 박사과정에 들어가면서 직장도 같이 들어가게 되었다. 직장생활 중에 어떤 여자와 자주 이야기도 하고 엄청 마음에 들었서 사람을 고백할 수준 정도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를 나오고 직장으로 온 친구인데 이 친구는 내 마음을 거의 읽는 독심술 수준의 능력이 있었다. 나중에 좀 더 알면서 보니 특정 종교의 신자로 아마도  선교목적으로 그런 수련을 받는 것 같았다. 하여간 사랑의 고백은 없었는데 당시 여동생과 한번 상의 산 적이 있었다. 

그여성의 이야기를 했더니 동생이 비유를 하는 것으로 그 여성의 평을 해 줬고 나도 역시 인정이 되어 접었었다. 동생이 반짝이는 것과 빛나는 것을 예를 들어서 여성을 평해준다. 빛나는 것은 어두운 밤에 성냥불이나 






반딧불도 빛나고 화려하게 보이지만 달빛같으 지속적으로 은은하게 비추는 것은 빛나는 것이지 반짝이는 것은 아니다는 것으로. 그러면서 여자를 선택할때 순간적으로 반짝하기 보다는 오랫동안 은은하게 빛나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을 한다. 너무 뛰어나면 오빠같이 좀 맹한 사람에게는 안 맞는다는 예를 들었었다.

행운과 행복은 비슷하게 느끼지만 실제 곰씹어 보면 차이가 난다. 반짝이는 것과 빛나는 것도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순간보다는 좀 더 오랫동안 은은하게 유지되면 좋을 것이다.

너무 갑자기 왁하게 돌변하기 보다는 평탄한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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