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nkim
닷 드러라(kimn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2.10.2010

전체     118615
오늘방문     2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0 명
  달력
 
한국의 XX한 국민에게 주는 글
09/19/2019 07:30
조회  672   |  추천   20   |  스크랩   0
IP 47.xx.xx.61


         -삼팔선의 봄, 색소폰 박경민


      한국의 XX한 국민에게 주는 글


아직도 조국의 체포가 아니라 임명 철회를 웅얼거리고,

문재인의 여적죄를 물어 반역자 처벌을 하자는 소리는 없이

150조원 상당의 국고가 모래땅에 스며들듯 사라지는데도

머뭇거리고 있는 비겁한 노비들에게 고하는 마지막 글을 쓴다.

 

한국이 지금 해야 할 선택이 이러하다.

 

좌우 이념대립의 기본을 정하여 반공을 기반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함을 국내외에 선포한다.

세계는 좌우대립을 이미 끝내고 이제는 오히려 기독교와 회교도의 갈등으로 어지러운 지금이다.

대한이 좌익 소탕을 선언하고 국내외에 선포함은, 좌익 문재인 정권에 농락되는 한국을 자유 세계에서 

떨어내어 공산세력권으로 분류하는 전 세계의  의심스런 시선에 반하여, 한국은 아직도 자유 세계로 남아 있을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한국의 우익의 단 하나의 목적은 좌익 정권을 박살내고 대한의 반역자를 찿아내어 처형하는 것 뿐이다

라는 것을 확실히 하여야 한다. 문재인은 부정 선거로 정권을 탈취하였고 가짜 대통령이나마 대한민국의 독립과 영토의 보전 의무를 방기하고, 헌법이 요구하는 직책을 무시하였으므로 그 탈취한 직책에서 파면하여 여적죄의 죄상을 명백히 하여야 한다.

 

지난 518 폭동을 기화로 공직에 침투한 자들을 밝혀 국가의 근간을 새로 세우고, 형평성을 잃은 법치를 

바로하여 조국과 같은 파렴치한 위선자들을 엄정히 처단함으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다시 일어나는 

대한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서는 대한의 우익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좌익에 의한 몰염치한 국가 파괴를 막아야 한다. 비상한 상태에서는 비상한 방법이 동원되어 헌법에 있는 국가의 계속성을 지켜 내어야 한다.

 


비상한 조치로 자유대한을 재 확립한 후에, 국민의 투표로 자유대한의 의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는 

다음의 철칙을 따라야 한다.

-이미 조작이 가능하다고 판명된 전자 투개표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기존의 사악하리만큼 편향된 모든 선관위 소속원을 파면한 뒤, 

 여야 동수로 구성한 선관위로 선거에 관한 모든 과정을 녹화하여 보전한다

-모든 선거에 관한 자료는 다음 선거가 끝난후 2년까지 보관하여 후일의 논란을 배제한다.

-선거 30일 전부터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금지한다

-선거권은 대한민국의 국민에게만 있으며 선거 연령은 국토수호임무를 하는 군입대와 같은 나이로 한다.

                

                 * * * * *

 

* 덧붙은 사족 ?  이제 부터는 인터넷과 얄량한 TV 지식의 조합입니다

사태에 대한 고매한 고견을 찿는 분들은 여기에서 그만 읽고 다른 의견을 찿아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의 우익은 다음과 같은 태세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국가의 명운을 공산주의자와 다툼에 있어 중도층이란 적군과 같은 세력으로 분류하여 의외의 세력으로 조우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옥에는 변환기에 어느쪽도 선택 안한 무능한 중도층으로 가득차있다.


-지난 10여년의 정상모리배들의 활동을 국민은 알고 있다. 웰빙보수들에게 더 이상 국민들은 신임을 

하지 않을 것이다. 보수를 떠나 선명 우익의 기치를 들기 전에는 국민의 정치 혐오감을 불식시키지 

못할 것이다. 세월호사태를 관망하다시피 하다 국고를 수백억씩 축내고, 그 결과 국가를 미증유의 

혼란으로 만든 당시의 집권 보수당을 증오, 경멸하는 정도는 문정권에 기생하는 종북 좌파에 대한 

증오감의 열기에 필적 할 것이다. 


-사태의 요점에는 이 선명 우익에 대한 국내외의 신임 여부가 최중심에 있다. 쓰러진 자에게 도움을 

주려해도 일어설 의지가 없는 자에게 손을 내밀민큼 국제 정세가 여유롭지 않다. 모든 것을 바치고 

일어 서겠다는 의지는 다른 자유 세력의 응전과 원호의 질을 결정할 것이다

공산주의에 투자하는 자유 세력은 없으나 그렇다고 회색의 중도세력에게 자유를 맡기지는 않는다.


-신생 우익정당에서는 수권정당으로 대통령 후보와 모든 각료를 즉각 선임 공포하고, 현재 지향점없이 

산발적 행동을 하는 수 많은 우익 세력을 정권교체와 국체 수호의 목표로 일원화하도록 한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각료를 선임 공포하는 것은 새로운 대한이 나아갈 길을 자유 세계에 알려주고 

호시탐탐 노리는 공산세력에게 대한이 한 뜻으로 좌경세력을 청소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신생 정당에서는 공산주의자와의 싸움을 감안하여 전투력이 없는 인물들을 배제하여야 할 것이다

문정권이 군수물자의 북한이송이라는 이적행위를 감추려고 대대적으로 일본의 경제침략이란 허황한 

선동을 했는데 이에 내용도 모른채 반일선동에 동조한 자한당의 멍청이들로는 박근혜식의 대통합 

나눠먹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자한당은 피아의 구별능력도 상실한 보수단체이다.

특히 김무성에 붙어있는 자들은 좌익과는 술좌석에서 형님,동생하는 박쥐들이다.


-문정권은 보수의 교란책의 하나로 선거의 막판에 박근혜를 가택연금조로 석방하여 아직도 남아 있는 

친박, 반박의 불씨를 살려 자한당을 태울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새누리당 박근혜와의 관계를 정립하고 문정권의 교란책에 대비하여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불법으로 탄핵되었으니 새 우익정권에서는 그 불법 탄핵을 행한 세력을 단죄하되 

그것이 친박 세력의 복권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여야 할 것이다.


-Shadow cabinet 에는 전투력이 강하고 518폭동에 대한 뚜렸한 의견을 가진 자들로만 채운다.

김진태, 김문수, 변희재, 지만원, 이언주, 등등.. 수도 없는 우익의 인사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한 목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새로운 우익의 세력에는 누가 못들어 가는지는 다들 알고 있겠지만 특히 어정쩡한 

궁민들을 위해 이름을 적는다면 김무성, 권성동, 박완서..... 아 이자들 역시 끝이 없다


-황교안, 나경원은 전투력 미달이라 후방 군수 지원부로 편입하여 피가 튀는 최전선에서 싸우는 우익의 

짐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컨대 김진태씨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고 황교안, 나경원, 홍준표씨등이 

철저히 우익 대통령 선출을 위해 같이 싸워 준다면 우익의 승리는 당연하다. 

붕당정치에 익은 한국의 궁민들에게는 거시적인 의미에서의 좌우대립을 보지 않고, 그 얼마나마 있는 

세력에 도취되어 '도 아니면 모' 를 택하기에 늘 좌익에게 지고 마는 것이다.

 

-이미 좌익에게 점령당한 현실의 한국을 생생히 보고 우익의 세력을 한 곳에 뫃기 바란다. 

이념의 확립이 끝나지 않은 한국에선 중도나 보수는 오히려 적군보다 더 해로운 세력이다. 

불이난 건물앞에서 관활타령이나, 소방 주체, 관련 규정을 따지며 건물 모두를 태우는 것이 이제까지의 

소위 보수들의 작태였다. 우익은 보수가 될 수 있지만, 보수는 우익이 아니다. 


-박 전 대통령을 동정하는 세력들은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이 문제가 아니라, 불법 탄핵이 되기까지 박근혜 정권하에서의 국민 대통합 따위의 노선으로 인한 좌익의 허가난 진출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로 인한 

사법부의 오염과 행정부의 편향이 전례없는 대선의 전자투표의 조작을 가능케 하여 문재인 정권을 만들었다. 이제 박근혜를 불쌍히 보는 세력들은 박근혜의 석방이 아니라 비틀어진 국가의 골격을 바로 잡는데 전력을 다해야 그 부당함을 씻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우익의 대통령을 만드는데 같이 하기 바란다.

      

       


                                                         

       

 -더러운 보수들은 그들의 야합으로 인한 행적으로 축재를 한 자들이 많다. 

이에 반해 선명하고 정당한 우익은 축재의 수단을 자제한 탓에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현실이다.

얼마간의 지명도가 있고, 축재한 자금이 많은 자들이 우익의 단결이란 명분아래 백의종군 

할 수 있을까??? 

지난 35년의 피지배 기간중에 겨우 수십명의 애국 지사를 낸 조선 민중이다.

거사가 성공하더라도 죽음이 확실한 역사의 장으로 분연히 걸어 들어간 애국지사들의 기개를

이 시대에 다시 볼 수 있을까??? 

천고에 오는 초인을 기다리는 광야에서 울고만 있을 것인가? (이육사의 광야)


'천하에 천리마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 다만 그것을 알아보는 백락(伯樂) 없었을 .'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한국의 XX한 국민에게 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