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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지적장애의 예방과 치료 가능성
09/11/2018 20:53
조회  430   |  추천   1   |  스크랩   0
IP 73.xx.xx.253

발달 장애(發達障碍, 영어Developmental Disability)는 정신이나 신체적인 발달에서 나이만큼 발달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지적장애(Intellectual Disability)에서  뇌성마비(Cerebral Palsy), 유전 장애, 염색체 장애(Down Syndrome; ) 등을 제외하고 글을 쓴다.

많은 사람이 성장과정에서 장애를 얻게 된다. 외자궁풍수에서 언급한 것 처럼 사람은 태어나면서 성장이 완료되어 있지 않다. 소는 태어나면서 바로 서서 걷고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1살이 되아야 걷는 것이 가능해지고 2-3살이 되어도 혼자 독립을 할 수 없다. 사춘기가 가까워 와야 어느 정도 성장을 한다. 

신생아는 1년 정도는 급격하게 뇌성장을 하고 성인과 같은 수준이 되는 시기는 12살 전후이다.  

  인간은 뇌의 성장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이 훨씬 큰 것이다.

 인간은 어른 뇌의 20-25%에 불과할 때 세상에 나온다. 직립보행을 하면서 여성의 골반이 좁아진 반면 진화 과정에서 인간의 뇌는  커져서 덜 성장된 상태에서 나오게 된다.

  태어날 때 350g에 지나지 않는 뇌가 생후 1년이 되면 거의 1,000g에 이르게 된다.  
 지적장애와 발달장애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있을 것이다.   

1살까지가 뇌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신생아가 머리에 수맥이 흘러가는 곳에 자게 되면 뇌세포의 성장에 문제가 생기고 기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 머리를 서쪽으로 두는 것이 뇌성장이나 다른 성장에 영향이 적을 것이다. 자기장은 우리 몸에 흐르는 전하에 영향을 줘서 대사를 간섭하고 방해한다.

다음 이부자리 옷 등의 전하나 독성의 문제가 있다.


그다음은 먹는 음식이나 악세살이 주변 사람의 기운이 있고 주변 물건의 기운이 있고 일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이ㅛ다.


잠시 전에 청와대에서 발달장애 방송이 있어 뒤쪽만 조금 보고서 환자들의 사진을 검색하여 읽어 보니 ADHD나 자폐 등과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발달 장애를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일단 뇌기능 자체가 왜곡이 되어 있는데 왜곡된 것을 바로 잡고 환경조절을 하면 개선될 거능성은 많다. 다만 12살까지 성장하면서 조직에 이상이 생겼으면 좀 시간이 걸리고 어느 수준으로 회복될 지는 모르나 ..

하여간 예방은 가능할 것이다. 

신생아의 성장 환경에서 유전자발현에 나쁜 영향을 주는 방사선이나 전기 살기 혼기 등을 조절하면 장애를 최소로 줄 일수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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