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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 속의 개구리들
06/12/20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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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외국 서버에 등록된 익명의 댓글들과,  전교조와 노조가 동원한 촛불에 흔들리더니만

몇몇의 좌경화된 검사와 의식화된 판사들이 실정법을 무시한 판결로 박근혜를 탄핵하고,

파면된 전직 대통령이란 초라한 명찰로 잡범들 처리하듯 구치소에 수용했다.

 

친박, 비박하든 사이비 보수 새누리에서는 총대 자도 없고 구치소에 면회 자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파렴치한 집단이란 것도 보여 주었다.

허긴 여왕벌처럼 내실에 앉아 여고생 취향의 신문 보도와  격이 있는 의전만을 요구하던 대통령이 

주위의 가신들을 무장도 없이 차례 차례 적지에 던졌으니 누가 기울어진 기치를 잡아 주겠는가.

인과응보라 . 휑한 구치소의 벽에서나마 이치를 깨달았을지.

 

김영삼으로부터 시작된 좌익의 준동이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발아되고 

이명박, 박근혜의 무능한 상생과 화합으로 만개하여 

헤어롤머리에 달고 코스프레한 법관들에 의해 민주로 명명되어 어둠에서 대낮으로 나왔다

좌익이란 단어가 사라지고 진보라는 명함으로 국가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댓글만을 보고있다.

 

이제 세상엔 좌익은 없고 온통 진보란 자들만이 있는데 자칭 보수라던 자들은 다물고 

한마디 말이 없다. 좌익만이 있다면 유개념은 없고 종개념 하나로 통일되는데 - - -

그래도 하고 싶은 한마디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

 

한국에 보수는 없다.  지킬 가치가 없는데 무슨 보수란 말인가.

다시 세운다면 오직 좌익박멸에 나설 우익뿐이다.  

좌익을 청산하고 우익의 공명정대한 가치를 세운후에야 보수를 이야기 있으리라.

 

태극기 성금으로 한밑천 장만한 조원진하와이 독립문화원마저 해먹은 홍문종

박근혜를 이용해 먹던 새누리의  정치모리배들이들이 협잡하여 좌익에게 나라를 넘겨준 

지금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이  자들을 배제한 우익의 기치를 선명히 하여야 할것이다.

서서히 끓어오는 가마솥안에서 아직도 개골거리는 보수라는  무능한 무리들.

625 겪고 지켜낸 나라를 이리도 쉽게 넘겨주다니.

박근혜란 이름은 두번 다시 글에서 언급하지 않으리라.

 

(가져온 )

작성일 : 17-05-27 10:43

김정은에게 630억달러 지원을 제안한 박근혜(박달재)

       

절필을 했다가 다시 씁니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무엇때문에 망했는지 알고나 망하면 분한 마음이 덜할 것 같은 심정으로..

 

아래 기사는 조선닷컴 2015 11 16일자에 난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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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5, 11 15일 터키에서 열린 G20 국제회의에 참석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북한(김정은)에 매년630 억달러(75조원) 상당의 경제 개발 지원을 해 주겠다고 발표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00832.html#b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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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억달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핵개발 비용으로 준 45천만 달러의 정확히 

140배에 달하는 거액이다.

 

김정은에게는 이런 제안이 기만전술로 이용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약속하고 뒤로 다 해먹고 나중에 딴 소리하는 것은 빨갱이들의 전문분야가 아닌가?

 

김대중은 북한에 핵무기 개발에 쓰라고 45천만달러를 주고

박근혜는 부족하면 630억 달러를 더 주겠다고 제안했다.  

개그 코메디도 이정도로 하기 어렵다.

 

무지몽매한 일개 백성도 아니고 최악의 적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의 최고 군 통수자가 

적을 모르고 세상 물정을 모르는 정도가 이런 수준이다

이것은 그 의도(대북 원조)의 실행 여부에 관계없이 적을 이롭게 하고 자국을 해치는 

역적 내지는 여적죄(與敵罪)를 지은 것이다.  

 

박근혜가 이런 세상 물정 모르는 대북 지원 제안을 국내도 아니고 국제 무대에 나가 발표했다

이것은 당시 미국이 북한의 자금줄을 조이는 경제 제재를 가하는 중에 여봐란 듯이 미국을 

엿먹이는 행보이다.

박근혜가 굳이 많은 애국자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중국 전승절에 달려간 일도 혈맹 미국과 

국내의 애국자들의 의사를 엿먹이는 것이다.

 

630억불 대북 지원의 제안을 국제 무대에 나가 발표를 한 것은 박근혜 개인이 

독단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고 박근혜 주변의 모든 참모진(김관진 국방장관 포함)들의 

합의와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매년 630억불 대북 경제지원이란 기가 차는 제안을 착상하고 이런 안에 동의한 (반대하지 않은

모든 관계자들(대통령 이하 모든 관계 참모들)은 여적죄 공모 또는 방조죄를 지은 자들이다

 

이 사안은 대통령 하야를 가져온 최순실 사건 보다 훨씬 중대한 사건이고 따라서 

이 사건에 관계한 모든 사람들의 명단을 밝혀 국민의 이름으로 응징해야 한다

이것은 하야 사건보다 더 심각한 “안보 개판”의 사건이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역적이나 적 때문이 아니고 무능하고 혼암한 지도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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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대통력직에서 쫒겨난 후에 한 우익 네티즌 (아이디; 청만)은 모 싸이트에 

“대통령 파면 오히려 잘 됐다”는 내용의 글을 아래와 같이  썼다 (날짜: 2017-03-10)

 

(박근혜는) … 중국에 빌붙는 친중 사대 외교, 국민의 동의도 없는 일방적 세월호 보상금, 종북세력

반 대한민국 정당인 전라도당에 질질 끌려가는 행보. 집권당 반란에 속수무책일 정도의 무능 노출

그로 인한 여소 야대 상황 빌미.

 

대통령 된 이후 가족과도 연을 끊어 놓고 정작 최순실이라는 무식한 여편네를 끼고 돌았다는 것

한술 더 떠 자신이 코너에 몰러자 친북 정권이던 노자살 정권에 몸 담궜던 골수 친노인 김병준을 

총리 카드로 꺼내는 등 수많은 사례를 일일히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 애국, 우파 가슴에 

염장질했던 행보를 돌이켜 보면서 

탄핵을 당한 건 안타깝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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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생각만 해도 이가 갈린다.

 

나는 이 여자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부터 "나라를 말아먹을 요물"이라고 글을 썼고 

그의 통치 기간 내내도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박근혜는 잘하려고 했는데 참모들이 못났다...  참모들은 그를 기용한 대통령의 능력의 반영이다.  

능력있고 현명한 대통령은 병신 역적들을 쓰지 않는다.

 

전두환 대통령은 자신의 성공을 "훌륭한 참모들을 기용한 것"이라고 겸손하면서도 정직한 말을 했다.

 

박은 깜도 안되는 게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하면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망친 장본인이다.

 

진짜 애국자 대통령 전두환은 박근혜가 대통령 되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을 때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게 누가 될 것을 염려해서 말렸다고 한다.

 

이것이 앙금의 씨앗이 되었고, 이보다 훨씬 전에 박근혜의 영혼의 멘토 최태민 사이비 목사를 

전두환 대통령이 전방으로 보내 혼쭐을 낸 것이 앙금으로 남아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자  

전대통령의 천적인 채동욱을 검찰총장에 기용해서 전대통령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먼지 하나도 남지 않을 정도로 탈탈 털어냈다.

 

전대통령의 일은 이미 여러번 재판을 통해 끝이 난 일인데 박근혜가 특별조치를 동원해서 

그런 일을 벌린 것이다.  전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는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고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그의 회고록에 썼다.

 

박근혜에 목을 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박이 대통령 기간중에 잘한 것이 무엇이 있나?

 

국회 선진화법, 세종시 문제, 경제민주화..., 4년 동안 역사 교과서도 바로잡지 못하고... 

통진당 폐지도 간판만 내리게 하고 역적들은 아무 제한없이 활개를 쳤다

어린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혹자는 개성공단을 철수한 것이 잘한 것이란다

개성공단은 김정은이가 박근혜 대통령 초기때에 철수하겠다고 법썩을 떤 일인데 

박근혜가 김정은에게 빌어바쳐서 철수를 막고 3년동안 운영을 연장하며 

김정은에게 달러를 퍼준 것이다잘하긴 뭘 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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