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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義 를 세운다며 특별법으로 정의를 再 正意 하는 나라.
01/16/20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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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이나 홍위병 천하가 아닌데도 인민재판을 끌고가는 나라가 됐다.

 

자유대한이 국가의 궁극의 政體라면 반역의 씨는 김영삼이 때부터 심어져 왔고

이제 40 남짓한 세월속에서 철저한 종북정권과 좌익정권을 거쳐 부패한 보수정권과

비겁한 웰빙정권의  방임속에서 크게 성장한 좌익에게 국가를 넘기는 때가 됐다.

전임 대통령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박근혜정권에서만도

좌익에게 흘러가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국고와

소위 우익이라는 세력에 보태주는 푼돈 규모의 차이를 보면 추세를 짐작 있으리라.

 

조직화된 좌익의 난동이 진보이론으로 무장한 언론과 검경의 비호하에 민주화란 이름으로

전세계에 알려질때 비로서 눈을 우익의 대열이 대통령 탄핵 반대라는 기치를 들고

모이는 모양새가 됐다그러나 탄핵 반대 좌익에 항쟁하는 우익에게 무슨 힘이 돼겠는가?

탄핵을 벗어난 박근혜가 무슨 일을 있다는 말인가?

지난 몇년간 못해온 일을 초등학생의 조롱거리가 지금 탄핵을 벗어났다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조직화된 폭력조직에 항거하여 온건한 우익의 구호가 과연 무슨 힘이 있을 것인가?

(대한독립 만세운동으로 우리는 식민지에서 벗어 있었는가)

 

박근혜는 죽더라도 영원히 사는 길을 택하지 않았고,  따라서 그를 보수라고 착각했던

대한의 우익을 끌고 들어가는 물귀신이 되었다.

태극기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법의 공정함을 애원하며 시위한다.

상황에서 공정함을 바라는가?

 

518 폭동의 유공자? 자제들 (친척까지?) 에게특별법으로 주어지는 10점의 가산점으로

2007 검찰 7 공채에 100% 합격하고, 2008 경찰간부 채용시에 90% 합격하였다. 

이제 9년이 지난 지금 광주의 아들 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가?

법의 공정함을 애원하는 국민들은 알고 있는가?

현재 언론사의 간부급 이상의 출신지와 출신고교가 거의 지역에 몰려 있다는 사실을.

좌익의 집요한 사전 공작이 차량의 번호판을 바꾸고, 본적지를 가리고, 출신학교를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가리게 했으니 일반은 감히 짐작을 못합니다.

법의 공정함? 언론의 공정함?

위증이 만연한 사회에서 몇사람에게만 들이대는 위증죄?

평생을 정치권에서 비비며 살면서도 몇십억의 축재를 자들이 청문회에서

소환인에게 추상같이 징죄하는 500만원의 뇌물수수죄?

 

正義를 추구한다면서 다시 특별법으로 정의의 뜻을 正意하는 좌익의 현란한 바꿔치기를

바라다 보기만 하는  대중이 무슨 법의 공정함을 판단 있는가?  

특별법을 만든다는 것은 다른 뜻으로 본다면 법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행위이다. 

이미 있는 법을 무시하여야 하기 때문에 특별법을 만드는 것이다.

좌경화된 국회가 뽑은 특검이라는 편향된 세력에게서 법의 공정함을 기대한다???  

모든 특별법을 폐지하는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희극인가, 비극인가.

 

우리는 역사에서 , 두사람의 지도자로 한국이 일어서는 것을 보았다.

이제 , 사람으로 역사의 검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게된다. 

피할 없는 . 밤이 새도록 고뇌하고 이제 어둠을 깨고 다가오는 새벽.

미망의 어둠속에서 무슨 결단을 내렸는가?

 

  

단호하게 감행하면 귀신도 피한다 -사마천.

 

태극기세력은 국회 해산과 좌익 척결을 목표로 하여야하고 우익의 지도자를 추대하여야 하는데,

탄핵 반대 우익의 세력을 반감시키면서 어찌 좌익의 막강한 비호세력을 비토 있을까.

반역의 좌익과 싸울 때는 우익의 기수도 싸움을 마다않는 맹장을 택해야 하는데

모두가 중도이며 합리적 결정을 해결책으로 내세우는 눈칫꾼들만 남아있는 혼란.

혼란을 끝낼 방법은 하나밖에 없으며  선택의 시간은 절대절명의 초읽기에 몰려있는 오늘이다

 

….

광주에서 비석 쓰다듬으며 눈물 글썽일때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 줄을 알았겠는가.

 

박근혜, 하나 위해 좌익과 광주 껴안고 상생으로 살려다 결국은 ---

…. … … ….

 

단추는 커녕

때론 박근혜가 정신을 차려 이렇게 말을 주었으면 바란 적도 있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나라 대통령으로써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해야 하는 책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며, 헌법을 개정하기 전에는 국민은 누구나 현행 법을 준수해야합니다.

만일 이를 어길 때는 누구라도 법에 정한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세월호특별법은 정치집단의 협상이나 유가족들의 요구에 의해 제정할 없습니다.

모든 교통사고를 특별법으로 대처하는 것은 국가를 혼란 속으로 몰아 넣게 됩니다

세월호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은 있을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법을 지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지킨 기치도 아닌 곳에서 좌익이 들어서는 것을 보고 있어야 하는가.


옛날 망국의 그림자가 짙어지는 나라에서 史家가 울분의 분사(憤死) 하면서 저주의 말을 남겼다.

    죽은뒤 눈을 빼서 북문위에 걸어라.

      눈으로 적군이 입성하는 꼴을 보리라.’

 

--

 

사족

심란할때 카메라메고 여행을 한다든가, 장편의 소설을 읽는다던가, 야외에 나가 스케취를 한답시고 붓자루꼬리나  물고 낮잠자던 때도 있었습니다.

가주에선 근래 고맙게도 비가 잦아져서 몇개월 끌어오던 퍼즐을 하면서 심란한 마음을 잊어 볼까 했습니다.  몇번씩 집어 던지다 보니까 2000개에서 많이 잃어 버렸습니다만 그래도 몇십일 밤의 노력을 보여드립니다. 억장 터지시는 분은 혈압 높이지 않고 마음을 푸는 길을 찿으시기 바랍니다.


Starry Night, 2000 Puzzle by Clemntoni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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