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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ia National Park
07/15/2020 19:01
조회  362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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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하늘과 하이얀 구름의 전형적인 여름날씨인 오늘

                                메인주에 있는 Acadia 국립공원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군데군데 바다를 볼수있는 드라이브 길이 좋았고 활짝 개인 날씨와 

                                    그리 무덥지 않은 날씨에 한껏 업 되었었지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오늘은 Acadia국립공원을 어떻게 즐길것인가를

                                         목표로 삼고 살짝 맛만 보았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에 바다와 절벽을 끼고 걸을수 있어서 좋았고

             암석 그늘진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망중한을 즐길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내일은 일찍 서둘러 점심 등등을 챙겨 알차게 하루를 보내볼 생각입니다



기암괴석이 즐비한 바닷가 풍경입니다


Secnic Drive 도로에서 주차하고 걸으며 뷰 포인트로 내려갈수 있더군요


절대로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 이런곳을 보면 한번 뛰어내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까요....


모래사장이 보이는곳은 해수욕을 할수있는 Beach 입니다




이런곳을 보게되면 꼭 아래 끝까지 내려가 보고야 맙니다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얗게 부서지는 포말을 보며 어릴적이 회상되어져서요





아무도 가지 않는곳을 조심조심 정복하고 대자로 누웠습니다

그냥 그렇게 해보고 싶어서요.... 어제도 등대아래서 누웠었습니다 ㅎㅎㅎ

편안합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잠시지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잖아도 까만 깜씨가 더 탔습니다 

뽀미가 도데체 왜 그렇게 눕냐고 물어보길래, 깊이 알려고 하지 말라고 했슴다.

다친다고....


푸른 바다는 항상 평안함을 주네요

어릴적에 그렇게도 바다가 좋아서 사시사철 찾아다닌 추억이 있습니다

이런곳은 겨울바다가 더 황홀할것 같습니다


휘-이 서둘러 떠나는 아짐씨!


하이킹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는길에 눈에 확 띄는곳이었습니다.

바다를 끼고있고 도로옆에 랍스터를 삶는 이 시설을 해놓아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이 확 들어오더군요.

저렴한 가격으로 랍스터를 쪄주는 식당 아닌 식당인데 유혹에 못이겨

돌아가는 길에 들르고 말았습니다

매장에서 살아있는 랍스터를 고르면 그물주머니 같은것에 넣어 여기서 쪄준답니다

장사는 정말 성업중이었습니다


이렇게 큰 랍스터는 제 일생 처음입니다


집게가 제 손바닥만 합니다

배부르게 먹어서인지 당분간은 랍스터 생각이 안날것 같습니다


모두가 다 살아있는 생물입니다

여기서 고르면 그물주머니 같은곳에 담아서 밖에서 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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