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3624
건일(kj3624)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1.02.2012

전체     285793
오늘방문     1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잠자리 수맥과 부부관계
03/11/2019 21:50
조회  1182   |  추천   5   |  스크랩   0
IP 73.xx.xx.253

얼마전에 아들이 캐나다에 출장을 갔다가 상담하는 분의 사진을 보내면서 감정을 부탁했다. 보니 부부중 부인의 자리에 수맥이 5개정도 있어 보였다. 그래서 잠자리를 좀 옮기면 좋을 것이라 하고 답을 했더니 남자분의 이야기가 자기가 새벽에 화장실을 가면 부인이 항상 자기 자리로 옮겨 잔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잠자는 방을 바꾸겠다고 하여 웃은 적이 있다.

부부가 잠을 자는 방은 자리가 2개가 있게 되고 여기에 수맥이 걸리는 경우는 좌우로 흐르는 경우와 상하로 흐르는 경우가 다르다. 좌우로 흐르는 경우는 보통 머리나 목 가슴 배 엉덩이 허벅지 다리 등으로 비슷한 위치에 수맥이 걸리게 된다. 반면에 머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경우는 한사람만 걸리는 경우도 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상하로 걸리는 경우도 많아서 부부 중의 한 사람만 잠을 못자거나 아프거나 하기도 하지만 같이 좌우로 걸리면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어느 부부는 결혼 후 세방살이를 몇년 하면서 자식도 낮고 돈도 모아서 최초로 새 임대아파트를 분양 받아 이사를 했다고 한다. 화목하던 가족이 이사 한 후 어느 시기부터 점차 부부싸움도 많아지고 돈도 빠져나가고 심지어 이혼까지 서로 생각하는지경에서 상담을 한 경우이다. 

부부는 7-8개의 수맥이 머리와 배근처로 3-4개씩 흐르면서 잠도 잘 못자고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몸도 많이 아프고 피로도 쌓이다 보니 짜증스럽고 그런 상태가 서로 남을 공격하는 모드로 가면서 극한으로 갔다고 한다. 방이 3개가 있는 집인데 거실과 방 2개는 수맥을 피할 공간이 없고 1개만 간신히 피할 공간이 되어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옮기고 난 후에 다시 화목한 상태로 돌아갔다는 연락이 왔다. 아파트는 아래 위가 같이 수맥에 걸리니 그 라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꼴이 되는 것이다.

상담을 하여 잠자리 수맥을 알고 피하는 사람은 지옥에서 탈출하는 경우이고 수맥에서 계속 사는 사람은 극한 상황까지 원인도 모르면서 가게 된다.

우리 주변에는 강이나 개천이 그리 많지 않지만 지하수맥의 경우는 아마 50배 정도 이상은 많은 것입니다. 이는 지하로 물이 스며들면서 지하 강이나 개천이 생기고 거기서 다시 스며들어 새로운 강이나 개천이 생기고 하는 식으로 1000미터 이하까지 지하수가 내려가기 때문이다.  지하수는 아래로 내려가면서 생기는 특성이 있어 몇개가 같이 있는 경우도 많다.

하여간 지하수맥은 전자파를 발산하여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고 있다. 머리로 지나가면 정신병이 오고 눈쪽을 지나가면 눈에 이상이 오고 목쪽으로 가면 갑상선에 이상을 가져 오기도 하고 심장으로 지나가면 심정지같은 현상이 생길 수도 있고 자궁쪽으로 가면 불임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방사선이나 수맥 전자파 전자기기전자파 등 다양한 위험에서 살고 있으나 인간의 감각이 약해지면서 피해가 늘고 있다.

인간은 수맥에 걸려서 점차 아파져도 수맥을 의심하거나 다른 정전기나 살기 음기 등을 생각하지 않고 몸이 약해지거나사는데 힘들어서 생기는 현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수맥은 일반적인 풍수에서 잘 모르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음택 풍수에서 지하수맥은 홍수때 지하1-2미터에서 생기는 유사를 주로 이야기하는 정도이지 수천년간 이어오던 풍수에는 없는 이야기다.

하여간 수맥위는 잠자는 것은 지옥이고 명당위에사 잠자는 것은 천당일 것이다.

수맥은 방의 절반 정도에 있을 수 있고 명당은 100-1000집에 1-2개 있을 정도로 적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잠자리 수맥과 부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