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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과 이스터
04/21/20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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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253

살아오면서 많은 착각을 하고 지나가는 것들이 많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것인데 산타는 예수님과 전혀 상관없는 것이고 예수님을 기리는 것보다 산타 선물이 더 비중을 차지 하는 것 같다.

우연하게 Easter와 부활절이 전혀 다른 것이란 것도 처음 접하게 되었다. Easter는 유럽에서 할로인데이 비슷한 전통 민속이고 Easter는 고대 북유럽의 봄의 여신이자 다산과 풍요의 여신을 기리는 날이라고 하며 그 풍습이 유럽 여러나라에서 조금씩 변질되어 퍼진 것이라고 한다. 예수 부활과 전혀 상관없이 다산의 의미로 토끼를 쓰고 재생의 으미로 계란을 사용하였다. 일부 국가는 마녀를 만들기도 하고 ..


즉 부활절에 사용하는 토끼나 계란은 예수님과 전혀 관련이 없는 유럽의 신화에 나오는 여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경과 엄청 괴리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데 부활절은 Witch를 모시는 행사를 하면서 슬그머니 부활절이라 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부활절에 다른 신의 기념식에 슬그머니 들어가 있어 의외로 생각된다. 로마에서 기독교의 주도권이 중부로 넘어가면서 토착신앙이 융합된 것 같다. 마치 우리나라의 산신각이 사찰에 접목되고 기복신앙이 교회로 들어온 것과 비슷하게...



https://www.afar.com/magazine/fyi-europe-does-some-weird-things-on-easter

https://folklorethursday.com/folklife/a-forest-of-folklore-the-easter-egg-tree/


일부에서는  resurrection of Jesus는 현재의 부활절과 다르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정한 부활은 토끼나 계란이나 음식 등이 먼저 정리되고 순수한 부활의 의미로 성경적으로 지내야 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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