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kevin
해솔(kingskevin)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2.18.2020

전체     22844
오늘방문     108
오늘댓글     2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Harvard University
07/02/2020 19:29
조회  487   |  추천   7   |  스크랩   0
IP 172.xx.xx.222

                                보스턴 시내 3군데서 할수있는 Duck Tour 를 이용하면 

                            쉽게 중요 포인트들을 즐길수있는 장점이 있어 알아보았지만

                      Covid-19 여파로 인원수에 제한이 있어 9일경에나 가능한 현실이어서

                              포기하고 오늘은 명문대학인 Harvard를 찾아보았습니다.

                한번쯤은 방문해보고 싶은곳이어서 투어를 하면 좋았을텐데 물론 투어프로도

                                잠정적 중단이었습니다. 박물관 등등 다 문닫았구요

               하버드 대학도 역시나 건축양식이 특이했고 캠퍼스가 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더 많이 둘러보고 싶었는데 습도와 함께 92F의 날씨가 지치게 만들어

                                          대충보고 만져보고 자리를 떴지요

                     MIT도 가보고 싶었는데 포기였슴다. 땀이 줄줄줄 흐르는데 흐-으....

                    Covid-19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모이는곳엔 가기가 꺼려지곤 하지만

             1826년부터 이어져온 Union Oyster House 라는 식당이 Freedom Trail 선상에 

        있는데 꼭 가보고 싶어 찾아갔는데 뽀미의 좌불안석 표정에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지요

              하지만 너무 더워서 식사고 뭐고 정신이 없을것 같아 실내로 옮겨달라고해서

              실내에 자리를 잡으니 시원한 에어컨에 사람도 별로 없어 즐길수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훨씬 지난 오후 3시경이었거든요.


대학 앞에 있는 공원인데 더워서 누구 동상인지 확인하기도 귀찮았고

한바퀴 빙 돌고 Harvard Square 로 향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거의 다와서 있는 다리입니다



중세풍의 건축양식과 잘 정리된 푸르른 잔듸가 평안함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캠퍼스 안 곳곳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망중한을 즐기는 이들입니다


설립자인 John Harvard 동상입니다


이분 동상의 발을 만지면 합격한다는 속설이 있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만졌는지 양쪽발 앞부분만 금색으로 반짝반짝 빛납니다

제가 머무는 동안에도 3사람이나 발을 만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혹시 아나요 미래에 손자들 중에 그럴수도 있어서 저도 만졌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뽀미는 기겁을 하고 안만졌슴다








전 대통령 클린턴등 많은 저명인사들이 즐겨 찾았고

보스턴의 자존심이라고 할 정도로 유서가 깊은 Union Oyster House 입니다



랍스터 롤(27.99) Seafood Platter(32.99) 였는데

맛은 있었습니다만 Oyster를 튀긴 튀김옷이 별로였습니다

점심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이어서 배고파 허겁지겁 먹다 늦게서야 인증샷을 ....


식당안 한켠에 식당로고로 만들어진 여러가지 제품을 팔고있습니다


식당벽에 장식된 Historic한 물건과 사진들인데 다 찍지 못했습니다




"Massachuset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Harvard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