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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향자의 촛불에 대한 권고 + 국민 교육 헌장
03/03/20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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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향자의 촛불에 대한 권고

길객 (117.12.***.***)      2017.02.27  00:34 

 

 

한 전향자의 촛불에 대한 권고 조갑제닷컴


댓글에 열심히 따라다니는 촛불들을 보면서, 촛불들에게 권고한다.

 

내가 10년전 골수좌빨이였다. 난 이미 전향했다. 그대들도 전향하라고. 나도 학생때는 남부러워하는 일류대학에 엘리트였고 학생 리더였다.

 

내 인생의 의미는 아름다운 나라 ? 민중의 나라를 세우는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인생를 살아가면서 "민중의 나라"란 낭만주의에 포장된 반인간적이고 허황한 사회라는것을 깨닫게 되였다.

 

1. 우파 자식이 좌파 부모를 고발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도 좌파 자식이 우파 부모를 고발했다는 이야기는 민중의 나라에서는 자주 듣는다. 반인간적인 일은 계급적 분노와 투쟁을 강조하는 민중사회에서만 일어난다.

 

2. 나는 자기의 노력으로 아글타글 돈을 벌어번후 알았다. 가진자에 대한 분노와 가진자에 대한 “정의”적인 몰수와 분배는 실질상 없는자들이 가진자에 대한 반인간적이고 몰염치한 약탈이라는것을. 우리는 약탈이 아니라 자기의 노력으로 재부를 창조하는 정상적인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3. "민중의 나라"이론은 민중들에게 항상 正義, 道德, 理想,을 이야기하지만 정권찬탈후 민중정당 우두머리들은 항상 권력투쟁과 부패한 사생활로 얼룩진다. 그리고 항상 1급비밀로 감추어지다가 언젠가는 폭로된다. (러시아 노동운동의 대부 레닌도 문란한 성생활에 매독병으로 죽은 사람이다.) 원인은 반인간적인 이론이 반인간적인 결과를 낳을수밖에…

 

한마디로 "민중의 나라"이론은 민중,민주,도덕,정의 등 듣기좋은 개념과 약자에 대한 동정으로 포장된 반인간적인 분노와 약탈의 이론이다. 실천한 민중사회는 대부분 난센스로 끝났거나 난센스로 끝나가고 있다.

 

촛불들도 나처럼 깨닫고 전향하기 바란다. 당신들은 나처럼 태여나서부터 촛불이 아니였고, 또 영원히 촛불로 살아가지 않으리라 믿는다.

 

진정 아름다운 나라를 세우는데 함께 하자. 가진자에 대한 약탈이 아니라 자기의 힘으로 노력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고 또 약자를 도울수 있는 그런 나라를....

-끝-


이제 사회에 들어 갈 청소년들에게 말한다.


눈을 뜨고 보아라.

어떻게 대한이 일어 섰는지.

수천년 동안을 역사의 뒤안길에서 서성이다가

박정희 대통령의 용단으로

기적과 같이 민족의 중흥을 이루었다.


젊은 세대는 1950년대의 좌익과의 싸움인 625동란을 보고

1960년대의 전후의 폐허에서 살아 나오는민족의 실상을 보라.

그 뼈저린 가난을 벗어 나려고

그 뼈저린 가난을 다음 세대에게는 물려 주지 않으려던

대한의 7,80세 세대들의 노력에 일말의 존경도 표하지 못한단 말인가?


전교조의 좌익 사상에 세뇌가 된다 하더라도

지나간 역사를 찿아볼 능력도 없는 세대가 되었단 말인가?


눈을 뜨고 보아라

여기 우리가 배우던 국민 교육 헌장을 다시 전재한다.

한 구절, 한 단어도 첨삭을 못할 헌장이리라.


 

    국민교육헌장 전문(全文)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 12. 5.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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