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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발기는 건강의 척도
09/18/20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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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이은주 교수와 장일영 전임의는 65세 이상 남성 458명(평균 나이 74.2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발기 자신감’이 낮을수록 건강 상태나 기대 여명과 직결된 10여 개의 건강지표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복잡한 심혈관 및 비뇨기계 검사를 거치지 않더라도 성기능 자신감만으로 건강 상태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는 얘기다.

전체 조사 대상 가운데 한 달 내에 성관계를 했다는 응답은 51.6%였다. 하지만 발기에 대한 자신감은 대체로 낮았다. 

연구진이 ‘발기가 되고 유지되는 데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를 매우 높음(5점)∼매우 낮음(1점)으로 물은 결과 4, 5점을 선택한 ‘상’ 그룹은 44명(9.6%)이었다. ‘중(3점)’ 그룹은 114명(24.9%), ‘하(1, 2점)’ 그룹은 300명(65.5%)이었다.

발기 자신감은 다른 신체 활동이 얼마나 활발한지와 관련성이 높았다. 

발기 자신감이 낮은 ‘하’ 그룹 중 팔다리 근력이 부족한 ‘근감소증’을 앓는 비율은 39%였다. ‘상’ 그룹의 근감소증 유병률(14.1%)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걷는 속도가 초속 0.6m 이하인 보행장애 환자의 비율도 ‘하’ 그룹은 35.7%인 반면 ‘상’ 그룹은 24.4%로 차이가 컸다. 앉았다 일어나는 속도 등으로 계산하는 ‘노인신체기능지수(SPPB)’도 ‘상’ 그룹이 더 높았다.

각종 신체 및 정신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2개 이상의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비율은 ‘하’ 그룹이 37.7%, ‘상’ 그룹이 24.4%였다. 평소에 복용하는 약의 평균 개수도 ‘하’ 그룹은 2.8개인 데 반해 ‘상’ 그룹은 1.7개였다. 치매 환자의 비율은 ‘하’와 ‘상’ 그룹이 각각 19.3%, 11.5%였다. 우울증 환자는 ‘상’ 그룹에선 1명도 없었지만 ‘하’ 그룹은 3.7%였다.

연구진은 이런 건강지표가 남은 수명과 직결된다고 예측했다. 

같은 질환에 걸려도 노화의 정도에 따라 치료 성공률과 합병증 여부가 갈리기 때문이다. 특히 근감소증을 앓는 노인은 3년 내에 숨지거나 요양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건강한 노인의 5.2배였다.

노년기 발기 부전은 심혈관계 노화를 미리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http://www.ombudsman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847&idx=6262)


요즈음 내가 관심을 가지고 몸을 조절하고 있는 것이 발기이다. 65세가 넘으면서 새벽발기가  줄다가 70이 되면서 거의 새벽 발기가 없어진 것 같다.  

그러던 중에 동생이 66세로 갑자기 소천하면서 회춘에 관심이 생겼다. 

처음 회춘을 생각하면서 가능성을 검토하다가 보니 약물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 뉴스가 있어 보이니 회춘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 같다.


하여간 회춘을 이루려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가설을 몇개 추려보았다. 그 중에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약물에 의한 회춘과 사람의 몸의 조절에 의한 회춘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회춘에 좋은 음식을 찾아서 먹으려고 시간 나는 대로 찾아보고 있다.


다른 하나는 우리가 사춘기가 되면서 몸에 변화를 겪으면서 새로운 몸으로 변하는 과정이 있고 이 변화된 2차성징의 발현이 중단되는 3차변화과정이 있는데 이것이 노화일 것이다.  쉽게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꽃이다. 꽃은 대부분 아름답게 피어서 벌나비가 꼬이게 하는 충매화도 있고 바람에 의하여 수정이 되게 하는 풍매화도 있다. 하여간 꽃은 하루만에 수정을 하고 바로 열매형성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고 장시간 꽃 상태로 남아서 백일홍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설의 꽃인 우담바라는 잠자리 알이라고 밝혀졌지만  하여간 꽃은 영원하지 않고 수명이 지나면 열매로 변하면서 살아진다.

사람도 꽃 처럼 여성의 자궁이 열리기 시작하고 정자를 받이 들이기 시작하여 아이를 출산을 하게 된다.

남자는 꽃의 수술처럼 정자를 생산하다가 어느 시기가 되면 정자 생산이 줄어들고 어느 시기가 되면 중단이 될 것이다. 이런 것을 유전자발현이라고 하고 유전자 발현은 조절이 된다.

쉽게 난자와 정자생산이 중단되는 것을 막거나 아니면 유전자 발현 상태를 거꾸로 가게 하는 방법을 찾으면 회춘이 성공할 것이다.

우리 몸의 유전자 발현은 우리 몸에 있는 혈의 차단과 열림으로 조절이 되는 것 같다. 전에 우연하게 여성분의 건강진단을 하던 중에 발견한 것이 있다. 여성분은 경우는 자궁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 원하면 그쪽의 기흐름도 읽게 된다. 쉽게 남자를 접하지 않은 경우는 그쪽이 꽉막혀있다. 마치 꽃에서 정자의 통로가 되는 난관이 막혀 있는 것 처럼...그러다가 남자에 의하여 뚫리면 그쪽에 기흐름이 순환하게 된다. 성인여자가 결혼 생활을 하면 항상 그 혈이 뚫려 있고 성생활을 중단하면 대충 15일 전후가 지나면 막히는 것 같다. 이런 혈의 막힘과 열림이 노화나 사춘기에서 생기는  변화에서도 같은 조절이 일어나는지 앞으로 사진을 들고 기흐름을 조사해보면  어떤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무척 어렵게 느끼는 것이 자궁혈의 막힘은 1가지이지만 사춘기가 되는 조절경로는 하나가 아니라 수십 수백개의 혈이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열리고 닫히고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 같다, 마치 비밀번호를 수십 수백개를 넣어야 하는 것 처럼,,,

또 사람마다 사춘기의 발현이 차이가 나는 것은 이런 과정에 비밀번호가 눌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오작동이 일어날 수도 있어 보인다.

하여간 요즈음 몸에서 필요한 비밀번호를 계속 눌려보는데 매일 많은 때는 5-10번 적을 때는 2-3번 정도를 조절해 본다.

하여간 회춘 조절은 사람마다 위치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환경은 우리 몸의 기혈의 흐름을 대량 차단하기도 함) 먹고 입는 것(역시 우리몸의 기혈을 차단함) 주변 사람(역시 기혈흐름에 영향)으로 인하여 사람마다 비밀번호가 엄청 달라지게 될 것이다. 하여간 몇달간 계속 조절위치에 혈을 자극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요즈음에 발기의 변화가 일어났다. 매일 젊은 시절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반복되게 매일 아침에 발기를 느끼고 잠을 깨게 된다.

사춘기가 유지되는 기간이 10여년이 되니 노화에서 사춘기쪽으로 가는 것도 10여년이 걸리는 것일 수도 있다. 

남성의 발기나 여성의 애액 생리는 성생활의 문제보다는 노인의 건강에 척도가 되므로 최상의 건강체가 되려는 것이 발기일 것이다. 약물에 의한 발기가 아니라 정상적인 건강에 의한 ...늙어서 발기가 없다가 정상 발기가 항상 일어나는것이  회춘의 척도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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