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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의 묘역 풍수
10/07/2017 08:24
조회  978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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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 묘소

이승만 전 대통령

이 전 대통령의 묘는 명당이다. 부부가 합장되어 한개의 묘로 보이며  명당은 약간 오른쪽에 치우쳐 있어 

실제 시신은 명당에 걸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 대통령 묘소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여사가 8.15기념식에서 경호원의 총에 맞아 갑자기 죽는 바람에 급하게 묘지를  조성하면서 수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하여간 머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수맥이 4-5개 있어 보인다. 대통령의 묘는 화수토가 음인 음기형의 묘로 잘못 잡은 터같다. 대부분 풍수사들이 형태로 보면서 지기을 몰라서 수맥에 쓰거나 음기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영삼 대통령 묘소

김영삼 전 대통령

어떤 분이 묘지터를 잡고 공사하면서 둥근 돌이 몇개 나오니 봉황의 알이라고 뻥을 치던데 상상 속의 동물의 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하여간 가슴-배근처로 수맥이 3개가 가로질러 흐르는 나쁜 묘역인 것 같다. 화수목금토가 전부 음인 음기터이고... 

김대중 대통령 묘소

김대중 전 대통령

여기는 명당형이다. 재대로 명당을 찾아 안치한 것 같다. 음양에서 양이고 화수목금토가 전부 양인 명당이다. 사진의 묘에 손을 대고 오링테스트를 해보면 힘이 강하게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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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묘비명이 있는 곳은 명당이다. 음양에서는 음이고 화수목금토는 전부 양인 음기형명당이다. 음기형 명당은 묘지로 가장 좋은 자리이다. 


수천개의 묘지를 감정하여 본 경험은 명당은 천개에 1기가 있을 까 말까 할 정도로 얻기 힘들다.

현충원의 묘역은 현충원 사진을 가져온 것이고 노무현전대통령의 묘지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52310085288420 에서 가져 온 것이다.


글을 쓴 후에 어느 기사를 보니(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075000/2005/09/021075000200509080576008.html) 이승만 대통령 묘지는 본인이 잡았다고 합니다.


이승만은 근대 민족국가의 산물인 국립묘지제도를 도입했지만, 여기에 한국식 전근대적 유산을 남겨놓았다. 한국 최초의 서양식 철학박사지만 “지관으로서도 식견이 높았던”(이승만이 국립묘지에 안장될 때 이를 보도한 <조선일보>의 기사에 나오는 표현이다) 까닭에 국립묘지를 풍수지리상의 명당에 자리잡았고 자신의 묏자리를 미리 명당 중의 명당에 잡아놓았다. 그리고 박정희는 육영수 여사가 피격, 서거하자 명당을 찾았다. 박정희는 자신도 묻힐 자리를 정할 때 자신이 이승만보다 후임자임에도 이승만의 묘소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자신의 묏자리를 잡았다. 박정희가 어떤 지관을 택해서 자리를 잡느냐는 그 동네에서는 누가 최고의 지관이냐를 결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던지 지관들 사이에 온갖 음해와 유언비어가 난무했다. 동작동 국립묘지의 주산(主山)인 공작봉의 산세가 장군이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듯한 장국대좌형(將軍對坐形)으로 천군만마가 줄지어 서 있는 형상이라 한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일반 사병들에게는 겨우 한평을 주고, 장군들에게는 8평을 주고, 자신은 왕릉이 부럽지 않은 80평에 누워 천군만마를 호령하고 있는 것이다. 알링턴 국립묘지는 생존시의 계급과 신분에 따른 묘역의 구분이 없는 반면, 국립현충원은 대통령, 장군, 영관급 이하를 기준으로 묘역의 크기를 정하고, 영관급 이하에서도 장교냐 사병이냐에 따라 상석과 묘비의 크기와 모양이 다르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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