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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따위에게 글을 써야 하나?
08/19/20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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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가 말에 품위를 주는 것이 아니라

                  말에서 품위를 부여받는다


그러나 어떤 때는 품위가 문제가 아니라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문제이므로

살인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개와 같은 격으로 내려 가야합니다.

아침 산책길에 데리고 나온 개에게 

'거기다 소변을 보시면 이웃에게 폐를 끼치게 되니 용변은 집에 가서 하십시다'

하여 효과를 보리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첨부하는 유튜브를 보지 마십시요.


개를 잘 훈련시키는 것은, 훈련을 잘 받아온 '조선 민중' 과 노비들이 잘 알테니까 여기서 생략하고

제가 피하고 싶은 쌍소리와 총질을 피하려고 올린 유튜브나 보십시요.

훈련 잘 받은 '조선 민중'들은 황건족 노란 휘장 달고 짖으시던가...



https://youtu.be/Wgt-9v_eBSs (유튜브가 실행이 안되면? 직접 가시라고 주소 붙여 놓았습니다) 


이영훈 교수님은 싸움을 하기 싫은 학자님이시라 

저번에 개떼에 둘러 싸여 위안부에 관한 공격을 받으실 때. 잠시 개떼에서 벗어 나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당연히 그 당시의 한나라당 자칭 보수란 자들은 개떼를 쫓아주지 않았지요.

수학여행가다 해난 사고로 배가 침몰했을 때, 

해상경비가 임무인 경비정 (해난 구조선이 아닙니다)을 끌고와 12명의 승조원과 함께 39분 사이에 172명을 구조한 김경일 정장을 훈장을 주기는 커녕 

좌파들이 구조 실패로 몰아 감옥에 넣었는데도 아무 말 안한 그 보수들 말입니다.

아 또 월요일인데 벌써부터 살기가 돋아 이만 쓰렵니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문정권의 어리석음을 비웃는 일이 아니라

좌익 박멸 하나로 뜻을 정한 강력한 우익의 진출입니다. 중도의 길을 택할 때가 아닙니다.

보수는 우익이 아닙니다. 우익은 보수가 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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