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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ike smoke."
05/21/2020 17:46
조회  323   |  추천   7   |  스크랩   0
IP 135.xx.xx.154

                              아무래도 Great Smoky Mountain 이 저희들을 반겨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지난 3일을 계속해서 비가 내려서 하이킹도 할수없었고

                        Cherokee는 해가 뜨는것 같아 서둘러 국립공원 안으로 들어가면

                     국립공원 안은 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상황의 반복이었습니다.

                 오늘은 밤새 비가오다 아침에 개이기 시작해서 서둘러 Clingmans Dome을

                                                       향했습니다.

              Vistor Center 못미쳐 줄지어 차가 서있었고 앞차들이 돌려서 가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기다리느니 차라리 하이킹을 먼저 하자는 생각에 차를 돌려

                                   Mingus Creek trail 울 찾아 하이킹을 했지요.

                             그리고는 다시 찾아가보니 도로가 뻥 뚫려있었습니다.

       정상을 향해 가는데 점점 짙어지는 안개에 오늘도 Clingmans Dome  view를 못보나부다

                               하고 거의 포기를 했지만 가보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아니나 다를까 완전 짙은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다른 방향에 있는 New Foundgap Overlook을 찾아갔습니다.

                 다행히도 조금은 맑은 날씨에 안개도 덜해서 멋진 풍광을 볼수 있었지요.

                                  내일 또다시 가볼 생각인데 어찌될지.....


왜 Great Smoky Mountain 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Blue,Like Smoke 라고 불리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산위에서 바라볼때나 사진을 찍을때도 이런 색상이 나오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비때문에 토사가 도로로 밀려나와

치우느라고 통행을 금지시켰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느니 하이킹을 하자며 찾은 트레일입니다

하이킹 중간에 발견했는데 사격장이 있더군요

분명 사격장이었습니다

아니! 국립공원 안에 어떤 연유로 사격연습장을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 많고 많은 작은 산들이 있는데 국립공원 안에?  쩝....


하이킹 후 Clingmans Dome을 찾아가며 찰칵했습니다


Clingmans Dome 을 찾아가는 입구입니다


그리 심하지 않은 오르막길이 0.7마일 정도인데

은근히 숨이 차서 헉헉거렸습니다


드디어 만난 Clingmans Dome 전망대인데 실망했습니다

이런 자연속에 꼭 이런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는지 ?

조금은 의아스럽습니다




안개가 짙어 아무런 경치도 볼수없었습니다


내려오는길에 있는 멋진 바위벽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New Foundgap Overlook을 찾았습니다

Clingmans Dome을 들어오기위해 좌회전을 하는데

직진을 하면 만날수있는 반대편 산 경치입니다


안개가 뻥뚫린 사이로 보이는 풍경인데 역시나 blue 색상이네요



보면 볼수록 희안하게 다가오는 풍경입니다

저 Blue 색상은 도데체 어이 만들어지는걸까요?


위쪽 파킹장에서도 멋진 뷰이지만 이렇게 내려오면 더 멋진 풍경을 대할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길이 아마도 Gatlinburg로 내려가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Blue, like smo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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