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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el State Park
05/04/2020 18:31
조회  363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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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업되어서

                                    1시간여 거리에 있는 Vogel 주립공원을 향했습니다.

                           2차선 시골 도로가 어찌나 아름답던지 오가는 내내 행복했었지요.

                     2차선 아스팔트 도로 양옆으로 우거진 숲과 나무가 있고 가끔은 나타나는 

                         호수도 있어서 드라이브 하는 기분이 이루말할수없이 좋았습니다.

              조지아주의 특징 중 한가지는 파아한 하늘에 하이얀 구름과 쨍쨍 내리쬐는 햇빛인데

                                                 또 그리 덥지않다는것입니다.

                 오늘도 82F 였는데 그늘에만 가면 시원하고 또 바람이 솔솔 불어서 더위를 전혀 

                                                      못느낄 정도였습니다.

                             갈수록 매력을 느끼게 되는 조지아주의 북단지역입니다.


Blairsville 에 있는 Vogel 주립공원입니다


공원입구에 있는 호수의 풍경입니다

일광욕을 겸해 책을 읽고 있는 아가씨들의 모습이 평화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젊음과 낭만이 느껴지기도 했구요



공원 입구에 있는 시내인데 산위에서부터 시냇물이 흘러

호수로 들어가는것 같더군요



초등학생 정도 되는 꼬맹이 아가씨가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사뭇 진지하더군요


호숫가를 빙 둘러 조성되어있는 산책로인데 약 40분정도 거리더군요



호수 끝쪽에 인공적으로 폭포수를 만들기 위해서인지 

이런 모양의 수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폭포수입니다


입구 반대편에서 바라본 호수의 풍경입니다



부부와 아들이 분명한 가족이 그네에 앉아 즐기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옆쪽 그네에 앉아 땀도 식히고 멍때리며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호수와 푸르른 나무 숲속 그네에 앉아 이런 시간을 갖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카약킹을 하는 사람들도 볼수 있었습니다

월마트에서 쌓아놓은 카약들을 볼수있었는데 호수가 많다보니 

잘팔릴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수 한쪽편에는 수영을 할수있도록 비치를 조성해놓았더군요


돌아오는길에 대할수있었던 풍경인데

너무 아름다워서 차를 돌려 세웠습니다.

이런곳에 집한채 짓고 살고 싶습니다





꿈에도 그리던 곳입니다


오가는길이 이렇게 숲속도로이다보니

운전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차를 세우기가 쉽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놓칠세라 유턴으로 다시 돌아가 보기도 하지요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히 한말씀 올리고자 하오니 

부디 너그러이 아래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7월부터 불거진 한일관계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이민을 오기전서부터 일본의 간교함과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자각하고 있었기에

철저한 반일과 탈일본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실천하고자 노력했었습니다.

2세인 아이들에게도 틈만나면 일본이 대한민국에 저지른 만행과 지금까지도 진심으로 사과하지않고

역사를 왜곡하는 그들에게 우리가 해야할일이 무었인가를 가르치고자 노력했었지요.

아내와 아이들에게 마트에 있는 과자까지도 일제를 사면 안된다고 반강제적인 압력을 행사하며

불화를 빚기도 하다가 1999년도인가 제 생애 처음으로 와이프에게 일제 렉서스를 리스로 구입해주는 

엄청난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변명을 하자면 아이들이 나서서 엄마 사고싶은것 사게하라는 압력에)

하지만 리스를 타던 3년내내 제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일을 제외하곤 저희 직계가족은 가능한 모두 현대,기아 를 구입하고 있지요

요즈음의 한국차는 정말 빼어난 차입니다

스포티지,소렌토, 제네시스G80(벤츠300 뺨 칠 정도입니다)를 모두 타보았습니다

문제 한번 없었고 팔때도 제값 받고 팔수있었습니다

작년에 딸아이가 융자가 싫다며 캐시로 혼다를 산다는것을 조금 보조해주며 소나타로

간신히 돌린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K-town을 방문해볼때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일제차가 80% 정도 된다는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제차 한대 사주는것이 그들에게 대한민국을 향할 총10자루를 사주는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예로부터 기회가 될때마다 침략을 일삼아

우리의 선조들을 능멸하고 착취하고 온갖 흉악한 짓을 저지른 그들이 진정한 사과도 하고있지 않은데

우리들은 너그러운 마음과 용서의 정으로 그들의 물건을 팔아주어 그넘들의 배를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한국동란을 기화로 경공업을 일으켜 부를 쌓은 넘들이 

부품소재등등 모든 산업에서 대한민국을 지금까지도 경제의 속국으로 만들어

매년 평균 무역적자가 최소 200억 달러에 달했던 현실이었습니다.

미주동포가 일제차를 구매한 금액을 더한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되겠지요.

분명코 우리가 그들의 귀한 손님임이 분명한데도 대한민국인 알기를 손톱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과 간교함이 이를데 없습니다

항상 그들에게 부품소재를 구매할수밖에 없던 현실이 안타까웠었는데

이번에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일을 계기로 탈일본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무엇보다도 일본측에서 우리를 생각케된다면 쓸개빠진 국민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우리들 뺨을 틈만나면 갈기는데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일제차를 사주고 있는 저희들을 보면서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대한민국인들 알기를 이등민족으로 알고 혐한을 일삼으며 깔보고있는데

현 정권이 자기들 마음대로 되지않으니 속국으로써 이등국민임을 확실히 깨닫게하고

두번다시는 지들 입맛대로 하는일에 반기를 못들도록 무역보복을 시작한거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하늘이 도운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우리모두가 깨어나고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계기가 되어서요.

간교한 왜놈들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할수있었으니까요.

이번 무역보복을 교훈삼아 탈일본을 꼭 이루어야 할것입니다

강대국이 되면 일본놈들은 머리를 조아리며 화친을 청할것입니다

약소국이 되면 언제든지 또다시 우리를 능멸하려들것입니다.

일본 땅덩어리는 가라앉고 있지요.

그러니 독도 영토분쟁을 일으켜 언젠가는 또다시 한국을 재침략 할것입니다.

분명한 역사적 교훈이지요.

미주동포 여러분!

우리서부터 일제 불매운동을 철저하게 지켜나갑시다.

그들이 진실로 잘못을 회개하고 사죄하는 날까지 일제불매운동을 잊지맙시다.

미주에서 일제차들을 우리가 사지않는다는걸 아는날 그들은 변할것입니다.

제발 그날을 위해 앞으로는 일제차를 사지도 리스도 하지 맙시다.

이스라엘에서는 현대가 부동의 1위랍니다

유태인들의 가슴속 깊은곳에 일본은 독일과 같은 전범국가라는 인식이 있어

일제차가 기를 못 편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꼭 일제불매운동을 끝까지 지켜주실것을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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