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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한계
05/17/2018 08:00
조회  178   |  추천   1   |  스크랩   0
IP 73.xx.xx.253

 상담을 하면서 정신에 이상이 생긴 사람을 자주 접하는 편이다. 이런 사람은 특징이 기혈이 막혀서 정신조절이 정상으로 안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귀가 강하게 막혀있는 것이다. 순바닥으로 자기의 귀를 빨래하듯이 구기면서 주물러 보면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 보통 뇌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뇌에 이상이 생기면 외부에서 확인하는 척도가 된다.

뇌는 수조개의 신경세포가 포진한 것으로 정밀하고 손상을 잘 받는 것 같다. 아직도 뇌 그림은 보았지만 기회가 없어 실제 뇌를 본 적이 없다. 아마 뇌를 가장 많이 세밀하게 보는 사람은 뇌수술을 하는 의사와 수술에 참여하는 간호사나 의료진일 것이다.

하여간 이런 뇌는 라디오의 전파 간섭과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것 같다.  라디오는 정취를 누구나 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흔했지만 요즈음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다, 대충 자동차에 내장된 것 이외는 가지고 있지않다.

라디오는 방향이 좀 바뀌면 지지~~ 지지~~~~하고 잡음이 생기고 라디오를 청취하면서 휴대폰을 이용하면 전파 방해로 삐익~~~~~~~~~~하기도 한다. 또 라디오가 2개가 가까이 있어도 그런 경향이 있다. 어릴적에는 라디오를 만들어 본 적도 있었던 것같다. 부품을 사서 라디오 만드는 것도 유행이던 시절이 있으니...

우리의 뇌도 잘 보존되게 뼈로 잘 둘러 싸고 있어 어느 정도는 부딕쳐서 손상이 없다.  물리적으로는 안정되고 자연 환경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는 편이다.

그러나 자연환경에서도 수맥전자파가 장시간 조사되면 손상을 받게 된다. 특히 수맥이 여라개가 뇌를 가로 질러 흐르거나 세로질러 흐르는 곳에서 자면 뇌기능이 변질되어 일반 사람과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게 된다. 집중력 장애나 우울증 조울증 공항장애 등이 오면서 남들과 가치관이 달라진다.

독재자를 존경하고 불륜을 선망하고 정상적인 사람을 욕하게 되기도 한다. 또 정신병자들끼리 모여서 서로 정신병을 자랑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또 음식의 성향으로도 정신병이 올 수 있다. 일부 사람은 채식주의자들이다. 특히 불교에는 일부는 육식을 몰래 하기도 하지만 일부는 채식주의자이고 일반인 중에도 채식주의자가 있는데 이분들 중에 뇌기능이 이상이 생기면서 정신병자가 되는데 그분들은 육식을 하지 않아 정신적으로 고도화되어 그렇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듣고 있다.

또 다른 요인으로 목걸이나 안경 머리띠 모자 등으로 음전하가 강한 것이 문제가 된다. 사람의 정보 전달은 양전하로 된 선로를 따라 물질이 전달되는데 이런 양전하선로가 음전사로 바뀌면 정보가 정상적으로 전달이 되지 않아 뇌에서 해석이 달라지고 내려보내는 명령도 잘 못 전해진다.

또 다른 것으로 살기가 강한 음악을 많이 듣거나 굿같은 것을 많이 접하거나 화려한 오색찬란한 것에 많이 노출되거나 사물놀이같은 타악기 아프리카식 타악기 같은 음악에 많이노출되는 경우도 뇌손상을 가져 온다.

일부는 종교이다.  종교의 행사나 주술 등을 보면 뇌기능을 막는 말이나 노래가 많다. 물건도 그렇게...종교가 바라는 것은 무조건 복종이고 몸과 마음과 물건을 내놓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사이비 종교일 수록 그런 뇌기능 제어 주술이 강하다.

이런 것은 대부분 원인을 찾으면 제거하고 튠업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또 우리 몸에서 조절을 하는 부분이 고장나면 생기는 질병이 있습니다. 쉽게 홧병이나 만성쳇기나 손발이 찬 것 같은 것은 기치료에서 쉽게 해결이 되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늙어서 뇌세포가 죽거나 약해지거나 기능이 교란되는 것은 몽둥이가 약이란 식으로 죽지 않으면 해결이 안되는 것이다. 누구나 80-90으로 가면서 보행도 불편해지고 언어구사도 부자연스러워지고 기억도 많이 없어지고 치매나 노망이 들어간다.


이런 경우는 방법이 없다.  


늙으면 맑은 물을 많이 마시고 먹는 것을 좀 줄이고 비타민과 야채를 많이 마셔서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 있을 뿐이다.

전에 글에서 적은 것이 있는데..

친구의 증조부가 95세로 정정하신 편이 였는데 겨울에 얼음판에 넘어지면서 엉덩이뼈가 갈라져서 4토막이 나서 병원에서 그냥 돌아가시게 놔두던지 아니면 수술을 하던지 양자 택일을 하라고 했다고...

그래도 할아버지는 수술을 하자고 해서 수술을 하려고 보니 당뇨라서 결국은 집으로 모셔오고 장지까지 파 놓고 장례준비를  마쳤는데 하루 하루 넘기게 되었다고...그러니 증조부는 곡기를 끊고 죽으려고 하니 손자며느리가 안되어서 야채쥬스를 만들어 하루 3번씩 마시도록 했었다고 한다.

하루 하루 넘기다가 한달 2달 넘기고 여름이 되어 하루는  증조부가 지팡이를 집고 나가려고 하여 못가게 하면서 물었더니 머리가 길어서 좀 깍으려고 나간다고....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엉덩이뼈는 붙어서 정상적으로 되었다고...그 후에는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하여간  야채쥬스는 노인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능하면 맑은 정신으로 있다고 무덤으로 갈 수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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